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천하무적 잡학사전 2

엔사이클로넷 지음 | 이정환 옮김 | 이강훈 그림 | 좋은생각 | 2006년 08월 10일 출간
  • 정가 : 9,800원
    판매가 : 8,820 [10%↓ 9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934078(8991934072)
쪽수 370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雜學全書 / エンサイクロネット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기발하고 명쾌한 지식을 담은 책, 제2권. 과학, 말, 동물, 스포츠,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가 궁금해하거나 생각하지도 못한 총449가지의 기발한 의문을 정리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총111컷의 발랄한 일러스트를 컬러로 첨가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제1권에 등장한 친숙한 캐릭터는 물론 다양한 카메오를 만날 수 있다.

<제트코스터가 오르막을 올라갈 때 달그락거리는 이유는?>, <고장 난 시계가 염력으로 움직이게 되는 이유는?>, <외국인이 말하는 영어는 왜 빠르게 들릴까?>, <새끼손가락을 구부리면 약손가락도 함께 구부러지는 이유는?>,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다니는 이유는?>, <동물이 방사능 때문에 거대해질 수도 있을까?>, <피에로는 왜 눈물을 흘리고 있을까>, <유도의 체중 구분이 복잡한 이유는?>, <긴장하면 음식 맛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등에 대한 의문과 해답을 총9장에 나눠 수록했다.

목차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이 추천하는 글
등장인물

제1장 만물박사도 울고 가는 실속 만점 생활상식 이야기
1. 수족관에 있는 바위나 산호는 진짜일까?
2. 수족관이 정전되면 어떻게 할까?
3. 편의점에는 왜 자동문이 없을까?
4. KFC 인형은 왜 하얀 옷을 입고 있을까?
5. 화장터 재는 어떻게 처리할까?
6. 고무풍선에 묻어 있는 가루는 무엇?
7. 선풍기 뒤로 바람이 안 나오는 이유는?
8. 종이로 만든 우유 팩이 뭉그러지지 않는 이유는?
9. 배기 구멍이 없는 청소기는 빨아들인 공기를 어떻게 처리할까?
10. 전자동 세탁기는 세탁물 양을 어떻게 감지할까?
11. 괘종시계는 몇 번째 울리는 것이 정확한 시간일까?
12. 이어폰에는 왜 왼쪽과 오른쪽이 있을까?
13. 초상화는 왜 어떤 방향에서 보아도 눈이 마주칠까?
14. 시각 장애인 유도블록에 두 종류가 있는 이유는?
15. 피아노 건반은 왜 흰색과 검은색일까?
16. 비디오 녹화도 시청률에 포함될까?
17. 수세식 화장실은 모든 대변을 흘려보낼 수 있을까?
18. 텔레비전에 나오는 다른 텔레비전의 화면에는 왜 가로줄이 생길까?
19. 전선은 왜 늘어져 있을까?
20. 호텔에 마스터 키가 있는 이유는?
...(중략)

제2장 아인슈타인이 들어도 눈이 휘둥그레질 신통방통 과학 이야기
79. 바닷물은 투명한데 바다는 왜 파랗게 보일까?
80. 바닷물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81. 호수의 투명도는 어떻게 측정할까?
82. 흙은 왜 갈색일까?
83. 돌도 썩을까?
84. 다리 위는 왜 얼기 쉬울까?
85. 여성이 아름답게 보이는 날씨는?
86. 추운 날 오히려 스케이트가 잘 미끄러지지 않는 이유는?
87.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내린다?
88. 한랭전선이 지나가면 왜 장의시가 바빠질까?
89. 40도 이상에서도 체온계를 사용할 수 있을까?
90. 태풍의 크기와 강도의 관계는?
91. 비행기구름이 보이면 비가 내린다?
92. 북쪽에 있는 북극보다 남쪽에 있는 남극이 더 추운 이유는?
93. 유성은 어떻게 생길까?
94. 별은 왜 빛날까?
95. 멀리 떨어져 있는 별의 온도는 어떻게 측정할까?
96. 빛은 직진하는데 번갯불은 왜 지그재그일까?
97. 우주에서도 라디오를 들을 수 있을까?
98. 태양 지름은 어떻게 측정할까?
...(중략)

