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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리 올챙이

내 인생의 그림책 16 | 양장본
가코 사토시 지음 | 정은지 옮김 | 가코 사토시 그림 | 내인생의책 | 2011년 07월 15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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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813830(8991813836)
쪽수 32쪽
크기 250 * 202 * 15 mm /3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おたまじゃくしの 101ちゃん/加高里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01마리 올챙이』. 따뜻한 봄날, 처음 맛보는 세상 구경에 잔뜩 신이 난 101번째 올챙이는 엄마의 걱정을 뒤로 한 채 이리저리 기웃대다 그만 길을 잃어버리고 깜짝 놀란 엄마는 101번째를 찾기 위해 어떤 위험도 무릅쓰는데…… 이 책은 사랑이라는 말이 쉽게 무게를 잃는 오늘날, 엄마 개구리의 사랑은 우리가 맺는 모든 관계들을 돌아보게 한다. 뿐만 아니라, 101마리 올챙이가 보여 주는 형제애는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옆에 있는 누군가와 함께 힘을 모으면 용기가 배가 된다는 점을 일깨운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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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101마리 올챙이(내 인생의 그림책 16)(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가코 사토시

저자가 속한 분야

가코 사토시 저자 가코 사토시는 1926년 후쿠이 현 다케후 시에서 태어났습니다. 1948년 도쿄대학 응용화학과를 졸업하고, 민간화학연구소에서 근무하며 빈민운동, 아동회 활동을 했습니다. 현재 과학기술과 교육, 문화 컨설턴트로서 출판․방송에서 활약하며 어린이들의 그림 그리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가코 사토시 이야기책(전10권)》《강은 세상을 만들어요》《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오뚝이와 천둥이》등 그림책 외에 여러 편의 그림연극, 환등극, 동화가 있습니다.

가코 사토시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정은지는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동경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습니다.옮긴 책으로는《사과와 할아버지》《심술쟁이 풍카짱》《비긴 거예요》《달님과 함께》《마음이 예뻐요》《외로운 곰 인형》외 50여 권이 있습니다.

정은지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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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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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개울가에 핀 민들레가
하얀 솜털에 싸이는 계절이 돌아왔어요.
저수지에 사는 개구리네 집에도
귀여운 아기 올챙이들이 태어났어요.
탱글탱글 토실토실한 아기 올챙이가
세상에! 101마리나 태어났네요.

“막내야! 백한 번째야!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니? 어서 돌아오렴.”
엄마 개구리는 앞이 보이지 않는 깊고 어두운 수풀 속으로
백한 번째를 찾으러 깊이깊이 들어갔어요.

출판사 서평

그림책의 고전! 가코 사토시 이야기책
화려한 자극에 길든 우리의 눈을 맑고 투명하게 씻어 주는 그림책
일본에서는 이 책을 읽고 자란 엄마들이, 이 책을 다시 아이들에게 읽어 줍니다

이 책은 1973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170쇄 이상의 부수를 찍으며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30여 년 전에 이 책을 읽고 자란 어린이들은, 이제 어른이 되어 자신의 자녀들에게 이 책을 다시 읽어 주고 있습니다. 아마존(amazon.co.jp)의 한 독자는, “소학교에 다니던 시절 정말 좋아했던 그림책인데, 어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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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마리 올챙이 wo**enhear | 2011-09-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예쁘게 감명깊은 스토리의 [101마리 올챙이]를 읽으면서 아이 어렸을때 자주 들려줬던 동요가 생각났다. 빛 바닷가를 "swim the silver sea Joshie otter" 말썽꾸러기 Joshie 는 엄마의 말을 뒤로 하고 같이 놀아줄 친구를 찾아 다로 나갔으나 바다코끼리들은 놀아주지 않고 아기 물개들은 잠만자고 결국 밤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자 엄마는 애타게 Joshie를 찾는다는 노래도 참 구슬펐던 기억이 난다. 아이 자장가로 간혹 불러주곤했던 노래였는데, 이책을 보면서 다시금 많이 아이들을 거느리며 별탈없기를 노심초사 사랑... 더보기
  • 101마리 올챙이 mj**u | 2011-09-02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어린 시절 읽었던 책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구할 수 없는 책들을 떠올리면 많이 안타깝더군요. 내가 읽었던 책들을 아이에게도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101마리 올챙이' 책에는 이런 글이 있네요. '일본에서는 이 책을 읽고 자란 엄마들이 다시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 줍니다'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이야기는 아이와 부모간에 깊은 공감을 형성해 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101마리 올챙이' 책이 굉장히 궁금했답니다. 이 책은 가족간의 사랑을 ... 더보기
  • 101마리 올챙이 fa**h486 | 2011-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 소개하는 글 첫 머리에.. '일본에서는 이 책을 읽고 자란 엄마들이 다시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 줍니다' 라고 쓰여있어요. 유아동 용품들의 천국.. 아직 책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은 책들은 일본 원작들이 많더라구요. 일본 엄마들이 대를 물려가며 읽는 책은 어떤 책인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저수지에 사는 개구리네 집에도 귀여운 아기 올챙이들이 태어났어요. 탱글탱글 토실토실한 아기 올챙이가 세상에! 101마리나 태어났네요. 날씨가 좋아 바깥 나들이를 함께 떠난... 더보기
  • 책 표지에 '일본에서는 이 책을 읽고 자란 엄마들이 다시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 줍니다.'라는 문구가 나와 있어요. 그만큼 오래토록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라니..책 내용이 참 궁금했답니다.   개구리가 알을 많이 낳는 건 알지만..이렇게 그림책 속에서 101마리의 올챙이를 만나니까 새삼 놀랍고 신기했어요. 엄마 개구리와 101마리 올챙이가 마냥 재미있는지..두 아들들이 요 책을 보며 서로 머리를 맞붙이고 앉았어요. 저희 집 두 아들은 8살, 4살이예요. 터울이 꽤 있어서 서로 보는 책들이 많이... 더보기
  •   1960년 이치베 저수지의 대격투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어 독자들에 의해 책이름이 바뀐  101마리 올챙이. 영화 제작 제안이 있었지만 101마리 달마시안과 유사한 제목으로 인해 무산되었고 지금은 사랑받는 그림책으로 우리집까지 찾아왔네요..ㅎ 101마리 올챙이가 태어난날, 안아주세요! 배고바요! 쭈쭈 주세요! 정신이 없어요.. 2명뿐인 울집도 그러한데 101마리... 정신이 혼미해 지겠어요..     1, 2, 3, 4 ..... 11, 12, 13, 14..... 5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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