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2 개념 청소년 되기 프로젝트: 불온한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양장본
강수돌 , 고성국, 고재열, 김종휘, 김규항 지음 | 바이북스 | 2012년 02월 15일 출간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467629(8992467621)
쪽수 295쪽
크기 128 * 188 * 20 mm /4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진보 지성인 16인이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통찰과 위로의 메시지!

개념 청소년 되기 프로젝트『대한민국 청소년에게』제 2권. 도종환, 홍세화, 우석훈, 김규항 고재열 등 진보 지성인 16인이 신자유주의 시대의 경쟁과 그로 인한 폭력성에 내몰려 인권을 빼앗긴 청소년에게 삶ㆍ사회ㆍ자아에 대한 통찰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1부에서는 신자유주의란 무엇인지, 신자유주의 시대에 청소년이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살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2부에서는 타인종, 성수소자, 장애인, 오타쿠 등으로 구성된 다양성의 사회에서 인권을 빼앗긴 소수자와 약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3부에서는 SNS란 무엇인지, 언론을 주도하는 SNS 시대에 청소년이 길러야 할 안목은 무엇인지 살핀다. 마지막 4부에서는 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인 인문학의 가치를 되짚는다. 청소년에 대한 편견의 이면과 본질을 밝히고 있는 이 책은 사회와 문화, 역사와 철학을 이야기하며 이 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이지 인생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제1권에서는 강신주 외 14인의 지성인이 아이들에 대한 기성세대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냈다. 하지만 갈수록 퇴보하는 민주주의, 급속히 심화되는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여전히 보호받지 못하는 소수자와 약자의 인권 등의 현실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제 2권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심화된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자 한다. 좀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강수돌 저자 강수돌은 고려대학교 교수다. 1961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독일 브레멘 대학교에서 노사 관계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쓴 책으로 《지구를 구하는 경제책》 《자본을 넘어, 노동을 넘어》 《일중독 벗어나기》《살림의 경제학》 《기업경영과 노동법》 《내가 만일 대통령이라면》 《강수돌 교수의 나부터 마을혁명》 《이장이 된 교수, 전원일기를 쓴다》 《경제와 사회의 녹색혁명》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노동사 사회에서 벗어나기》 《세계화의 덫》 《경제 속에 숨은 광고 이야기》 《글로벌 슬럼프》 등이 있다.

강수돌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고성국 저자 고성국은 고려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프리랜서로 글쓰기, 대중 강연, 방송 활동을 시작해 CBS 라디오〈시사자키〉, KBS 라디오〈오늘〉, KBS TV〈추적 60분〉을 진행했다. 현재는 OBS TV 〈고성국의 OBS 초대석〉을 진행하고 있고, KBS 라디오〈열린토론〉, SBS 〈시사초점〉의 고정 패널이다. 저자가 가장 애정을 쏟는 분야는 10대들에게 건강한 정치, 살아 있는 정치를 알리는 일이다. 쓴 책으로는 《10대가 만나는 민주주의와 정치》 《10대와 통하는 한국사》(공저) 《10대와 통하는 정치학》 《고성국의 정치in》 등이 있다.

고성국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고재열

저자 고재열은 《시사IN》기자 겸 시사 블로그‘독설닷컴’운영자다. 2008년 5월‘독설닷컴’을 운영하기 시작하여, 그해‘조갑제닷컴’을 가볍게 누르고, 시사 분야의 파워블로거로 등극했다. 《시사저널》파업 당시, 생계형 콘셉트로 퀴즈쇼에 출연하여 상금 2,000만 원을 받으며 우승했고, 상금의 절반을 노조 파업 기금으로 기부했다. 현재‘1인 미디어’라는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고, 블로거 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블로그를 실험하고 있다. 더 많은 기자가 블로고스피어로 나와 누리꾼과 계급장 떼고 “맞장을 떠야 한다”라고 외치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종휘는 문화 평론가 및 기획자다. 인디음악을 기획했고, 하자센터 부소장을 역임했으며, 사회적 기업 노리단 창업에 이어 10여 개의 사회적 기업 창업을 인큐베이팅했다. 요즘에는 청년과 청소년 그리고 지역 주민이 좀 더 재미있고 의미 있게 만나며 서로에게 창의적인 빌미를 양산하는 ○○은대학연구소 2소장 역할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노는 것을 허하노라》 《너, 행복하니?》 《내 안의 열일곱》 《아내와 걸었다》 등이 있다.