제3장 어미 말도 새끼 말도 모르는 종횡무진 말의 탄생 이야기
137. 마멀레이드라는 이름의 유래는?
138. 오믈렛의 뜻은?
139. 프루트펀치에서의 ‘펀치’는 무슨 뜻?
140. 쇼트케이크의 ‘쇼트’의 뜻은?
141. 발사미코 식초의 ‘발사미코’는 무슨 말?
142. 커피는 어디에서 딴 이름?
143. ‘동 펠리뇽’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144. 알코올의 어원은?
145. 소를 가리키는 영어 단어가 여러 개인 이유는?
146. 부야베스는 무슨 뜻?
147. 외국인이 말하는 영어는 왜 빠르게 들릴까?
148. 영어에 형이나 동생을 의미하는 단어가 없는 이유는?
149. 비행기를 납치하는 것을 ‘하이잭’이라고 하는 이유는?
150. 로마자는 정말 이탈리아에서 탄생했을까?
151. 크리스마스를 왜 ‘X-mas’라고 쓸까?
152. 비행기 조종실을 콕 피트라고 부르는 이유는?
153. 유명한 행진곡 <보기 대령>에서 보기는 누구?
154. 18k의 k는 어떤 의미?
155. 인플루엔자에는 왜 홍콩형과 소련형이 있을까?
156. 연필의 농도를 나타내는 H, B, F는 어떤 의미?
...(중략)

제4장 명의 화타도 혀를 내두를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193. 갓난아기는 왜 자장가를 불러 주면 잠이 들까?
194. 아기는 왜 밤에 나오는 경우가 많을까?
195. 일란성 쌍둥이는 지문도 똑같다?
196. 갓난아기는 왜 태어나서 울음을 터뜨릴까?
197. 남자아이의 목소리가 잘 쉬는 이유는?
198. 머리를 아래로 둔 태아는 왜 머리로 피가 몰리지 않을까?
199. 노인은 왜 떡을 먹다가 목에 걸릴 확률이 높을까?
200. 나이를 먹으면 왜 눈물이 많아질까?
201. 나이를 먹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이유는?
202. 의사는 환자의 혀를 보고 무엇을 판단할까?
203. 심장은 왜 암에 걸리지 않을까?
204. 마취 가스를 웃음 가스라고 부르는 이유는?
205. 술을 마신 뒤에는 정말 마취가 잘 안 될까?
206. 수면제를 많이 복용하면 죽을까?
207. 자신의 혈액을 다시 수혈 받으면 건강해진다?
208. 천재의 뇌를 이식하면 천재가 될 수 있을까?
209. 맹장염과 충수염은 어떻게 다를까?
210. 개복수술을 할 때 배 속으로 들어간 공기는 어떻게 나올까?
211. 단순골절과 복잡골절은 어떻게 다를까?
212. 소변을 참으면 방광염에 걸린다?
213. 자기를 이용한 치료기기가 뭉친 어깨에 효과적인 이유는?
214. 비타민제는 낮과 밤 중 언제 먹는 것이 효과적일까?
...(중략)

제5장 마젤란도 못 가본 방방곡곡 세상 이야기
261. 동양과 서양에는 왜 ‘양’이라는 말이 붙을까?
262. 화이트하우스는 왜 하얀색일까?
263. 서부영화의 서부는 지금의 어디일까?
264. 뉴욕을 ‘빅애플’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265. 미 국방성 건물이 오각형인 이유는?
266. ‘하와이’는 어떤 의미?
267. 미국인이 홍차가 아닌 커피를 즐기게 된 이유는?
268. 성조기는 누가 디자인했을까?
269. 이슬람국가 국기에 초승달 모양이 많은 이유는?
270. 금주 국가에서는 어떤 접대를 받을까?
271. 베일을 쓰는 이슬람 여성은 증명사진을 어떻게 찍을까?
272. 피라미드가 모래 속으로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273. 피라미드 모양의 의미는?
274. 사막 한가운데를 흐르는 나일 가의 물은 어디서 올까?
275. 중국에서 작은 발이 미녀의 조건이었던 이유는?
276. 옛날에는 중국에서 유럽까지 어떻게 무사히 도자기를 운반할 수 있었을까?
277. 중국은 땅이 넓은데도 왜 시차가 없을까?
278. 홍콩을 왜 ‘향기 나는 항구’라고 할까?
279. 중국 여성은 모든 치파오를 가지고 있을까?
280. 기니와 파푸아뉴기니는 어떤 관계일까?
...(중략)

