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우즈 버너

존 핍킨 지음 | 이나경 옮김 | 이미지박스 | 2011년 07월 11일 출간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684737(8991684734)
쪽수 44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oods burner/Pipkin, Joh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월든>의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숲에 불을 내다!

<월든>의 저자이자 환경 생태주의자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우즈 버너』. 소로가 월든 호숫가로 은둔하기 전인 1844년 4월, 콩코드 숲에 불을 냈던 일화를 소재로 하고 있다. 숲을 사랑한 자연주의자로 알려진 소로의 산불 사건은 작가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작가는 이 일화를 바탕으로 팩션을 탄생시켰다. 소로가 실수로 낸 산불 사건을 통해 초기 미국의 역사와 사회를 재구성하면서 '아메리카'의 의미를 성찰한다. 소로가 일으킨 산불이 그 자신은 물론, 동시대를 살았던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 어떤 의미였는지를 추적하고 있다. 당대 미국을 대변하는 인물들을 등장시켜 초기 미국의 혼란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소로가 낸 불은 당대 여러 사람들의 삶, 나아가 미국을 변화시켰다. 작가는 모든 것을 재로 만드는 불을 재앙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매개이자 정화와 재생의 상징으로 인식한다.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불꽃 속에서 어떻게 다시 태어났는지를 그리고 있다. 또한 소로가 가업을 포기하고 월든 호숫가에서의 생활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신대륙을 찾아 떠나온 유럽인들을 진정한 미국인으로 만들어준 것은 무엇인지를 탐색한다. 그 과정을 신랄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냈다.

저자소개

저자 : 존 핍킨

저자 존 핍킨(John Pipkin)은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워싱턴앤리 대학교, 채플 힐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라이스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보스턴 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대학교에서 글쓰기와 문학을 가르쳤다. 현재 아내와 아들과 함께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살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나경은 이화여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영문과 대학원에서 르네상스 로맨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영문과 BK21 사업단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샤이닝』, 『피버 피치』,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 『피플 오브 더 북』,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시리즈 등이 있다.

이나경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Ⅰ. 불

Ⅱ. 그 이후


- 작가 노트
- 역자 후기
- 작품 해설

책 속으로

헨리는 몸통으로 바람을 막으면서 세 번째 성냥을 긋고, 아궁이 대신 쓸, 속이 빈 소나무 밑동 쪽으로 몸을 기울이고서 생선으로 수프를 만들기 위해 대충 걸어둔 화덕을 끌어안다시피 한다. 부드러우면서도 간절한 마음으로 불씨를 어르자, 밑동에 쌓아놓은 마른 풀과 나뭇가지로 갑자기 불이 옮겨가더니 그 불꽃이 손가락에 닿는다. 바람이 그가 쓴 밀짚모자를 들어올리더니 장난치듯 불꽃에다 던져놓는다. 헨리는 이미 때는 늦었음을 직감한다. -p.15

오드먼드는 자신처럼 이 신세계에서 살 채비가 덜 된 사람이 또 있는지 종종 궁금했다. 제멋대... 더보기

출판사 서평

1844년 4월의 마지막 날, 미국 보스턴의 콩코드 숲에 일어난 불. 아이러니하게도 그 불을 낸 것은 바로 숲을 사랑하는 자연주의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였다. 피시차우더를 만들기 위해 모닥불을 지피던 소로는 실수로 산불을 일으키고, 비가 오지 않아 바싹 말라 있던 숲으로 불은 무섭게 번져나간다. 놀란 소로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정신없이 내달린다.

형이 죽은 지 2년이나 되었지만 아직도 그 사실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헤어나지 못하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머리를 식히기 위해 나섰지만, 저녁으로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이도우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