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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메이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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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 이수연 옮김 | 버지니아 리 버튼 그림 | 키다리 | 2010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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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365420(899236542X)
쪽수 56쪽
크기 255 * 23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Maybelle the Cable Car/Burton, Virginia Le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버지니아 리 버튼의 아름다운 그림책 『케이블카 메이벨 이야기』. 버지니아 리 버튼은 미국 그림책의 황금기인 193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우리나라에는 1943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은 집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오래 전부터 샌프란시스코 명물로 자리 잡아온 케이블카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차나 버스 등의 등장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케이블카 메이벨을 지키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이 얼마나 노력하는지 엿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버지니아 리 버튼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버지니아 리 버튼은 미국 그림책의 황금기라는 1930년대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인 버지니아 리 버튼(1909~1968)은
미국 메사추세스 주에서 태어나 예술학교를 졸업하고 화가가 되었습니다.
작가는 만화책만 보는 자신의 아들들을 위해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아이들이 좀더 박진감 넘치는 만화적 구성으로 그린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를 보면서
그림책에 흥미를 보였다고 합니다. 처음 두 아들을 위해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선 버튼은 이후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에 관련된 이야기와 현대 산업문명 속에서
사라져가는 것들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를 그려냈는데, 그 중에서도 『케이블카 메이벨 이야기』는
작가가 샌프란시스코 예술학교에서 공부하던 시절 보았던 케이블카를 소재로 삼았습니다.
1943년에는 도시화에서 소외된 옛 집 이야기를 그린 『작은집 이야기』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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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수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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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이 책은 오래 전부터 샌프란시스코 명물로 자리 잡아온 케이블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으로 인해 도시가 폐허가 되기 전까지 케이블카는 언덕이 많은 도시 샌프란시스코의 유용한 교통수단이었습니다. 도시의 재건과 기계문명의 발달로 인해 교통수단은 점차 전차나 휘발유차 등으로 바뀌어갔고, 메이벨과 같은 케이블카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케이블카를 사랑하는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은 케이블카를 지키기 위한 시민의 모임을 결성합니다. 시청에 탄원서를 내고 케이블카 존폐를 결정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작은 집 이야기』의 작가 버지니아 리 버튼의 아름다운 그림책
버지니아 리 버튼은 미국 그림책의 황금기인 193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는 1943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은 집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S'자처럼 둥근 선을 주로 쓴 그림, 리듬감이 느껴지는 따뜻한 문체, 글자까지 그림의 일부로 끼워 넣는 독특한 구도 등은 그녀의 그림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징입니다.
작가는 처음 두 아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창작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작품 속에는 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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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벨 이야기 as**b | 2011-0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항구도시, 금문교로 유명한 도시, 꽃과 케이블카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그곳에는 도시 이름만큼이나 유명해진 케이블카가 있다고 합니다 메이벨이라는 이 케이블카는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내리기도하고 언덕 꼭대기에서는 승객들이 경치를 감상 할 수 있도록 잠시 멈춰서기도 합니다 메이벨이 딸랑 딸랑 종을 울리며 언덕길을 오르내리는 동안 도시는 조금씩 바뀌어가고 새것이 생기고 옛것은 점차 사라져 간다 케이블카역시 서서히 사라지고 자동차들이 그 자리를 대신해 가기 시작합니다 유일하게 남아있던 케이블카인 메이벨역시 그런 변화의 바... 더보기
  • 케이블카 메이벨 이야기 ej**0211 | 2011-0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국 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를 타 보셨나요? 아직 타 보시지 못했다면..이 책을 보고 나면 더 타보고 싶으실 거에요. <메이벨 이야기> 때문에 아들이 미국에 더 가보고 싶어한답니다. 높은 언덕을 오르고 구불구불 길을 따라 재미있게 다니는 케이블카를 꼭 한번 타 보고 싶다면서요...^^   이 책은..처음 영어원서로 먼저 읽었습니다. 작가인 '버지니아 리 버튼'의 팬이거든요~ 버지니아 리 버튼의 그림책을 거의 다 읽은 아들과 저에게. 이 책도 참 특별하고 소중한 책이랍니다.   본문이야기 ... 더보기
  • 센프란 시스코의 어느 도시에 케이블카라고 하는 메이벨이라는 낡았지만 울퉁 불퉁한 길을 철길을 통해 넘나들며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작은 차 입니다. 하지만 빅빌이라는 버스가 생겨 나면서 시청 사람들이 케이블 카를 없애려고 한다는 소문을 전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케이블카를 무척 아끼고 사랑했고 반대하는 시민들이 나셨고 결국은 민주주의 국가이기에 투표로 케이블카의 존재유무를 결정하기고 했습니다. 선거 운동이 끝이 나고 나람들은 투표를 하기 위해 시청으로 향했고 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사람들은 아무말 없이 묵... 더보기
  • 버지니아 리 버튼이다!! 1943년 지은, 칼데콧 상을 받은 '작은집 이야기'로 작가를 알고 있던 터였다. 우리 이삭이가 글밥이 많은 작은집 이야기를 과연 좋아할까 하고 의구심이 들었지만 온갖 탈것들이 등장한 관계로 계속 읽어달라던 책이었다.   버지니아리버튼이 많은 책을 지었지만 우리 집에는 버지니아 리 버튼의 책으로 두번째이다. '케이블카 메이벨 이야기'란다. 우선 표지를 살펴보면,   케이블카라고? 이상했다. 내가 알고 있는 케이블카는 등산로에서 높은 산을 올라갈... 더보기
  • 울 25개월 아들래미 케이블카 메이벨에 대해선 관심도 없고 메이벨이 언덕을 올랐다 내려왔다 하는 부분만 너무 좋아해요. 제가 키다리의 책을 곱씹어 봤는데 어쩜 마지막 부분에선 감동까지 받았답니다. 울 아이가 키다리에서 나온 블록친구란 책을 너무 좋아해서 도서출판 키다리의 책을 저도 따라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키다리 책을 케이블카메이벨이야기로 처음 만났다면 제가 먼저 더 좋아했을거 같네요. 아이가 읽어도 좋고 어른이 읽어도 좋을 이야기랍니다. 어른의 눈높이로 본다면 샌프란시스코의 역사나 대지진에 대해서도 더 자세한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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