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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리안(상)

윤정모 지음 | 파미르 | 2005년 07월 13일 출간
수메리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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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725010(8991725015)
쪽수 367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삐』, 『우리는 특급열차를 타러 간다』의 작가 윤정모의 신작 장편소설. 이 책은 수메르 신화를 모티브로 한 소설로서, 실제로 존재했던 수메르국의 생성과 그것을 이루어 낸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작가는 BC 3000년경 바빌로니아에 위치했던 세계 최초의 문명국 수메르의 건국사를 신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소호국 태왕의 조카, 에인은 어려서 신조인 봉(鳳)을 목격하고 왕자로 선택받았다. 그러나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소년 에인이 기울어가는 소호국을 일으킬 수 있을지‥‥‥. 에인의 여정은 딛을 문의 영주가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소호국과 같이 환족이 터를 잡았던 딛을 문은 이민족의 침입을 받아 황폐해지자, 본국인 소호국에 도움을 청하러 온 것이다. 태왕은 에인에게 딛을 문 정벌과 소호국의 흥망이 걸린 원정 임무를 맡기고, 준비되지 않은 에인은 이를 위해 소호국을 돌아보게 된다.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서서히 눈을 뜨게 되는 에인은 소호국의 미래를 짊어진 채 원정을 떠난다. <상권>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윤정모 윤정모
1946년 경주 외곽 나원에서 태어나 1970년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작품 활동은 1968년 《무늬져 부는 바람》으로 시작했으며, 1981년 여성중앙 중편 공모에 《바람벽의 딸들》이 당선되었다. 1988년 신동엽 창작기금, 1993년 단재 문학상, 1996년 서라벌 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광화문통 아이』(1976),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1982), 『밤길』(1986), 『그리고 함성이 들렸다』(1986), 『님』(1987), 『고삐』(1988), 『빛』(1991), 『들』(1992), 『봄비』(1994), 『나비의 꿈』(1996), 『그들의 오후』(1998), 『딴 나라 여인』(1999), 『슬픈 아일랜드』(2000), 『우리는 특급열차를 타러 간다』(2001),『꾸야 삼촌』(2002) 등이 있다.
윤정모 1946년 경주 외곽 나원에서 태어나 1970년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작품 활동은 1968년 《무늬져 부는 바람》으로 시작했으며, 1981년 여성중앙 중편 공모에 《바람벽의 딸들》이 당선되었다. 1988년 신동엽 창작기금, 1993년 단재 문학상, 1996년 서라벌 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광화문통 아이』(1976),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1982), 『밤길』(1986), 『그리고 함성이 들렸다』(1986), 『님』(1987), 『고삐』(1988), 『빛』(1991), 『들』(1992), 『봄비』(1994), 『나비의 꿈』(1996), 『그들의 오후』(1998), 『딴 나라 여인』(1999), 『슬픈 아일랜드』(2000), 『우리는 특급열차를 타러 간다』(2001),『꾸야 삼촌』(2002) 등이 있다.

책 속으로

그랬다. 그 대답은 뜻밖에도 한국에 있었다. 즉, 그들은 환인의 자손이었고, 민족 이동기에 수메르로 건너갔다, ‘수메르’라는 국호도 ‘소머리’에서 변형되었으며 그 어원은 성스러운 하늘의 강, 또는 소머리강(송화강)에서 유래되었다 했고, 고대 사학자 문정창 선생은 수메르 최고의 신 엔릴도 천자의 명을 받고 메소포타미아로 건너가 5개 도시를 정복한 소호국의 영웅이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학자 우에노上野景福조차 수메르에서 사용한 설형문자는 태호 복희의 팔괘부호와 흡사하다고 증언했고(『한민족의 뿌리사상』), 대만 학자 서량지徐亮... 더보기

