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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와 초밥 요리사

프란스 드 발 지음 | 박성규 옮김 | 수희재 | 2005년 08월 01일 출간
원숭이와 초밥 요리사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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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549128(8991549128)
쪽수 461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ape and the sushi master/De Waal, Fran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동물은 동물일 뿐이고, 오직 인간만이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문화를 가짐으로써 다른 동물로부터 분리되었다? 상식처럼 되어 있는 이 말에는 문화와 자연을 분리시키는 서양의 이분법적 사고가 짙게 배어 있다.

이 책은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폭넓게 바라보는 매력적인 문화론이다. 우리는 다른 동물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우리들 자신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가? 문화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이 세 가지 주제 사이를, 또한 인간과 동물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면서, 인간이 자연을 대할 때 갖는 문화적인 편견을 통렬히 부각시키고, 동양과 서양의 관점이 얼마나 다른지도 드러낸다.

저자소개

저자 : 프란스 드 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프란스 드발(Frans B. M. de Waal)은 1948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 네덜란드의 세 대학(네이메헨, 흐로닝헨, 위트레흐트)에서 유럽의 전통에 따른 동물학과 동물행동학을 공부하고, 1977년 위트레흐트 대학에서 생물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논문의 주제는 짧은꼬리원숭이에서 나타나는 공격 행동과 동맹 형성에 관한 연구. 1975년 세계에서 가장 큰 침팬지 군집이 있는 네덜란드의 아넴 동물원에서 6년간의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여기에서의 연구 결과는 많은 과학 논문 외에, <침팬지 폴리틱스>(1982)라는 책으로 일반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1981년 드발은 위스콘신 영장류연구센터의 연구원으로서, 원숭이의 화해 행동에 관한 관찰 및 실험 연구를 시작했다. 영장류의 갈등 해소에 관한 15년간의 연구 성과를 담은 ꡔ영장류의 평화 만들기ꡕ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을 받았다. 1980년대 중반부터 미국 애틀랜타의 여키스 국립영장류센터에서 침팬지를 관찰하는 동시에, 산디에고 동물원에서 보노보를 연구하고 있다. 1991년 이후로, 드발은 에모리 대학교 심리학부 교수로 있다. 그가 최근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영장류의 음식 나누기, 사회적 호혜관계와 갈등 해소 외에도, 인간 사회의 도덕과 정의의 기원에 관한 것들이다. 그 외의 저서로는 <선한 본능>(1996), <보노보 : 잊혀진 유인원>(1997) 등이 있다. 현재 에모리 대학교 부설기관인 리빙 링크스 센터(Livin Links Center) 소장도 겸임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유인원의 다과회
문화냐 자연이냐?
80일간의 세계일주
고양이 변소의 문화
초밥요리사
한 아이를 기르려면 마을 하나가 있어야 한다


제1부 문화의 안경 - 우리는 다른 동물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1. 동물 전체 | 아이 시절의 부적 그리고 의인화에 대한 과잉 공포
간척지를 지그재그로 달리다
오슬로에서의 쪼기 서열
실제의 행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들
어느 동물이나 마찬가지라는 태도
연기와 거울
우리는 의인화를 거부한다?
밤비피케이션
박쥐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고릴라가 소년을 구하다
다위스토텔레스

2. 대가들의 운명 | 늙은 스승들이 장애물이 될 때
콘라트 로렌츠를 받아들이다
거울의 이면
어두운 면
전후의 로렌츠
니코 틴베르헨
과학과 이데올로기 사이에서
오늘날의 로렌츠
이마니시 긴지와 광신적인 영국인
창시자로서의 이마니시
장애로서의 이마니시
다윈 전망

3. 보노보와 무화과 잎사귀 | 청교도적 풍경 속의 영장류 히피들
카마수트라 영장류
청교도주의의 두 가지 법칙
저 수컷들은 어디가 잘못된거요?
기분이 언짢은 과학자들
신종 유인원의 등장

4. 애니멀 아트 | 콩고의 그림을 벽에 걸어두시렵니까?
쇤베르크는 참기 힘들어
모차르트의 작은 바보
비둘기와 인상파
작품 번호를 가진 유인원
미적 감각의 싹


제2부 문화란 무엇인가 - 그것은 자연 속에 존재하는가

5. 후지산을 예측하다 | 원숭이가 고구마를 씻는 고시마를 찾아서
예기치 않은 것을 존중한다
고귀한 야만인
사회 속의 개체
준비된 정신
고시마
이모의 혁신
맛을 획득하다
이상한 소문
그들은 여전히 하고 있다

6. 최후의 루비콘 강 | 동물도 문화를 갖고 있는가?
유인원은 흉내를 내는 동물인가?
남들처럼 되고 싶은 충동
거북과 토끼
단단한 지반

7. 호두까기 인형조곡 | 자연 속에서 문화를 기대하다
그러나 그것은 도구의 사용일까? 그들은 도구를 필요로 하고 있을까?
손을 맞잡다
'브롱크스 치어'와 지방색
네가 긁는 것은 내 등이다
밈과 유전자

8. 문화적인 자연 | 차와 티베트원숭이
인간다움의 공유
'짧은꼬리원숭이' 다움의 공유
아기 가교
사회적 문화
진보적인 원숭이
황산의 영객송


제3부 인간의 본성 - 우리는 스스로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9. 자존심을 가진 유인원 | 에이브러햄 매슬로와 힘의 금기
아넴을 다시 방문하다
니키의 유령
힘의 또 다른 이름
단순한 교훈이란 없다

10. 가장 친절한 자가 살아남는다 | 이기적인 유전자와 이기적이지 않은 개에 대해
거미와 파리
산파 박쥐
구조견의 우울
사과와 오렌지

11. 이원론을 버려라! | 인간의 신성을 둘러싼 2천 년간의 논쟁
웨스터마크, 프로이트를 격파하다
주인을 문 불도그
도덕적인 감정
버들가지 그릇


에필로그 | 다람쥐의 점프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문화가 인간만의 전매특허라고?

* 유인원과 초밥요리사, 한 장의 가족사진 안에 담기다
동물은 동물일 뿐이고, 오직 인간만이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문화를 가짐으로써 다른 동물로부터 분리되었다?
상식처럼 되어 있는 이 말에 문화와 자연을 분리시키는 서양의 이분법적 사고가 짙게 배어 있음을, 이 책은 밝혀낸다. 30년 이상 영장류를 관찰해왔고 라는 걸출한 책을 써낸 바 있는 드발이 이번에는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폭넓게 바라보는 매력적인 문화론을 써냈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의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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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원도 문화가 있다 ev**rock | 2013-03-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프란스 드발 교수의 책은 이번이 세 번째로 읽을 때 마다 느껴지지만 참 재미있다. 국내 언론이나 일반인들에게는 금발 머리의 침팬지 전문가 '제인구달'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실 프란스 드발이나, 이마시니 긴지 같은 학자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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