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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더위 사려!

우리문화그림책 10 | 양장본
박수현 지음 | 권문희 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01월 01일 출간 (1쇄 2010년 01월 15일)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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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242201(8993242208)
쪽수 34쪽
크기 271 * 252 * 11 mm /420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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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71 * 252 * 11 mm / 420g
제조일자 2019/01/01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책읽는곰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책읽는곰 / 02-332-267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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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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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정월 대보름에 벌어지는 한바탕 더위팔기 전쟁!

정월 대보름의 이모저모를 보여주는 그림책『내 더위 사려!』. 정월 대보름은 풍요를 상징하는 새해 첫 보름달을 보면서 풍년 농사를 비는 날로, 새벽부터 밤까지 크고 작은 행사가 끊이지 않았다. 더위팔기는 최근까지 이어진 대보름 풍속 중 하나로, 친구를 불러서 대답을 하면 더위를 파는 것이다. 이 그림책은 더위팔기를 중심으로 정월 대보름의 다양한 풍경을 그리고 있다. 정월 대보름날, 엄마를 따라 용알을 뜨러 나간 동이는 그만 이웃집 영수한테 더위를 사고 만다. 해 뜨기 전에 더위를 되파는 게 마음대로 되지 않자 동이는 여름을 날 생각에 걱정이 앞서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친근한 글과 그림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풍성한 대보름의 풍속을 전해준다. 더위팔기라는 큰 줄기에 우리 세시 의례와 풍속의 1/4에 해당한다는 대보름 풍속을 다양하게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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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내 더위 사려!(우리문화그림책 1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수현은 중앙대학교 영문학과를 나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못 믿겠다고?》,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를 비롯한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책상 위의 태양》, 《시간을 담는 그릇》, 《백지 위의 검은 것》 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아름다운 아이 세진이》, 《계획》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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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그림 권문희는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나와 그림책 작가로 일합니다. 《백구》, 《석수장이 아들》,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학교에 간 개돌이》, 《달님은 알지요》, 《콧구멍만 바쁘다》를 비롯한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옛이야기 그림책 《줄줄이 꿴 호랑이》를 직접 쓰고 그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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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오늘은 새해 들어 처음으로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날이에요.
동이는 엄마 따라 용알을 뜨러 나갔다가 그만……
이웃집 영수한테 더위를 사고 말았어요.
해 뜨기 전에 이 더위를 되팔아야 올여름을 건강하게 날 텐데.
동이 더위는 누가 사 줄까요? 동이가 더위를 팔 수는 있을까요?

온 동네에 울려 퍼지던 소리, “내 더위 사려!”
우리 부모님들이 어렸을 적에만 해도 정월 대보름날이면 아침부터 온 동네가 시끌시끌했습니다. 이날만큼은 친구가 “아무개야!” 불러도 절대로 대답해서는 안 되었지요. “응?” 하고 무심코 돌아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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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에 나온 이 아이, 정말 귀엽죠? 귀마개를 하고 목도리를 두른 소년이 외칩니다. "내 더위 사려!"라고요. 제목이기도 한 이 말, 요즘은 듣기 힘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부모님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인공 동이는 정월 대보름날 할 일이 많아요. 동이와 함께 정월 대보름엔 어떻게 지냈는지 따라가볼까요?  대보름 첫닭이 열 번 넘게 울었대요. 아버지께서 올 해도 풍년이라시며 말씀하십니다. 어머니는 용알 뜨러 가신다며 나가세요. 동이도 같이 따라나서요... 더보기
  • 정월대보름이 머지 않았네요. 어릴적 추억에서는 그날 무척 큰 명절같은 날이었는데, 요즘은 좀 시들한것도 같아요. 우리 어릴적엔 부모님들은 동네에서 여는 윷놀이 대회에 참여하셔서 그릇이나 냄비 등을 타오시곤 했던 날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곡밥도 지어서 아침에 나물과 함께 먹었던 기억, 그리고 부럼을 깨물고 귀밝이술도 조금씩 맛보았던 기억이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에게는 저녁을 기다렸다가 쥐불놀이와 망우리 돌리기에 무척 신이 나 있었던 그런 날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에게는 그런 추억이 없어서 참 안타깝... 더보기
  • <내 더위 사려>는 우리문화 그림책 온고지신의 10번째 이야기 책이랍니다...우리집에 다른책도 있는데 역시 이번 <내 더위 사려> 기대했던 만큼 좋네요...정월대보름날 새벽 닭이 우는 소리를 듣고 올해가 풍년일지 흉년일지를 점쳤나 봅니다...올해는 10번 넘게 울었다며 대풍이 들겠다고 말씀하시는 아버지...그리고 동이는 엄마와 함께 우물에 가서 제일 먼저 용알을 떴어요...이때까지는 너무도 기븐좋은 동이...하지만 영수가 동이에게 더위를 팔면서 시작된 더위팔기는 선이, 준이, 병구 마저 동이에게더위를 ... 더보기
  • 책장을 펼치고 내용을 읽어보기 전까지는 앞표지의 그림이 그다지 실감나게 다가오지 않는다.그러나 일단 내용을 일고나면 앞표지의 귀마개를 한 아이의 입이 함지막만 하게 눈에 들어오고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눈가의 눈물 한 방울까지.... 그리고, '내 더위 사려~~~'하고 간절하게 외치는 아이의 눈물 섞인 목소리가 귓전을 울리는 듯하다.아...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 것 같은 아이의 애처로운 목소리.'내 더위 사려~~~~~~~~~~!!' 그러고보니 우리 민족의 4대 명절중 하나인 정월대보름이 며칠 남지 않았다. 동네슈퍼에도 갖가... 더보기
  • 내 더위 사~려! mo**1123 | 2010-0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정월 대보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정월 대보름하면 생각나는건 부럼깨기,보름에 먹는 나물,오곡밥,쥐불놀이,지신 밟기,달 보고 소원 빌기,내 더위 사~려! 더위팔기 등이 생각납니다.. 쓰면서 보니 대보름하면 생각나는게 의외로 많네요.. 제가 해 본건 나물에 오곡밥먹고,달보고 소원 빌고, 더위팔기 정도네요.. 어렸을땐 저도 더위팔기에 친구들과 신나했었는데.. 요즘은 정월 대보름이 되어도 오곡밥에 나물도 안해 먹고 넘어가는 것 같아요.. 사실 대보름인지도 모르고 넘어간다는...   <내 더위 사~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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