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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일생

정산 삽화본 특선 21
기 드 모파상 , 민병덕 (엮음) 지음 | 계용묵 옮김 | 르루 그림 | 정산미디어 | 2014년 03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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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117332(8993117330)
쪽수 318쪽
크기 152 * 225 * 15 mm /48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Une vie/Astruc, Alexandr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여자의 일생’(Une Vie)은 글자대로 번역하면 ‘어떤 생애’ 또는 ‘한 인생’이란 뜻이 되겠다. 이 작품은 장편으로서는 모파상의 데뷔작으로, 1883년 2월 27일부터 같은 해 4월 6일까지 신문 ‘질 불라스’에 연재되어 독자의 열광적인 갈채를 받았으며, 곧 책으로 출판되자, 이듬해인 1884년초까지 불과 반 년 동안에 무려 25판이나 거듭 발행되어, 모파상의 문명을 세상에 떨치게 한 명작이다. 선량한 부모 밑에서 부푼 꿈을 안고 자란 여주인공 잔이 수도원 기숙사 생활을 끝내고 비로소 해방이 되어, 인생의 행복을 향하여 레뻬플의 별장으로 첫 출발을 하는 장면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저자소개

저자 : 기 드 모파상

저자가 속한 분야

기 드 모파상 저자 기 드 모파상(Henri Ren? Albert Guy de Maupassant)은 1850년 8월 5일~1893년 7월 6일. 프랑스의 자연주의 소설가, 극작가, 시인. 노르망디의 미로메닐 태생. 1862년12세 때에 부모가 별거하여, 에토르타의 별장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게 되었다. 1863년 이브토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맞지 않았고, 1868년에 르앙으로 옮겨 1869년 르앙의 코르네이유 고등중학에서 바칼로레아 자격을 얻었다. 1870년 파리대학 법학부에 진학한 직후에 보불전쟁에 소집되었다. 1872년 22세 때 파리에 나와 1880년까지 공무원 생활을 하였다. 그 무렵 백부의 친구이며 어머니와도 지면인 플로베르의 지도를 받게 되었다. 플로베르의 집에서, 투르게네프, 공쿠르 형제, 졸라, 도데 등을 만나고, 1875년에 단편소설 ‘박제의 손’이, 1876년에 시 ‘물가에서’가 잡지에 게재되었다. 1880년 30세 때 동인작품집 ‘메당의 저녁’에 ‘비계덩어리’가 게재되어 문호로서의 지위가 확립되었다. 1883년 33세 때의 ‘여자의 일생’은 톨스토이에게서도 평가받고, 3만부나 팔렸다. 1885년에는 남프랑스 앙티브에 별장을 사고, 1886년에는 요트를 가졌다. 활발한 집필출판활동을 하는 한편, 여행도 빈번히 하고 해변에서의 물놀이를 즐겼다. 부인과의 교우는 있었으나 평생 결혼은 하지 않았다. 1891년에 발광하고, 1892년 자살 미수로 파리의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 1893년 43세 때 그 병원에서 작고하여, 몽파르나스 묘지에 묻혔다. ‘여자의 일생’ 등 장편소설 6편, ‘비계덩어리’ 등 단편소설 약 260편, 기타를 남겼다.

저자 : 민병덕 (엮음)

저자가 속한 분야

계용묵 역자 계용묵(桂鎔默)은 1904년 9월 8일~1961년. 평북 선천 태생. 본명은 하태용(河泰鏞). 한국의 소설가. 삼봉공립보통학교를 졸업 후 서당에서 수학했다. 휘문고보를 거쳐 1928년 일본에 건너가 토요대학 동양학과에서 수학했다. 1920년 소년지 ‘새소리’에 시 ‘글방이 깨어져’가 2등으로 당선된 바 있으며 1925년 시 ‘부처님, 검님 봄이 왔네’가 ‘생장’의 현상 문예에 당선되었다. 1927년 ‘조선문단’에 소설 ‘최서방’이 당선되고, 1928년 ‘조선지광’에 ‘인두지주(人頭蜘蛛)’가 발표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1935년 ‘조선문단’에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면서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보하였다. 1938년에 조선일보사 출판부에서 근무하였으며, 1943년에는 일본왕 불경죄로 2개월간 수감되기도 했다. 1945년 광복 직후에 좌우익 문단의 대립 속에 중간적 입장을 지키며 정비석과 함께 ‘조선’을 창간하였다. 1961년 ‘현대문학’에 ‘설수집(屑穗集)’을 연재하던 중 타계하였다. 1944년 소설집 ‘병풍에 그린 닭이’, 1946년 ‘백치 아다다’, 1950년 ‘별을 헨다’ 등과 1955년 수상집 ‘상아탑’을 남겼다. 작품 경향은 초기에는 현실주의적이고 경향파적이었으나, 1935년 ‘백치 아다다’ 이후에는 인생파적이며 예술파적인 작품 경향을 보였으며. 차차 예술지상주의적 작품을 썼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림 : 르루

목차











XI
XII
XIII
XⅣ
모파상의 작품들

출판사 서평

책 머리에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문호 모파상만큼 우리 나라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가도 흔치 않으리라. 마치 오색 구슬을 꿰어 놓은 듯 영롱한 그의 문장은, 밑바닥에 깔려 있는 사상성과 짜임새 있는 구성과 매끈하게 다듬어 간 기교가 혼연히 어울려서, 그의 작품을 읽고 있노라면 누구나 모르는 사이에 매혹되어 그의 세계로 이끌려 들어가게 마련인 것이다.
모파상은 1850년, 노르망디의 미로메닐에서 태어나, 아버지와 별거생활을 하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멀리 흰 돛단배가 수평선 너머로 나비처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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