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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의 불편한 진실 삼성가의 분란 그 시작과 끝

정규웅 지음 | 머니플러스 | 2012년 05월 1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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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113633(899111363X)
쪽수 288쪽
크기 153 * 224 * 20 mm /53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 최대기업 삼성의 숨겨진 뒷이야기!

『삼성 가의 불편한 진실』은 삼성의 창업과 성장과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삼성 가의 진면목과 때로는 보이고 싶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우리나라의 경제를 좌우하는 국내 최대기업 삼성을 세우고 키워낸 호암 이병철. 그는 암과 맞서며 후계구도를 그렸고, 막내 아들 이건희에게 삼성을 물려준다. 하지만 지금의 삼성이 있기까지 이건희는 많은 방황과 고난의 세월을 보냈다. 복잡한 가족관계와 뒤늦게 발생한 재산분쟁으로 드러난 삼성 가의 불편한 진실을 살펴보고 앞으로 삼성이 어떻게 도약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정규웅 저자 정규웅은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부장, 편집국장 대리,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 재직 중 1970년대의 10년간을 문학기자로 일했고, 1980년대 초에는 약 2년에 걸쳐 계간문예지 <문예중앙> 편집책임을 맡았다. 1984에서 1985년 사이 MBC-TV <독서토론> 사회를 맡았으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공연윤리위원회 위원, 방송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글속 풍경, 풍경 속 사람들> <휴게실의 문학> <오늘의 문학현장> <글동네 사람들> <글동네에서 생긴 일> <추리소설의 세계> <나혜석 평전>, 번역서로는 <애너벨 리>(에드거 앨런 포 시선집) <지하철 정거장에서>(에즈라 파운드 시선집) <케네디 가의 여인들>(펄 벅 지음) 등이 있다. <그림자놀이> <피의 연대기> 등 몇 편의 추리소설을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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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 암(癌)과 맞서며 후계구도를 그리다
수술 앞두고 ‘호암장’에 가족들 불러 모아
“삼성은 앞으로 건희가 이끌도록 한다!”
큰아들 맹희, 예상은 했지만 청천벽력 같은 소리
둘째 창희의 ‘모반 사건’이 후계결정에 큰 영향?
덕망과 관리능력 감안해 건희로 결정한 것

2 방황의 세월 그리고 창업
수술 앞두고 건희, 의사 사위 등 병원에 대기시켜
이재 밝은 선비 가문의 막내로 태어나
와세다 대 중퇴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마산서 정미소로 사업시작, 이어 운송회사로 대박
빈번한 요정 출입, 혼외자식 이해 가능한가
중일전쟁 여파, 대지주에서 다시 빈털터리로
‘삼성’의 첫 출발, 1938년 대구 ‘삼성상회’
정주영과의 비교, 햄릿 형과 불도저 형

3 ‘되면 한다’는 신념의 허와 실
조선 양조 인수, 해방 때까지 고향서 은둔
삼성물산공사 설립, 6·25 전쟁으로 다시 물거품
양조장서 사업자금 받고 사람의 중요성 절감
비난에 대한 항변, “소비재냐, 생산재냐 문제될 것 없다”

4 삼성의 사세확장 그러나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다
첫 제조업 설탕, 수입설탕 3분의 1 값으로 인기
제일모직도 대성공, 이승만 대통령 칭찬
금융기관 타의로 인수, 반 삼성 정서도 이때부터
비료공장 건설에 착안, 차관교섭도 순조
4·19혁명, 부정축재자로 조사받아 _

5 ‘삼성 왕국’ 건설 눈앞에 끼어든 검은 그림자
박정희 장군과의 만남, 추징금 부과받아 _ 143
전경련 회장 맡고 다시 비료공장 건설추진 _ 150
통화개혁 이은 ‘삼분 파동’으로 다시 곤욕
한국비료 건설하면서 매스컴 사업진출

6 시련 딛고 첨단산업에 승부를 걸다
사카린 밀수사건 터져 한국비료 국가에 헌납
호암 경영일선서 물러나 권력간 파워게임의 희생양
공익사업을 통한 이미지 개선시도
전자사업 번창, TBC 빼앗기는 분노도

7 호텔, 골프장, 미술관 등 취미였나, 축재였나
최고시설의 신라호텔, 최대 규모의 안양 CC
고미술품 수집, 해외유출 막는 데 기여
취미, 독서생활에서 얻은 것과 잃은 것

