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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의선택 소득공제

노래하듯 이야기하고 춤추듯 정복하라

모택동 지음 | 장석만 옮김 | 다산책방 | 2007년 0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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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555074(8992555075)
쪽수 267쪽
크기 202 * 136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혁명가의 심장으로 풀어낸 가슴 떨리는 언어들

모택동 친필 시선집. 모택동의 시 31편과 친필, 동지들과 주고받았던 편지 등을 함께 수록했으며, 특히 시를 읽으면서 직접 그의 호방한 필체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 최고지도자로 추앙받고 있는 그도 사실 자신의 인생을 고민하고 환호하고 울었던 하나의 인간이었던 것이다. 역사적인 사건을 겪을 때마다 시를 써서 마음을 다스렸던 모택동. 그가 남긴 친필시는 이제껏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던 그의 인간적인 성향들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각 시가 쓰일 때의 긴박한 역사적 상황, 그 당시 모택동의 심정이나 그가 직접 남긴 말, 시가 비유하고 있는 특별한 인물 등을 주해에서 폭넓게 정리해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모택동 지은이∥모택동
호남성 상담현 소산층에서 1893년에 태어났다. 1911년에 상향 성중학교에 입학했으며 동시에 혁명군에 입대했다. 그로부터 약 10년 후인 1921년에는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에 호남대표로 출석했고, 1949년에 비로소 국가주석, 혁명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추앙됐다. 그리고 그 해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했다.
그는 이후로도 여러 가지 범국민적인 운동을 일으켰고 수많은 정치이론을 고찰했는데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오판을 내리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뒤 스스로 자신의 판단이 잘못됐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정인과 지인들에게 때로는 격정적이고 때로는 유머러스한 편지글을 보내곤 했는데, 특히 역사적인 사건을 앞에 둔 시점에서는 시를 써서 굳건한 결의를 다지거나 어수선한 마음들을 달랬다. 그래서 그의 편지나 시를 읽다보면 그의 인간적인 면이나 역사적 상황의 긴박한 정세 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인간 모택동은 1976년 9월 9일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편역자∥장석만
중국 길림 화공전문대학교와 연변대학교 조문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청도 국기외국어학교에서 중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중문화교류를 위해《청소년을 위한 사기열전》, 《측전무후의 성공비결》등의 책을 다수 집필했다.

목차

1부 술잔 들어 도도한 강물에 뿌리니 : 1923년~1949년까지의 시사
벗과의 이별別友
장사長沙
황학루黃鶴樓
정강산井岡山
장계전쟁蔣桂戰爭
중양重陽
광창 길에서廣昌路上
대백지大栢地
회창會昌
16자령3수十六字令三首
루산관婁山關
장정長征
곤륜崑崙
육반산六磐山
눈雪
인민해방군이 남경을 점령하다人民解放軍?領南京
유아자 선생에게 답하며和柳亞子先生

2부 묻노니 그대는 어디로 가려느냐? : 1950년~1965년까지의 시사
유아자 선생에게 또 다시 답하며和柳亞子先生
북대하北戴河
즐거이 헤엄치다遊泳
이숙일에게 답하며答李淑一
역병귀신을 보내며送瘟神
소산에 이르러到韶山
여산에 올라登廬山
여성 군인들을 위한 찬가爲女民兵題照
이진 동지가 찍은 여산 선인동 사진을 기리며爲李進同志題所攝廬山仙人洞照
곽말약 동지에게 답하며和郭沫若同志
매화를 읊노라?梅
곽말약 동지에게 답하며和郭沫若同志
역사서를 읽고讀史
새의 문답鳥兒問答

부록
모택동 연보


출판사 서평

모택동 친필 시선집 국내 최초 발간!
인간 모택동, 그의 아련한 문장들이 또 다시 내 영혼을 깨운다

살면서 오직 세 번 눈물을 훔쳤던 남자,
모택동의 숨겨진 시심(詩心)을 엿보다
“나는 인생에서 딱 세 번 울었소. 첫 번째 눈물은 가난한 민중의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 흘렸소. 두 번째 눈물은 나를 따라온 종군기자 동지가 전사했을 때 그와 헤어지는 게 너무 괴로워 흘렸다오. 나는 항상 그래왔소. 타고 다니던 말이 늙어 쓰러졌을 때, 쓰고 있던 펜이 낡아 어쩔 수 없이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할 때… 그런 일들은 무척 견디기 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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