출판사 서평

검은 머리 사람들의 발자취,
수메르 건국사를 작가적 상상력으로 접근하다

이 책은 수메르 신화를 모티브로 한 소설로서 실제로 존재했던 수메르국의 생성과 그것을 이루어 낸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수메르국이 우리와 무관하지 않은 것은 그 사람들이 환족(환인의 자손, 韓族을 漢族과 구분하기 위한 표현)이라는 학설이 분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작가 윤정모에게 수메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5천여 년 전에 탄생한 수메르도 그랬다. 인류사상 최초로 역사시대를 열었고, 문자 사용과 도시국가 건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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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읽기에 앞서..... 수메르에 대한 이야기. 사라진 문명에 대한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력에 의존한다. 그만큼, 읽기에도 주의를 하여야 한다. 상상력에 의존한 이야기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상상을 입증하기위해 추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추리를 믿는 강도가 높아질 수록 당초의 상상에 몰두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길을 한참 벗어나 있는 수도 있다. 길을 벗어나 외치는 소리는 그것이 진실이라 할 지라도 외롭다. 하지만 우리가 기록하고 배우는 역사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사료의 발굴에 의해서, 또는 역사를... 더보기
  • 강한 카리스마의 힘! ti**ersy | 2005-08-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무더운 여름 그리고 한껏 떠있기만 했던 나의 영혼은 진지함과 박력 그리고 카리스마의 힘을 빌어 굉장히 침착해지고 알차진것같다. 사실난 윤정모선생님의 왕팬이다. 문제집에서 "들" 을 읽고 그리고 고등학교때부터 나는 이분의 책을 거의 빠지지 않고 다 읽었다. 차분한 한줄기속에 숨은 아주 강력한 카리스마의 힘이란. 그리고 끊임없는 소재연구 부지럼함. 그러한 그의 일상의 모습과 작품세계에서 투영되는 이 모든것들은 나를 참으로 숙연하게 한다. 이분이 쓰신 에세이를 읽고나서는 동화책두권과 꾸야삼촌 ..조금 뜸하신것같아 의아했었는데... 더보기
  • 오래전 외국생활을 할 때 수메르 문명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첨부터 무조건 친숙했다. 책을 고를때 두번째로 체크해 보는 작가명도 맘에 들었다. '고삐'와 '나비의 꿈'을 쓴 윤정모씨의 작품이라면 적어도 실망은 안할거라는 생각을 했다. 내 판단은 정확했다. 첨부터 잘 넘어가는 책장은 순식간에 날 오천년전의 환족의 모습으로 만들어 놓았다. 주인공 에인이 늑대와 놀 때는 나도 자연의 한부분이 되어 있었고, 에인이 음모에 처에 있을땐 나도 모르게 안달병이 나 애꿋은 책장을 빨리 넘겼다. 앞뒤가 ... 더보기
  • 일단..허무하지않아서 좋았다. 대충 땜빵식 글씨늘이고 몇글자없는데.마구마구 넘어가는상업적인 냄새가 안나서 좋았다. 너무..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듯한 한국소설들과 차원이 달라서 좋았다. 그래..이제 우리독자는 그깟 작은 개인사 따위는 궁금하지않다. 우리는 꿈꾸고싶고 상상하고싶고 멋지게 감동받고싶다. 수메리안에는 그런것들이있다. 한국소설에서는 잘볼수없는 집요함과 세세함. 그리고 광활함. 이런것을 우리는 읽어야한다. 작가분이 여성분이어서인지.. 대서사시안에서의 세심한 터치는 심장깊숙히 뛰고있는 박동을 가빠르게한다. 설레인다. ... 더보기
  • 참! 잼있으셈! gi**y111 | 2005-08-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전 아직 어려서..언니 아뒤로들어와서 써효^^:// 이거..방학숙제 독후감으로쓰려고 샀어효. 정말.. 지루할것같아서. 구석에 놔뒀다가. 심심해서 읽었는데. 디게 잼있어요. 해리포터보다 더 잼있어요. 반지의 제왕같아요. 막 상상하게 되어서 즐거웠어요. 우리나라 글쓰는 뉨들도 이렇게 재밌구나. 깜짝 놀랐어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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