제6장 조지 오웰도 모르는 요모조모 동물농장 이야기
310. 수족관에서 오징어를 볼 수 없는 이유는?
311. 북어의 몸은 왜 부풀어 오를까?
312. 연어는 왜 강물과 바닷물 양쪽에서 살 수 있을까?
313. 물고기끼리 부딪치지 않는 이유는?
314. 고래가 수면 이로 뛰어오르는 이유는?
315. 돌고래를 조련하는 방법은?
316. 벌의 몸에 검고 노란 줄무늬가 있는 이유는?
317. 여왕벌이 되는 벌은?
318. 양봉업자는 벌들을 어떻게 벌통 안으로 모을까?
319. 매미가 날아갈 때 소변을 보는 이유는?
320. 매미의 애벌레는 땅속에서 무엇을 먹으면서 얼마나 지낼까?
321. 벼룩이 높이 뛸 수 있는 이유는?
322. 바퀴벌레가 빨리 달릴 수 있는 이유는?
323. 옅은 갈색의 작은 바퀴벌레는 검은 바퀴벌레의 새끼?
324. 곤충은 왜 가로등 주위를 날아다닐까?
325. 갑자기 메뚜기 떼가 나타나는 이유는?
326. 작은 새들은 어떻게 염분을 섭취할까?
327. 맛있는 조류와 맛없는 조류의 차이는?
328. 콘도르는 땅 위 먹이를 어떻게 발견할까?
329. 새는 어떻게 땅속 벌레를 찾아낼까?
...(중략)

제7장 큰손도 작은손도 모르는 알토란 같은 돈 · 직업 이야기
348. 옛날 동전에는 왜 사각 구멍이 있을까?
349. 신용카드가 탄생하게 된 계기는?
350. 1달러 지폐 속의 워싱턴은 왜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을까?
351. 노벨 재단은 자금을 어떤 식으로 운용할까?
352. 필리핀에서 신장을 매입할 때 드는 돈은?
353. 가솔린과 생수의 가격이 비슷한 이유는?
354. 판다를 중국에서 빌릴때의 요금은?
355. 프로 선수 대리인의 보수는 얼마?
356.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파트타임 급료가 차이 나는 이유는?
357. 간호사 모자는 왜 그렇게 생겼을까?
358. 신호 대기 때 시동을 끄면 환경에 도움이 될까?
359. 변호사는 왜 가방이 아닌 보자기를 사용할까?
360. 가판대 신문보다 배달 신문이 더 싼 이유는?
361. 속임수가 가장 많은 도박은?
362. 여권을 신청할 때 왜 수입 인지를 붙일까?
363. 비행기 납치범과 언어소통이 안 될 때 기장은 어떻게 할까?
364. 국제선 조종사는 어느 나라 시간을 기준으로 시계를 맞추어 둘까?
365. 기장은 승객보다 맛있는 기내식을 먹는다?
366. 우주복의 속옷은 사복일까, 제복일까?
367. 우주선 조종사는 우주인을 만났을 경우에 대비하여 훈련을 받는다?
...(중략)

제8장 붉은 악마도 열광하는 흥미만점 스포츠 이야기
378. 축구 경기 시간은 왜 90분일까?
379. 축구에서 스로인은 왜 두 손으로 할까?
380. 오프사이드는 왜 반칙인가?
381. 축구에서는 왜 옆줄을 ‘터치라인’이라고 부를까?
382. 축구의 핸들링 반칙은 어디까지?
383. 축구공은 왜 흰색과 검은색 무늬일가?
384. K-1리그의 K-1은 어떤 의미일까?
385. 유도의 체중 구분이 복잡한 이유는?
386. 권투에서 글러브를 사용하는 이유는?
387. 경주마는 정말 이기고 싶은 생각에 달리는 것일까?
388. 경주마는 왜 둘째가 강할까?
389. 핸디캡과 모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390. 골프라는 말의 기원은?
391. 골프의 나이스 샷과 굿 샷의 차이는?
392. 기록을 내기 쉬운 수영장의 수온은?
393. 수영의 파울은 어떻게 판정할까?
394. 경기용 수영복은 물의 저항을 어떤 식으로 줄일까?
395. 수중발레 선수들은 풀 안에서 어떻게 음악을 들을까?
396. 마이클 조던은 왜 공중에서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일까?
397. 마라톤 선수들이 마시는 스페셜드링크의 내용물은?
...(중략)

