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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 중장편 소설 베스트 12 세트

전4권
박완서 , 조세희 지음 | 리베르 | 2010년 12월 16일 출간 (1쇄 2008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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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759503(8991759505)
쪽수 1728쪽
크기 153 * 224 * 8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중장편 소설 베스트 12(전4권)’는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필독서로 꼽히는 열 두 편의 중편 및 장편 소설을 엄선한 시리즈물이다. ‘한국단편소설 35’와 그 뒤를 이은 ‘한국단편소설 65’에 대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새로 엮게 된 중장편 모음집은 독자들을 더 깊은 한국 문학의 세계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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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장편소설 '휘청거리는 오후','도시의 흉년','목마른 계절','욕망의 응달','오만과 몽상','서 있는 여자','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미망(未忘)','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등이 있으며, 소설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배반의 여름','엄마의 말뚝','꽃을 찾아서','저문 날의 삽화','한 말씀만 하소서','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살아 있는 날의 소망','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한 길 사람 속','어른 노릇 사람 노릇', '두부'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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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조세희 1942년 경기초 가평에서 출생하였다. 서라벌예대와 경희대를 졸업했다.196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나 그는 십 년 동안 침묵을 지키며 일체의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1975년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함으로써 새로 작가 생활을시작한그는 「칼날」로부터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에필로그」에 이르기까지,고통받는 소외계층 일가를 주인공으로 한 난장이 연작'을 1978년 열두 편으로 마무리지었다.현실과미학의 뛰어난 결합으로 평가된 이 연작은 「난장이가쏘아올린 작은공」으로 묶여 간행되었으며, 그 뒤 「시간여행」(문학과지성사)과 「침묵의 뿌리」(열화당)를 출간했다. 기층 민중들의 애환을 매우 정밀하게 그렸으며, 1970년대 산업 사회의 병리를 가장 예민하고 감동적으로 포착한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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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vol. 1
이미륵 - 압록강은 흐른다
박완서 - 엄마의 말뚝
이문구 - 일락서산
조세희 -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양귀자 - 원미동 시인 한계령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vol. 2
박태원 -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심훈 - 상록수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vol. 3

염상섭 - 만세전
채만식 - 태평천하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vol. 4
이광수 - 무정
이인직 - 혈의 누

출판사 서평

교과서에 가장 많이 수록된 한국중장편소설!
수능ㆍ내신ㆍ논술 대비해 문학을 완성한다!
베스트 작가들의 베스트 작품을 망라한 베스트 시리즈!
생생한 현장 사진과 충실한 해설!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의 필수 아이템, 중장편소설!
문학은 그 어느 예술보다 비체제적이다. 나는 그것을 ‘문학은 꿈이다’는 명제로 표현한 바 있다. 문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회는 꿈을 꿀 수가 있다. 문학이 다만 실천의 도구일 때 사회는 꿈을 꿀 자리를 잃어버린다. 꿈이 없을 때 사회개조는 있을 수 없다. - 문학비평가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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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째가 6학년, 만나는 입시 선배 엄마들마다 주는 조언은 아이의 독서량 향상이다. 어찌 아이에게 필요한 책들을 제공할까 고민하던 끝에 만난 [한국 중장편 소설 베스트 12]. 우선 학창시절 나름 이름 들어봤던 이야기들이 가득한 것이 맘에 끌렸다.   그러고 보니 국어시간에, 현대 문학 시간에 줄줄 필요함으로 외우기만 했던 소설들이다. 이인직의 [혈의 누] 이광수의 [무정], 이미륵의 [압록강은 흐른다], 채만식의 [태평천하], 심훈의 [상록수] 등등 한번 읽어봐야지 하고 미뤄왔던 소설들이다. 게다가 이젠 우리 딸아이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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