8 복잡한 가족관계와 뒤늦게 발생한 재산분쟁
57세 때 자녀 모두 결혼, “장녀 인희가 아들이었다면”
장남 맹희 내쳤지만, 장손 재현 애정극진
3남 건희, 홍라희와 결혼 후 부회장으로 승진
위암 수술까지 받았으나 말년엔 폐암 발병

9 호암의 타계 그 이후 삼성의 도약
창업보다 수성, 호암의 유지 성공적 계승
홍사덕과의 인연, 반세기의 우정
전자산업에의 관심, 호암에게서 건희에게로
신경영 추진, ‘마누라와 자식 빼고 모두 바꿔라!’
전기전자부문 세계 빅3로
미래의 비전, 이제 삼성이 갈 길은

글을 마치며

출판사 서평

글로벌 기업 SAMSUNG의 시작과 끝!

『삼성 가(家)의 불편한 진실』은 어떤 책인가

1938년 창업한 삼성그룹의 2010년 총매출은 225조 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21%를 차지하고,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25%, 수출의 24%를 점하고 있다. 선진국 가운데 대한민국처럼 나라의 경제가 한 기업에 기대는 경우는 어디에도 없다. 삼성, 신세계, CJ, 한솔 등 이건희 회장 형제자매들 기업의 자산을 합하면 430조 원에 이르고 총매출은 320조 원을 넘어 전체 국부(國富)의 3분의 1에 육박한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나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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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은 누구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좋아한다.   특히나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유명한 사람들의 화려하고 멋진 이면의 어둡고   감추고 싶은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싶어하는 좋은 이야깃거리이기도 하다.   그 유명세나 인지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 더욱 더 흥미가 가는것처럼   국내 굴지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인 삼성에 대한 이야기라   특히 얼마전 갑자기 터져나온 상속분쟁을 비롯하여 내부적으로 각종 잡음이   들려져 왔던 터라  더욱 더 ... 더보기
  •     삼성은 국내 기업이 아니다. 대한민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이다. 실제로 해외에서 삼성의 이미지는 상당하다. 최근 삼성은 애플 社와의 특허권 소송으로도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현재 삼성은 상속 분쟁으로 때 아닌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 故 이병철 창업주의 창난 이맹희씨와 현재 삼성그룹의 수장이 이건희 회장 사이의 상속분쟁이 바로 것이다. 그동안 결코 볼 수 없었던 이건희 회장의 이례적인 분노까지 볼 수 있었던 소송으로 자식들간의 편이 갈리고 있는 듯 하다. ... 더보기
  •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fe**ari275 | 2012-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서평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 책은 삼성이라는 세계 초일류 기업의 역사가 담긴 책이다. 고 이병철회장의 일대기를 보는 듯 한 그러한 인상을 받았다.  이병철 회장이 태어나서부터 인생을 살아가는데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삼성을 차츰차츰 성장 시켜가는 이야기와 군사독재 시절에 정부의 압박으로 인해 비료공장을 건설한 후 사카린 밀수 사건으로 인해서 비료공장을 정부에 헌납하고 10.26사태가 일어나면서 곧 전두환 군사 쿠데타로 인해 TBC TV와 라디오가 KBS로 강제 흡수까지 되면서 이병... 더보기
  • 정말 불편하지 않은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을 읽고삼성가가 40년의 역사 가운데 가장 위기라 할 수 있는 바람이 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바람은 이미 예견된 것일 뿐이다. 이책은 그러한 원인에 대해 말하고 있다.제목처럼 삼성가의 불편한 현실이라는 말때문에 무언가 색다른 것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읽어보았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난 후 평가는 전혀 불펴하지 않는 삼성의 이야기라는 생각이다. 왜 그런가 보니 저자가 중앙일보의 문화부장을 지내신 분이라는 것을 보고 이책의 의미도 삼성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 문제에 대한 비판과 새로운 대... 더보기
  • 세계적 굴지의 재벌가 삼성이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시점에 절묘하게 나온 이 책은 호암 이병철의 삼성 가를 이루기 위한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해방후 살기 어려웠던 한국의 산업현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일으켰던 호암의 역할은 대단하다. 비록 정경유착에 의한 경제발전이라는 딜레마도 있지만... 하여튼 호암의 앞을 내다보는 투시력은 대단하다. 이건희 같은 거물을 미리 알아보고 장자를 내칠 수 있었던 뚝심은 무엇이었을까. 그러나 이맹희의 입장에 동정이 가는 건 왜일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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