제9장 먹다 죽은 귀신도 침 흘릴 때깔 좋은 음식 이야기
406. 긴장하면 음식 맛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407. 민물고기인 뱀장어는 왜 회로 안 먹을까?
408. 비행기로 복어를 운반하면 하늘에서 부풀어 오르지 않을까?
409. 중국집 식칼은 왜 네모날까?
410. 캐비아의 모양을 유지한 채 통조림을 만드는 비결은?
411. 금가루가 들어 있는 술은 정말로 몸에 좋을까?
412. 약용 올리브유를 요리에 사용할 수 있을까?
413. 같은 기름으로 튀김을 몇 번이나 튀길 수 있을까?
414. 미국 맥주가 담백한 이유는?
415. 거품이 가라앉는 맥주도 있을까?
416. 페트병에 들어 있는 맥주를 보기 어려웠던 이유는?
417. 와인 잔의 다리가 긴 이유는?
418. 와인 잔을 돌리는 이유는?
419. 코냑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420. 12년산 위스키를 5년 동안 보존하면 17년산 위스키가 될까?
421. 술을 마시면 다음 날 아침 일찍 잠에서 깨는 이유는?
422. 맨해튼 칵테일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423. 싱글몰트는 무엇?
424. 파인애플 씨는 어디에 있을까?
425. 바나나는 왜 갈색으로 변할까?
426. 자몽을 왜 그레이프루트라고 할까?
...(생략)

책 속으로

121. 불을 끌 때에는 찬물이 나을까, 뜨거운 물이 나을까?

“불이야!” 이런 경우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느 쪽이 더 빨리 불을 끌 수 있을까? 불은 당연히 뜨겁다. 찬물을 끼얹으면 불씨 온도가 내려가 빨리 식을 것 같지만 정답은 뜨거운 물이다.
찬물이든 뜨거운 물이든 물을 끼얹었을 때 불이 꺼지는 이유를 먼저 생각해 보자. 찬물이나 뜨거운 물이 불에 닿으면 수증기가 발생한다. 이 수증기는 불이 붙을 수 있는 물질을 감싸 버린다. 물이 닿은 물체에는 산소가 공급될 수 없기 때문에 연소가 멈추는 것이다. 이때 뜨거운 물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피가 되고 살이 되는 449가지 영양만점 지식 비타민!

“낮잠을 자면 왜 머리가 멍해질까?”(206쪽) 낮에 잠깐 눈을 붙였다가 두통을 느끼면서 깬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봤을 만한 의문이다. 그저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있던 일상적인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깨닫는다면 누구나 감탄하게 될 것이다.
“달걀 껍질을 깨지 않고 짠맛을 내는 방법은?”(359쪽) 기차에서 삶은 계란을 먹는데, 소금 찍기가 힘들고 번거로웠던 사람이라면 정말 무릎을 ‘탁!’ 치고 싶을 만큼 반가운 내용일 것이다.
이렇듯 잡학은 사소한 일이든 중대한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천하무적 잡학사전]에 이어서 읽은 책이다. 기본적인 틀은 1권과 달라진 것이 없다.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도 가끔 나오고, 새롭지만 그리 흥미를 끌지 않는 내용들, 그리고 매우 흥미롭고도 새로운 내용들이 함께 나온다. 그 가운데 몇 가지는 매우 실용적인 것도 있었고... 사람마다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에 책과 그 내용에 대한 평가는 다를 수 있겠지만, 말 그대로 여러 가지를 모아 놓은 ‘잡학 사전’이라는 표현 그대로인 책이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