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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6: 인구 경찰이 된 아이들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음 | 이혜선 옮김 | 고상미 그림 | 봄나무 | 2012년 07월 20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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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026864(8992026862)
쪽수 28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hadow children and sequence. 6: among the enermy/Haddix, Margaret Peters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번 《그림자 아이들》 6권에서는 3권에 등장했던 마티아스가 주인공으로 나와 이야기를 이끈다. 마티아스와 한 몸처럼 붙어 다니는 친구들인 퍼시와 알리아는 물론이고 탤벗 씨와 부인, 교장 선생님, 니나 등 시리즈 전편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해 결말을 향해 치닫는 이야기 전개에 힘을 실어 준다. 특히 이전까지 그림자 아이들의 내면 묘사에 초점을 두었던 것에 비해 이번 6권은 그림자 아이들이 어떻게 인구 경찰과 맞서 싸우고 저항을 계획하고 실현하는지 행동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박진감을 더한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저자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는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오하이오 주의 농장에서 집안일과 농장 일을 돌보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틈날 때마다 독서를 하고 시를 썼다. 대학 때 학교 신문에 글을 썼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자가 되었다가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집필하는데, 굳이 청소년을 위한 책을 즐겨 쓰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청소년은 변화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어른보다 한결 흥미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틀에 박혀 있지 않은 기발한 소재와 청소년의 감성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작품들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고, ‘전미도서관협회’의 청소년을 위한 추천 도서에 많은 작품이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인간의 존엄성과 더불어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의 심리를 다룬《그림자 아이들(Shadow Children)》시리즈와《기억으로부터의 탈출(Escape From Memory)》등이 있다. 국내에는《이 일기는 읽지 마세요, 선생님》《이중인격》《시간 밖으로 달리다》등이 출간되었다.

역자 : 이혜선

역자 이혜선은 전남 진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그림자 아이들》시리즈와 《LOST!》시리즈, 《오목골 빨강머리 루비》《쫓기는 아이》 《우리 선생님은 공룡》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노란 궁전 하품 공주》《내 어린 시절의 북극》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고상미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왔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그림자 아이들 5》 《지구를 살리는 환경지식사전》 《그런 편견은 버려》 《타조의 꿈》《크리스마스의 기적》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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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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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아닐 거야. 가진 것을 가난한 이들과 나누기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에게도 필요한 게 있어. 사랑이 필요하고, 남을 측은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하고, 하느님을 알 필요도 있겠군. 그 사람들한테서 뭔가를 훔쳐서는 이 가운데 어떤 것도 그 사람들한테 줄 수 없지.”
그 사람은 존스 아저씨의 고집에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 떠났다. 마티아스가 기억하기로, 그 사람은 약을 숨기는 대가로 돈도 주겠다고 했을 것이다. 마티아스와 퍼시와 알리아를 배불리 먹일 수 있는 돈. 마티아스는 그때 존스 아저씨의 말이 이해 가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태어나는 것이 금지된 셋째 아이!
목숨을 건 모험, 누구도 예상 못 한 반전!
과연 그림자 아이들의 미래는……?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의 새 책 《그림자 아이들 6. 인구 경찰이 된 아이들》이 출간되었다. 《그림자 아이들》 시리즈는 ‘셋째 아이를 금지하는 세상’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아래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정부가 셋째 아이를 낳지 못하게 통제하는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셋째 아이를 낳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면? 셋째 아이라는 것이 발각되면 인구 경찰에게 끌려가 처벌받는다면?
자유를 향한 그림자 아이들의 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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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경찰이 된 아이들 yj**0320 | 2012-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셋째 아이를 법으로 금지하지만 여전히 셋째아이는 몰래 태어나고 햇빛을 볼수 없이 늘 숨어살던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마침내 위조 신분증을 손에 넣고 학교에도 다니고 보통의 사람처럼 살아가는 것도 잠시 정부의 권력자가 바뀌면서 또다시 위기에 처한 아이들... 이번에 바뀐 권력자는 인구경찰의 우두머리였던것이다. 이제는 모든 아이들을 학교에서 끌어내어 인구경찰이 되게 하고 한집에서 인구경찰이 한명도 없는 집에는 먹을것을 구할 방도가 없으니 할수 없이 모두가 인구경찰이 되기 위해 모여들게 된다.그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있... 더보기
  •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셋째 아이들과 이 골칫거리들을 숨겨주는 자들, 그리고 셋째 아이들이 돌아다니며 살 위조 신분증을 공급하는 자들의 악행에서 비롯 된다.... ㅡ본문 223쪽 발췌ㅡ마티아스, 니나, 트레이, 리는 모두 세번째로 태어난 아이들이다. 인구법에 의해 절대 태어나서는 안될 불법 출생자들은 인구 경찰들의 표적이 되어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위조 신분증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셋째 아이들은 인구 경찰의 대대적인 감별 작전이 수행되는 순간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른다. 게다가 ... 더보기
  • 그림자 아이들6 pu**ma98 | 2012-08-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식량 문제로 인해 셋째 아이 낳는 것이 금지 된 사회에서 셋째 아이로 태어나 숨어 살게 된 그림자 아이들의 이야기    인구 경찰과 저항 세력 사이의 총격전을 목격한 그림자 아이 마티아스는 우연히 인구 경찰 티디를 구하게 된다. 마티아스는 티디와 함께 인구 경찰 본부로 가 인구 경찰이 되고 인구 경찰 사령관의 총애를 받게 된다.  인구 경찰은 피도 눈물도 없는 지독한 악당들이라고 생각했던 마티아스는 인구 경찰들과 함께 생활하고 이야기하게 되면서 그들도 사람에 대한 ... 더보기
  •   검은 제복을 입은 사람들 사이에 남자아이... 어디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어요... 그곳이 어디일까요?? 마치 책을 읽는 저를 쳐다보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림자 아이들 5권 두려움과 싸우는 아이들을 읽으면서 빨리 6권이 나오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너무나 궁금했거든요~~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마거릿 피터슨의 이야기..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이번 6권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마티아스... 마티아스는 퍼시와 알리아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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