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한국사회 교육신화 비판

물고기학교 | 반양장
이철호 외 지음 | 메이데이 | 2007년 05월 15일 출간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402096(8991402097)
쪽수 281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사회 교육문제의 근원에 관한 문제를 냉철하게 비판!

『한국사회 교육신화 비판』은 우리나라에 예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교육신화를 냉철히 비판한다. 한국 교육을 지배하는 거짓 신화를 벗겨낸다. 한국교육문제에 관한 왜곡된 신화를 바로잡으려는 깊은 뜻이 담긴 17편의 글을 담고 있다.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글을 주제에 따라 총 3부분으로 나누었다.

먼저 1부에서는 특정한 시기가 아니라 한국 교육에 대한 보다 근원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2부에서는 좀 더 교육 내적인 측면으로 접근하여 교원정책의 문제, 대학입시제도의 구체적인 상황, 학벌문제와 학교교육의 현실, 학제와 교육과정, 인권과 관련된 신화들의 허구 등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신자유주의라고 규정할 수 있는 교육의 시장화나 영리산업화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을 주제로 한 글들을 모았다. 여기 나온 17편의 글들을 읽으면서 우리 교육이 현재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면 충분히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우리가 그 동안 문제라고만 인식하여 온 한국사회의 교육문제에 관해 '교육신화'라는 강렬한 단어를 통해 깔끔히 정리하였다. 교수 및 교사, 교육과 관련된 실무자들이 경험과 모든 식견을 종합하여 한국사회 교육의 현실에 관해 분석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철호 외

이철호 참교육연구소 소장
홍세화 언론인, 학벌없는사회 공동대표
송경원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나 영 문화연대 문화교육위원회 활동가
박거용 상명대 영어교육과 교수
이민숙 서울 대영중학교 교사
이병호 서울체육고등학교 교사
이형빈 이화여자고등학교 교사
이강훈 인천 계산여자고등학교 교사
김태정 노동자의 힘 중앙집행위원
이치열 대안교육연대 사무국장
천보선 진보교육연구소 연구실장
조진희 서울 영일초등학교 교사
최현삼 서울 중앙고등학교 교사
임재홍 영남대 법학과 교수
박유리 진보교육연구소 사무차장
배태섭 범국민교육연대 사무처장

목차

머리말 : 한국 교육을 지배하는 거짓 신화를 벗겨낸다 - 이철호

1부_한국 교육, 왜곡된 신화의 뿌리
학교 교육은 평등하고 중립적이다? - 홍세화
공교육이 부실해서 사교육이 번성한다? - 송경원
대학입시제도를 바꾸면 교육문제가 해결된다? - 이철호
국가가 교육과정을 편성해야 한다? - 나 영
사립학교는 재단법인의 사유재산이다? - 박거용

2부_교육을 부정하는 신화들
교원을 평가해야 교육의 질이 높아진다? - 이민숙
학벌사회, 간판이 품질을 보장한다? - 이병호
NEIS, 학생 정보를 공유해야 민주적이다? - 이강훈
무상교육을 확대하면 양극화가 해소된다? - 김태정
대안교육에 대안이 없다? - 이치열

3부_신자유주의 교육정책, 허구적 신화 만들기
외국 학교가 들어오면 한국 교육이 발전한다? - 천보선
세계화 시대, 조기 영어교육만이 살 길이다? - 조진희
자립형 사립고는 학교선택권을 넓힌다? - 최현삼
로스쿨이 법률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인다? - 임재홍
한미FTA는 교육과 무관하다? - 박유리
대학을 구조조정해야 경쟁력이 올라간다? - 배태섭

책 속으로

“옛날이야기 속에서 아직도 생생한 이무기나 용은 개천에서 살아 본적 없다. 그들은 이미 유학을 떠났거나 자립형 사립고, 국제학부를 다니고 있다.”(이철호, 6~7쪽)
“이 땅의 서민대중은 “대한민국 1%의 힘” 따위에 분노할 줄 모르고 “똑똑한 한 놈이 아흔아홉 놈을 먹여 살린다”는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저항 없이 받아들인다.”(홍세화, 39쪽)
“그런데, 경쟁은 예전보다 더 심해졌다.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대학 가고 싶니? 서울대 가고 싶니?”라고 물어보면 금방 답은 나온다. … ‘대입경쟁’이라는 말은 ‘일류대 경쟁’이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3불 논쟁’은 허구다!” 17인의 진보적 교사와 교육활동가들이 나섰다

최근 2007년 대선을 앞두고 ‘3불’(고교 등급제 불가. 본고사 불가, 기부금 입학 금지) 논쟁이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노무현 정부는 ‘3불’이 한국 교육을 수호하는 마지노선으로 여기고 있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 세력은 노무현 정부의 ‘3불 정책’이 한국 교육을 망치는 것이라고 연일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3불 정책’을 둘러 싼 논쟁은 한국 교육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한 왜곡된 논쟁이다.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막...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