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추상미술과 유토피아

양장본
윤난지 지음 | 한길아트 | 2011년 06월 30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 정가 : 30,000원
    판매가 : 27,000 [10%↓ 3,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636583(8991636586)
쪽수 535쪽
크기 165 * 230 * 35 mm /99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세기 미술사의 화두, 추상미술에서 유토피아를 논하다

이 책은 20세기에 들어서 ‘추상미술’과 ‘유토피아’라는 두 가지 형태가 왜 주목받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사회적ㆍ역사적 맥락이 이 예술을 필요로 하게 만들었는지를 상세하게 논의하고 있다. ‘어떤 예술도 인간의 활동인 한 삶의 총체성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는 자각에서 비롯된 이 연구는, 순수형식만 인정하려는 모더니즘에 의해 삶으로부터 뿌리 뽑힌 추상 미술을 다시 삶에 뿌리 내리게 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모더니즘 이후 나타난 새로운 담론들을 시각적 도상으로 살펴보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화여대 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김환기', '현대미술의 풍경' 역서로 '20세기의 미술', '현대조각의 흐름' 등이 있으며, 논문 '추상미술과 유토피아' 외 다수를 발표하였다.

윤난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책머리에

1 추상미술과 유토피아
아우르는 글

예술의 성역
2 추상미술 이론의 선구자, 휘슬러
3 '형식'을 향한 엑소시즘

기하학의 제국
4 '위대한 유토피아'의 두 얼굴
5 또 다른 유토피아
6 미술,과학,과학기술
7 드 스테일의 조형적 건축, 그 유토피안 비전

개인주의 이상향
8 추상표현주의와 자본주의
9 그들만의 유토피아

상품의 천국
10 특정한 물체의 불특정한 정체
11 키네틱아트의 공연, 크로노토피아
12 모더니즘 이후의 추상미술

책을 맺으며
주요 참고문헌
찾아보기
일러두기

출판사 서평

추상미술, 유토피아를 향한 열망의 시각적 도상

추상미술 또는 미술의 추상성은 미술의 시원 속에서 이미 배태되고, 미술사 속에서 전승되어온 미술의 주요 유전자라고 할 수 있다. 20세기 미술이 발명한 것은 추상미술이라기보다 ‘추상미술’이라는 이름이다. 즉 추상미술은 새롭게 만들어진 개념이 아니라 원래 있던 것에 이름이 붙어 미술사의 표면에 떠오른 개념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또한 추상미술은 플라톤이 『필레부스』에서 말한 것처럼 “그 자체의 본성으로서” 미학적인 정당성을 확보하는 형태로 일컬어지면서 현대미술의 전형으로 떠오르게 되...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원재
    15,120원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10,800원
  • 권오섭
    15,300원
  • 타코
    12,600원
  • 톰 숀
    35,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월터 아이작슨
    49,500원
  • 타코
    12,600원
  • 권혁재
    19,800원
  • 김민철
    16,200원
  • 권오섭
    15,3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