김종휘님의 최근작

저자 : 김규항

저자 김규항은 1962년생. 전라도에서 태어나 직업군인 아버지를 따라 전국을 떠돌며 지역갈등이나 계급구조, 대중의 습속 따위 사회 문제에 대해 많은 정서적 자극을 받았다. 일상의 체험에서 우러나온 소재와 얽히고설킨 현실의 본질을 꿰뚫는 직관, 그리고 비판과 성찰이 공존하는 그의 글은 꾸준히 독자들의 공감을 사 왔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은 글의 내용과 별개로 읽는 이에게 깊은 인상을 준다. 그의 글이 비타협적으로 느껴지는 건, 그가 정직하게 일하면서도 인간적 위엄을 유지하기 힘든 사람들 편에서만 글을 쓰기 때문이다. 2000년 홍세화·진중권 들과 함께 극우 집단주의와 싸우는 사회문화 비평지 《아웃사이더》를 만들어 편집주간을 지냈고, 2003년엔 사람이 아니라 상품으로 키워지는 한국 아이들을 응원하는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를 만들어 발행인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불온한가》 《B급 좌파》 《B급 좌파- 세 번째이야기》 《예수전》 등이 있다.

기타소개

저자 : 도종환
《접시꽃 당신》으로 잘 알려진 도종환 시인은 청주에서 출생했다. 그동안 《고두미 마을 에서》《접시꽃 당신》 《당신은 누구십니까》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세시에서 다섯시 사이》등의 시집과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마음의 쉼표》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등의 산문집을 펴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어떤 마을〉이 실려 있고,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흔들리며 피는 꽃〉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담쟁이〉등 여러 편의 시와 산문이 실려 있어 학생들이 배우고 있다. ‘신동엽창작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자 : 손석춘
언론학 박사이다. 《동아일보》 기자, 《한겨레》 논설위원, 언론개혁시민연대공동대표, 새로 운사회를여는연구원 원장을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엄기호
1971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사회학과에서 대학원을 마치고 같은 대학 문화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덕성여자대학교, 상지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서 강의한다. 신자유주의와 세계화 현장에서 냉소하고 절망하는 이들의 삶을 포착하고, 그 안에서 희망의 가능성을 인문학의 언어로 또렷하게 표현하는 공부를 하고 있다. 인권연구소‘창’ 연구활동가, 교육공동체‘벗’편집위원이다. 쓴 책으로는 《우리가 잘못 산 게 아니었어》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아무도 남을 돌보지 마라》 《닥쳐라, 세계화!》 《포르노, All Boys Do It》등이 있다.

저자 : 우석훈
서울에서 태어나 프랑스 파리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인생의 4분의 1을 독일·프랑스·영국·스위스 등 외국에서 지냈고, 유엔 기후변화협약의 정책분과 의장과 기술이전분과 이사를 마지막으로 국제 협상과 공직 생활을 은퇴했다. 이후‘가난한 자유’를 통해 삶의 평온을 찾았고,‘명랑’으로 행복을 배웠다. 현재 성공회대학교에서 강의하고, 팟캐스트 방송〈나는 꼽사리다〉에 출연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아픈 아이들의 세대》《한미 FTA 폭주를 멈춰라》《직선들의 대한민국》과 한국경제대안 시리즈《88만원 세대》《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촌놈들의 제국주의》《괴물의 탄생》《조직의 재발견》등이 있다.

저자 : 이노미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방학을 이용해 배낭여행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여행 작가로 변신, 50여 개국의 여행지에서 만난 현지인의 독특한 가치관과 행동 양식, 종교적 관습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각국의 문화를 좀 더 심도 있게 연구하기 위해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화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다문화와 비교문화 연구에 관심을 갖고 대학에서 ‘다문화시대의 한국사회’ ‘동서비교문화연구’‘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국제문화와 리더십’ 등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비교문화 연구의 이론과 실제〉 〈한일 가치관을 통해 본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갈등양상〉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본 조선과 서구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외국인 텍스트에 나타난 서울의 도시표상에 관한 연구〉 〈손짓언어에 관한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인지능력 평가연구〉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손짓, 그 상식을 뒤엎는 이야기》 《말하는 문화》 《시티 컬처노믹스》(공저) 《동아시아의 문화표상》(공저) 《동과 서, 마주보다》(공저) 《헬로 호주》(공저) 《헬로 중 국》등이 있다.

