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첫걸음

뿌쉬낀의 서재 1
레프 똘스또이 지음 | 석영중, 김종민 옮김 | 뿌쉬낀하우스 | 2014년 02월 03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8,800원
    판매가 : 7,920 [10%↓ 8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272544(8992272545)
쪽수 168쪽
크기 128 * 188 * 14 mm /21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Богу или мамоне?/Толстой, Лев Николаевич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레프 똘스또이 단편집『첫걸음』. 인간의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의 긴밀한 관계에 대해 저술한 똘스또이의 세 편의 에세이 모음집이다. 똘스또이는 우리가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육식, 흡연, 음주 및 온갖 마취성 기호 식품의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레프 똘스또이

저자가 속한 분야

레프 똘스또이 저자 레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는 1828년 모스끄바에서 남쪽으로 200km 정도 거리에 있는 야스나야 뽈랴나에서 똘스또이 백작 가문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2살과 9살이 되었을 때 각각 모친과 부친을 여의었고, 이후 큰고모와 후견인의 보살핌 속에 자라났다. 16세가 되던 1844년에 까잔 대학 철학부 동양어과에 입학하였으나 사교계를 출입하며 방탕한 생활을 일삼았고 법학부로 전공을 옮겼으나 곧 중퇴하였다. 23세가 되던 1851년에 군복무를 시작하였고, 이때 처녀작인 『유년시절』을 쓰기 시작하여 1852년에는 『소년시절』을, 1855년에는 『청년시절』을 썼다. 1856년에는 크림전쟁에 직접 참전했던 경험을 토대로 쓴 『세바스또뽈 이야기』를 발표하였다. 한편 1861년에 고향인 야스나야 뽈랴나에 농민학교를 세우는 등 농촌 계몽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였다. 34세가 되던 1862년에 소피야 안드레예브나와 결혼하였고, 슬하에 모두 13명의 자녀를 두었다. 이후 『까작 사람들』(1863), 『전쟁과 평화』(1869),『안나 까레니나』(1877) 등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대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하지만 이후 사상의 전환을 맞이하여, 『교의신학 비판』(1880), 『고백록』(1882)을 발표하는 등 기존의 순수예술에서 점차 벗어나 도덕적인 신념을 강조하고 자신만의 종교를 설파하다가 1901년 러시아 정교회로부터 파문을 당했다. 노년에 접어들어서도 왕성한 집필활동을 통해 『이반 일리이치의 죽음』(1886), 『크로이체르 소나타』(1889), 『예술이란 무엇인가』(1897), 『부활』(1899) 등을 계속해서 발표했다. 사유재산을 부정함으로써 생긴 부인 소피야와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했던 똘스또이는 끝내 노구의 몸을 이끌고 1910년 홀로 가출하였다가 아스따뽀보 기차역에서 조용히 생을 마감했다.

레프 똘스또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석영중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학 및 대학원에서 [도스또예프스끼], [러시아 문학과 종교], [러시아 문학 기행]을 강의하면서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 냈다. 지은 책으로는 『러시아 시의 리듬』, 『러시아 현대 시학』, 『러시아 정교』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들』, 『뿌쉬낀 문학작품집』, 『벌거벗은 해』, 『광기의 에메랄드』, 『친구와의 서신 교환선』, 『도스또예프스키, 돈을 위해 펜을 들다』, 『톨스토이, 도덕에 미치다』 등 여러 권이 있으며 『도스또예프스끼 전집』 번역에 참여했다. 2000년에 러시아 정부로부터 뿌쉬낀 메달을 받았으며 제40회 백상출판번역상을 수상했다.

석영중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종민

역자 김종민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상뜨뻬쩨르부르그 국립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러시아 문학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강남대학교 국제지역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 『러시아어 문법』(공저)이 있으며, 『사람은 무엇으로 건강하게 사는가』(공역)를 통해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똘스또이의 에세이를 초역했다. 「벌할 수 없는 죄: 무의식의 코드를 통해 본 죄와 벌」, 「안나 카레니나에 나타난 의상의 상징」, 「카자흐스탄 국가 정체성 연구」 등의 논문이 있다.

목차

머리말

들어가며

술이라는 악마를 선택할 것인가 - 술에 관한 한 마디
Богу или мамоне?

왜 스스로를 마취시키는가 - 담배에 관한 한 마디
Для чего люди одурманиваются?

첫걸음 - 절식과 채식에 관한 한 마디
Первая ступень

작품 해설
지은이 소개
옮긴이 소개
똘스또이 연보

책 속으로

인간은 양심이 올바로 작동하기를 원하기보다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올바르다고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들은 양심의 올바른 작동을 방해하는 물질을 의도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다.(p.54)

자기 자신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 내부에 커다란 욕망을 키웠던 사람, 온갖 욕망에 얽매인 사람이 선한 삶을 영위할 수 없는 것은 자명했다. 사심 없는 마음이라든가 정의라든가-관대함, 사랑 같은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지만-하는 것을 생각하기에 앞서 인간은 우선 자기 자신을 다스려야만 한다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었다.(p.77)...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금주하라’, ‘금연하라’, ‘절제하며 채식하라’
시대를 앞선 똘스또이의 ‘웰빙’ 에세이

세계적인 대문호 똘스또이가 인간의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의 긴밀한 관계에 대해 저술한 세 편의 에세이 모음집이다. 그 이야기의 골자는 ‘금주하라’, ‘금연하라’, ‘육식과 과식을 자제하고, 절식하며 채식하라.’이다. 즉, 똘스또이는 우리가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육식, 흡연, 음주 및 온갖 마취성 기호 식품의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들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거기에 빠져 그 중독성 영향하에 노예처럼 휘둘리는 인간...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혜민
    13,500원
  • EBS
    15,300원
  • 법정
    10,800원
  • 글배우
    12,15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혜민
    13,500원
  • 법정
    10,800원
  • 타라 웨스트오버
    16,200원
  • 나태주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