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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삶과 죽음

피터 워드 지음 | 이창희 옮김 | 지식의숲 | 2006년 03월 20일 출간
지구의 삶과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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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762107(8991762107)
쪽수 33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구의 탄생과 죽음, 인류의 미래에 대한 내용을 담은『지구의 삶과 죽음』. 이 책에서는 행성의 삶과 죽음을 연구하는 '우주 생물학'의 선구자들인 저자가 지구의 생애와 미래에 대하여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생명의 탄생과 진화, 지구의 먼 미래, 생명의 종말에 대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설명하고 있다.

《지구의 삶과 죽음》은 동물이 살 수 있는 행성의 수명과 빙하시기의 도래, 사라져가는 바다의 모습과 동ㆍ식물의 종말, 세상의 종말과 드레이크 방정식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피터 워드(Peter D.Word)
고생물학자로 워싱턴 대학교의 지구과학 및 동물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1984년에는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의 명예 교사로 선출되었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카루 고원에서 화석 발굴 연구팀을 꾸려 2억 5000만년 전의 지구 생명체에 관해 조사했다.『미래의 진화』,『노틸러스를 찾아서』,『맘모스를 부르는 소리』,『진화의 종말』등 지구과학, 동물학, 고생물학 관련 저서를 집필했다. 이 중『진화의 종말』은 《로스엔젤레스 타임스》가 선정하는 '올해의 책'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도널드 브라운리(Donald Brownlee)
천문학자로 워싱턴 대학교의 천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행성 간의 먼지, 혜성, 운석, 태양계의 기원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우주 관련 연구에 참여했다. 이례적인 과학적 업적으로 NASA 메달과 내셔널아카데미오브사이언스의 J.로렌스 스미스 메달을 받는 등 영예로운 각종 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혜성 샘플을 수집하여 지구로 가져오는 NASA의 '스타더스트'계획을 이끌고 있다.

옮긴이
이창희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서 일하다가 소르본느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영-불 통역을 전공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회의 통역과 번역 강의 및 실무를 하고 있다. 과학 서적 전문 번역가로『피자의 열역학』,『과학이 풀지 못한 수수께끼』,『과학의 열쇠』,『과학의 세계, 미지의 세계』,『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 이야기』등의 역서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오늘날이라는 시대
2. 놀라운 기계
3. 동물이 살 수 있는 행성의 수명
4. 돌아온 빙하
5. 돌아온 초대륙
6. 식물의 종말
7. 동물의 종말
8. 사라져 가는 바다
9. 적색 거성
10. 청천벽력
11. 인류의 유산
12. 세상의 종말과 드레이크 방정식
13. 대탈출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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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한 삶은 없다. co**sia | 2006-09-06 | 추천: 2 | 5점 만점에 5점
       우리는 인간의 역사상 가장 파란만장한 시기에 살고 있다. 인류는 전쟁, 엄청난 정치변화, 혁명적인 사회변화, 놀라운 발견, 다양한 종교와 철학의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다. 인구, 기술, 정보 등이 오늘날 같은 속도로 증가한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가끔 이 복잡한 세상을 떠나 자연에서 안식처를 찾는다. 적어도 자연계는 매우 안정적으로 보이니까… 개인의 일생이라는 짧은 시간에 비추어 보면 자연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는 확실한 것 같다. 그러나 이 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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