저자 : 이승준
고등학교 시절부터 다큐멘터리 PD만을 꿈꾸었다. 다큐멘터리 PD를 하려면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 진학했다. 오랜 꿈을 이루어 독립PD 및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하며 2008년 KBS 수요기획〈들꽃처럼, 두 여자 이야기〉로 한국PD대상을, 2008년 다큐멘터리〈신의 아이들〉로 전주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진흥기구(NETPAC)상을, 2011년 다큐멘터리〈달팽이의 별〉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달팽이의 별〉은 뛰어난 디테일의 표현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우리나라, 일본, 영국, 미국 등에서 극장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저자 : 이정우
서울대학교에서 공학·미학·철학을 공부했고,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 학위를, 푸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 철학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어시스트 교수, 소운서원 원장, 파이데이아(시민철학교실) 학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소운 이정우저작집》(전6권)이 발간 중이며,《 세계철학사1:지중해세계의 철학》을 비롯한 여러 저작물이 있다.

저자 : 이현우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림대학교 연구교수이며, 대학 안팎에서 러시아 문학과 인문학을 강의한다. 지은 책으로《로쟈의 인문학 서재》《책을 읽을 자유》《애도와 우울증》《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등이 있다.

저자 : 최병성
사단법인 숲생태지도자협회 이사, 사단법인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집행위원, 서울환경운동연합 사업감사로 활동하고 있다.‘불독’ ‘1인 군대’. 세상 사람들이 그에게 붙여준 별명이다. 그가 한번 물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고, 조직이 없는 한 개인이지만 그가 이룬 일들은 어느 단체가 해낸 일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국민의 거주 공간인 아파트가 산업 쓰레기로 만든 발암시멘트로 건축된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시멘트 재벌과 정부와 홀로 수년간 싸워 제도 개선을 이뤄냈다.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거대 권력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국내 첫 승소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그는 세상을 바꾸는 한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산 증인이다.
환경재단이 선정한 2007년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2007년 미디어다음 블로거 기자상 대상, 2008년 교보생명환경문화상 환경운동 부문 대상, 2010년 오마이뉴스 기자상 대상, 2011년 언론인권 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강은 살아 있다》 《알면 사랑한다》 《이슬 이야기》 《딱새에게 집을 빼앗긴 자의 행복론》 《살아 있어 기도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숲과 생명 이야기》등이 있다.

저자 : 한정숙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혁명기 러시아의 경제사상사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쓴 책으로는 《여성은 이렇게 말했다》 《역사용어 바로 쓰기》(공저) 《러시아는 우리에게 무엇인가》(공저), 《독일통일과 여성》(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에는 《노동의 역사》 《봉건사회》 《비잔티움 제국사 324-1453》(공역) 등이 있다.

저자 : 홍세화
1979년 3월 무역회사 해외 지사 근무 차 유럽으로 갔다가‘남민전’사건이 터져 귀국하지 못하고 파리에 정착했다. 이후 관광 안내, 택시 운전 등 여러 직업에 종사하면서 망명 생활 중 1995년 자전적 고백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발간했다. 2002년 귀국해 현재 《르몽드 디폴로마티크》 편집인, ‘학벌 없는 사회’ 공동대표, 마포‘민중의 집’ 공동대표, ‘진보신당’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빨간 신호등》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생각의 좌표》등이 있다.

목차

기획의 말

1부 경쟁 우선 사회에서 재미 찾기
1. 삼미 슈퍼스타즈: 재미·의미·빌미_김종휘
2. 신자유주의 경쟁과 인간의 삶_강수돌
3. 비정규직은 코앞에 닥친 내 문제_김규항
4. 학교는 공부하는 곳이 아닌 살아가는 곳_엄기호

2부 다양성에 열린 사회
5. 열한 살의 이스마엘_이노미
6. 달팽의 별에서 온 남자, 그리고 여자_이승준
7. 학생도 사람인가?-학생인권조례가 던진 물음_홍세화

3부 SNS 시대와 청소년의 사회 참여
8. 소셜미디어, 지금 어디까지 왔나?_고재열
9. 언론과 미디어는 진실만 말할까_손석춘
10. 참여와 행동만이 자유를 준다_고성국
11. 10대 때, 경제 공부, 필요 없습니다_우석훈
12. 나는 다시 흘러가리라_최병성

4부 ‘더불어 삶’을 인문학에서 배우다
13. 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_이정우
14. 나의 문학은 좌절에서 시작되었다_도종환
15. ‘더불어 삶’을 역사에서 배우기_한정숙
16. 고전 읽기의 즐거움_이현우

책 속으로

136p_소셜미디어는 빠르다. 주류 미디어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주류 미디어가 기사화를 위한 최소한의 검증과정을 거치는 동안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미 전파되어버린다. 주류 미디어 정규군은 소설 미디어 게릴라들을 속도전에서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다. 빠르다는 것은 이슈의 프레임을 소셜미디어가 결정한다는 뜻이다. 풀어서 말하자면 소셜미디어가 이슈를 선도하는 이슈의 청담동이 된 것이다.

