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인간 그 속기 쉬운 동물 미신과 속설은 어떻게 생기나

토머스 길로비치 지음 | 이양원 , 장근영 옮김 | 모멘토 | 2008년 09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136205(8991136206)
쪽수 317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How we know what isn't so/Gilovich, Thom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 모두 사실일까?
베이컨, 다윈, 프로이트도 빠졌던 인간 심리의 함정들!


아이를 못 갖는 부부가 입양을 하고 나면 입양하지 않은 불임 부부에 비해 임신하기 쉽다고 흔히들 믿는다. 하지만 임상 연구 결과는 확률이 커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면접을 통해 지원자들을 뽑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보름달에 아기가 더 많이 태어난다고 믿는다. 그러나 잘못된 생각이다. 우리들은 왜 이런 속설들을 믿는 것일까?

『인간 그 속기 쉬운 동물: 미신과 속설은 어떻게 생기나』은 이런 의문들을 풀어보고자 한다. 미심쩍은 통념, 잘못된 믿음들의 연원과 유형, 생산과 유통에 대한 보고를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미신이나 오신, 소설의 생성 메커니즘을 인지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의 개념들을 활용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풍부하고 흥미로운 내용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이다. 누구나 저지르게 마련인 생각의 오류를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묘사하고 왜 믿게 되며 어떤 인식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를 밝힌다. 우리로 하여금 ‘진실의 착각’을 극복하고 ‘착각의 진실’을 찾게 해줄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토머스 길로비치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_ 토머스 길로비치(Thomas Gilovich)
1954년생. 1981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코넬 대학교 교수다. 사회심리학자로서 특히 의사결정과 행동경제학을 주로 연구해 왔다. 대니얼 카네먼, 에이머스 트버스키, 대릴 벰 등 다른 저명한 학자들과의 공동 연구도 많다. 저서로 이 책 외에 『돈의 심리학』, 『사회심리학』(공저서)이 있다.

옮긴이
이양원

연세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번역서로 『철없는 부모』『영재교육 클래식』『마음챙김』이 있다.

장근영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학사지도교수 및 연세대학교 인간행동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저서로 『너, 싸이코지?』『팝콘심리학』 『영화 속 심리학』등이 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1부 잘못된 믿음의 인지적 요인

2. 없는 규칙 발견하기
우연적인 사건에 대한 오해 / 임시변통 인과론으로 잘못된 생각을 굳힌다 / 통계적 회귀 현상에 대한 오해 / 통념과 미신의 탄생
3. 작은 것 부풀려 큰 것 만들기
신념과 합치하는 정보의 과대평가 / 애초부터 가설에 맞는 증거를 찾는다 / 가려진 정보, 빠진 정보의 문제 / 자기실현적 예언과 기대효과
4. 기대하는 대로 보기
기대와 선입관의 공과 죄 / 기대와 선입관은 어떻게 작용하나 / 과학적 발견을 평가할 때의 편향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기억은 무엇을 선택하는가

2부 잘못된 믿음의 동기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

5. 보고 싶은 대로 보기
덧붙이는 말―신념은 소유물이다
6. 전해 들은 대로 믿기
흥미롭게 이야기하라 / 첨예화와 단순화 / 유용한 정보와 재미를 주려는 각색 / 자기중심적인 각색 / 그럴싸해서 생기는 왜곡 / 경험과 통계 사이에서
7. 다른 사람도 나처럼 생각한다는 착각
투사와 허위합의 효과 / 피드백이 모자란다

3부 사람들은 무엇을 믿는가

8. 비의학적 치료법에 대한 믿음
믿고 싶다, 믿어야겠다 / 원인과 결과에 대한 착각 / 환자는 죽어도 치료법은 산다 / 그럴듯함에 홀리다 / 전체론적 건강법
9. 미심쩍은 대인전략에 대한 집착
자기열등화 전략, 유명인 이름 들먹이기, 허풍 떨기 / 효과를 잘못 파악하다
10. 초능력에 대한 신앙
초능력을 믿기 어려운 이유 / 얼마나 믿나 / 왜 믿는가 / 믿으려는 의지 / 일상 경험에서 얻는 정보 / 믿음이 왜 사라지지 않나 / 끈질긴 초능력 신앙

4부 올바로 믿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11. 그릇된 믿음에 맞서는 마음의 습관
과학 교육의 가치 / 사회과학자의 의무

책 속으로

사람들이 자신을 실상보다 훨씬 높게 평가한다는 ‘워비곤 호수 효과’도 날마다 경험하는 일이다. 자기가 평균적인 사람에 비해 머리가 좋고, 더 공정하며, 편견이 적고, 운전을 더 잘한다는 식의 믿음이다. 성적이 좋은 학생은 시험이 지식을 제대로 측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성적이 나쁜 학생은 시험이 자의적이고 불공정한 평가 도구라고 믿는다. 교사들에게 학생들의 좋은 성적은 훌륭한 지도 덕이며 나쁜 성적은 학생의 능력과 노력이 부족한 탓이다. 우리는 모두 아전인수의 전문가다.

인간관계에서도 미심쩍은 통념, 역기능적 전략이 숱하다. ‘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의식 깊숙이 파고들어 일상의 삶에 두루 영향을 미치는 미심쩍은 통념, 잘못된 믿음들―. 이 책은 그것들의 연원과 유형, 생산과 유통에 대한 흥미진진한 보고서다. 초능력, UFO, 비의학적 치료법의 신봉에서부터 스포츠나 도박을 둘러싼 미신, 인간관계에 관한 착각, 일상의 통념들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근거 없는 믿음을 너무 쉽게 받아들인다. 이 책은 우리를 홀리는 미신・오신(誤信)・속설의 생성 메커니즘을 인지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의 개념들을 활용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생각하는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합리적 사...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안타까운 최진실 씨 죽음 원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있는 듯 합니다. 인간들은 왜 헛된 소문에 잘 속고 오히려 즐기는지  그런 면에서 보면 최진실 씨는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고 봅니다....인간의 그런 속성에 대한 논리적이면서도 맥락적인 접근이 아주 맘에 듭니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