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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인의 귀향

ESPRESSO NOVELLA 0
로저 젤라즈니 지음 | 김상훈 옮김 | 북스피어 | 2010년 0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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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931633(8991931634)
쪽수 160쪽
크기 128 * 188 * 20 mm /18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ome is the hangman/Zelazny, Rog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집행인의 귀향』. 이 작품은 젤라즈니의 중기 걸작 중편집「내 이름은 레기온」에 실린 마지막 작품으로, 네뷸러 상과 휴고 상을 모두 수상했다. 중편의 묘미를 담은 '에스프레소 노벨라'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로저 젤라즈니

저자가 속한 분야

로저 젤라즈니 1960년대 중반에 혜성처럼 등장, 향후 30여 년에 걸쳐 환상 문학계에 찬란한 궤적을 남긴 불세출의 작가이다. 학부 시절에는 프로이트와 융에 흥미를 가지고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핀리 포스터 시인상 수상을 계기로 영문학으로 진로를 바꿔 셰익스피어, 휘트먼, 만, 릴케 및 프랑스의 상징파 시인들의 연구에 몰두했다. 졸업 후에는 컬럼비아 대학의 비교 영문학 석사 과정에 진학, 제임스 1세 시대의 영국 연극을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해서 주목을 받는다. 1962년에 처녀작 '수난극'을 선보인 이래, 그는 뛰어난 문학성을 토대로 신화, 환상, SF를 융합시킨 지적인 중단편들을 발표, 평론 문단과 독자들 양쪽으로부터 '한 세대에 한 사람 나올까 말까 한 뛰어난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명석하고 유려한 플롯, 현학과 아이러니로 가득 찬 인유(引喩), 강렬한 신화적 상징을 사용하며 아름답고 시적인 문장을 쓰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그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신들의 사회', '앰버 연대기', '고독한 10월의 밤' 등의 장편소설과, 네뷸러 상을 수상한 중편 '형성하는 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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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상훈

목차

프롤로그
1장 윌리엄 오닐의 ‘CAN SLIM' 투자법
2장 이해를 돕기 위한 용어 해설
3장 CAN SLIM
4장 CAN SLIM의 ‘C’
- 3개월간의 사업 실적 성장세에 주목하라
5장 CAN SLIM의 ‘A’
- 매년의 매출액에 주목하라
6장 CAN SLIM의 ‘N’
-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라
7장 CAN SLIM의 ‘S’
- 수요와 공급, 그중 공급에 주의를 기울여라
8장 CAN SLIM의 ‘L’
- 업계의 리더를 찾아라
9장 CAN SLIM의 ‘I’
- 기관 투자가가 몰래 사들이는 종목을 찾아내라
10장 CAN SLIM의 ‘M’
- 대세를 파악하라
11장 개인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18가지 실수’

출판사 서평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SF 작가, 로저 젤라즈니의
네뷸러 상.휴고 상 최우수 중편상 수상작!

전 세계를 통괄하는 컴퓨터 ‘센트럴 데이터’에 의해 인간의 모든 행동과 경력이 감시당하는 가까운 미래,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던 주인공은 자기 신원을 데이터베이스에서 고의로 삭제하여 완전한 자유를 얻은 뒤 신원을 바꿔가며 프리랜서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멕시코 만에 불시착한 우주탐사용 인공지능 로봇 '행맨'의 회수해달라는 의뢰를 받는데…….

로저 젤라즈니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SF 작가라 해도 지나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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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라즈니 다운 sn**e86 | 2014-0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강점과 약점 모두 젤라즈니다운 SF 소설.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박식함과 현란한 문체를 자랑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힘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뭔가 걸리는 면도 없지 않다. 시냅스를 모방한 인공두뇌의 설정은 재미있지만, 또한 그와 같은 설정의 힘이 완전히 살려져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소설이라기 보다는 소설을 핑계로 한 사변의 토로같기도 하고. 하지만 정말로 소설의 설정과 같이 여러인간의 인격이 융합된 인공두뇌가 있다면 그건 어떤 모습일까. 더보기
  • 내 이름은 레기온 ks**33 | 2011-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아!!   읽다보니 그냥 인공지능 존재 나오고 만나고 말겠지 뭐 싶었는데!   굉장히... ㅠㅠ 어흑 그냥 너무 좋아요   한국 제목 잘 지었네요   제가 아침에 폴라리스 랩소디를 읽고서 낮에 깜보랑 산책가서 벤치에서 저걸 읽어서 그런가   저 등장하는 로봇(이지만 명령어에만 반응하는 로봇이 아닌 인공지능을 획득한 존재)이   마치 인간을 비추는 거울처럼 느껴져요   저는 마지막에 용서를 받았다는 사실이 아련하게 슬프고 아프네요.  ... 더보기
  • * 스포일러 주의목성 탐사를 위한 우주선에 행맨(Hangman)이라는 이름의 인공지능을 지닌 로봇이 탑승한다. 그런에 이 행맨은 하라는 목성 탐사는 하지 않고, 천왕성 너머로 사라져버렸다. 미친건지, 고장난건지 도통 파악할 수 없었던 행맨이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질 무렵 사라진 행맨의 우주선이 지구에 도착했고, 그 안에 행맨은 없었다. 때맞춰 행맨을 가르친 네 명의 조작자중 한 명이 살해당하고, '나'는 행맨에게 살해당할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조작자에게서부터 행맨을 없애달라는 의뢰를 받아 행맨을 찾기 시작한다.는 내용. 젤라즈니 ... 더보기
  • 참 오랜 만에 리뷰를 쓰는 기분이다. (아니 마지막에 쓴 리뷰가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책을 안 읽어서가 아니라 일기장에 적어내리느라 바빠서 인터넷에는 안 올렸는데 오랜만에 젤라즈니 옹의 책을 읽고 나니 이노무 책을 홍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져서 결국 로그인을 하고 말았다. 일단 별 5개 주고 간다. 뭐 어려운 말 다 집어치우고, 난 어제 이 책 사서 그날 밤 새서 새벽 6시까지 보고 완전 신나하면서 그 여흥에 취해서 어쩔 줄 몰라하다가 출근했다. ㅡㅡ 직장인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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