200p_다른 건 몰라도 경제 공부는 10대 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나이에는 더 많은 책을 읽고 영화도 더 많이 보고 더...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도종환, 홍세화, 우석훈, 김규항 고재열 등 진보 지성인 16인이 신자유주의 시대의 경쟁과 그로 인한 폭력성에 내몰려 인권을 빼앗긴 청소년에게 삶ㆍ사회ㆍ자아에 대한 통찰과 위로를 전한다. “요즘 애들 무섭다, 성인보다 더 잔인하다, 박약하다, 우리 사회 미래가 암담하다”라는 청소년에 대한 편견의 이면과 본질을 밝히고 있다.
1부에서는 신자유주의란 무엇인지, 신자유주의 시대에 청소년이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살 수 있는지 말한다. 2부에서는 타인종, 성수소자, 장애인, 오타쿠 등으로 구성된 다양성의 사회에서 인권을 빼앗긴 소수자와 약...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여기 꼰대가 되길 거부하는 진보적 지성인 16명이 있다. 그리고 이들이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살포시 선동질(!)을 한다.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이 따위 썩어빠진 시스템에 말려들지 말라고!   유쾌한 책이다. 미리 알았으면 1권도 벌써 해치웠을 것이다. 뭐, 그래도 뒤늦게나마 이렇게 유쾌 통쾌한 책이 나왔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만약 책에 참여한 16명의 강연을 일일이 찾아 들어야 했다면? 물론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지만, 사실 이 땅의 청소년들은 시간이 참 없다.   존경해 마지않는 분들이 보여 참 반갑... 더보기
  •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2 su**78 | 2012-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좋은 일이 있어도 힘들고, 슬픈 일이 있어도 힘든 것이 청소년 시기인 것 같다. 그때는 왜 그랬는지 지금은 알 것 같지만, 그때는 정말 힘들었다. 아무래도 몸의 변화와 함께 많은 생각과 갈등이 있는 시기이기 때문인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너희는 늦게 피는 가을꽃 같은 딸들이다”라고 하는 것처럼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리는 나타내는 시기인 것 같다. 그저 그들을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들이 마음은 아파도 영혼만은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큰 힘이 ... 더보기
  • 대한 민국 청소년에게 on**j1b4 | 2012-03-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세아이를 키우면서 늘 기대와 한숨과 도 다른 기대를 가지고 살아감에 느낀 나의 절실함은 대한민국에서 청소년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것인지 몸소 체감하고 있다. 독려도 하고 기다려 주기도 하고 그리고 기다림이 절망으로 바뀌기도 하고 기대치가 점점 내려 가면서 어느듯 내 아이를 내 입으로 '나쁜놈' 으로 부르게 되는 현실을 내 인격의 부족함으로 치부하기에는 억울함이 없지 않아 있다. 나름대로 이해도 하고 애들맘을 잘 안다고도 하고, 그래서 지들이 겪어야 할 많은 상황들에 늘 동반자 같은 멘토가... 더보기
  • 밤이 왔고, 새벽이 오고, 다시 아침이 오고 뜨거운 낮이 왔다. 그리고 다시 밤. 시간의 흐름처럼 자연스러워야 할 사회의 흐름이 어딘가에서부터 아니 이젠 전체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기획의 말엔 가족의 일상이 나온다. 우리 집의 일상과도 같다. 베이비붐세대이신 아버지, 아버지와 동갑인 어머니. 나이 50줄에 새로운 직업을 다시 찾아야 하는 사회. 니트족과 같이 부유하는 자녀들과 이젠 알아야 할 가치도, 알고싶은 욕구도 사라져버린 청소년이 한 집에 같이 산다는 것 자체가 부조화인것 같다. 무려 16 명의 저자가 있는...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유발 하라리
    19,80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2,320원
  • 한동일
    13,950원
  • 최승필
    14,8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동일
    13,95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최태성
    13,500원
  • 우종영
    14,400원
  • 캐서린 A. 샌더슨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