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건축사의 진짜 이야기 피라미드에서 에펠탑까지

우르술라 무쉘러 지음 | 김수은 옮김 | 열대림 | 2019년 10월 05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989697(8990989698)
쪽수 352쪽
크기 151 * 225 * 23 mm /52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 책은 건축 현장의 무대 뒤편으로 시선을 돌려 명예와 권력, 열정과 갈채, 시기와 질투, 영광과 좌절로 점철된 건축의 역사를 들여다본다. 건축의 역사는 언제나 이야기들의 집합물이다.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부터 계획도시 브라질리아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가장 유명한 건축물에 얽힌 수천 년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이 책은 기념비적 건축물에 반드시 등장하는 자극적인 사건, 독특한 인물 이야기와 건축 기술에서의 구경거리, 놀라움과 시련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오만과 탐욕의 상징 바벨탑, 노동 창출 프로젝트였던 파르테논 신전, 투기와 부실공사가 극성을 부렸던 로마시대의 주택, 총체적 예술작품 베르사유 궁전, 오스망 남작에 의해 변화된 새로운 파리, 끊임없는 무용론 논쟁에 휩싸인 에펠탑 등을 둘러싸고 건축물을 권력과 명예의 도구로 활용했던 건축주와 그들의 건축가들이 벌이는 활약상이 4,500년 긴 세월을 아우르며 숨가쁘게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우르술라 무쉘러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고 건축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 <독일 건축과 도시건설에 사용된 개념과 모델>을 발표했다. 독일 건축가협회 소속 건축가로서 여러 건축 공모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슈투트가르트와 뒤셀도르프의 건축사무소에서 수년 동안 활동하다가 1992년부터는 뒤셀도르프에서 건축과 도시건설 업무를 다루는 건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역자 : 김수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음악사의 운명적 순간들≫, ≪청소년을 위한 과학인물사전≫, ≪소문, 나를 파괴하는 정체불명의 괴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서문 ― 건축사, 신과 인간의 드라마

제1부 신과 인간 ― 고대
거대 피라미드의 두 얼굴
위대한 건축주 람세스와 장인들
인간의 오만과 탐욕, 바벨탑
아르테미스 신전의 불가사의
파르테논 신전, 노동 창출 프로젝트
디노크라테스의 위대한 제안
로마의 투기와 부실공사
황금시대, 팍스 아우구스타
잔혹한 건축주 네로의 폭정
영욕의 역사, 예루살렘 신전

제2부 권력과 인간 ― 중세와 르네상스
황제의 권력, 하기아 소피아
보니파티우스 수도원의 건축가
이웃사랑의 과업, 아비뇽 다리
캔터베리 대성당의 재건
밀라노 대성당 건축 논쟁
천재 건축가 브루넬레스키의 돔
미켈란젤로의 신성불가침 전략
태양왕의 명예와 베르사유 궁전
쇤보른 가의 ‘건축벌레들’
직접 착상하고 스케치한 프리드리히 대왕
황태자의 버림받은 애인, 클렌체
존 내쉬의 로얄 파빌리온 개조
동화나라 왕을 위한 성들

제3부 인간과 도시 ― 근대와 현대
오스망, 파리의 근대화 작업
발로트와 독일 제국의사당
벨기에 왕의 사유재산 콩고
에펠탑, 호평과 혹평 사이에서
전통 대 현대, 바이센호프 주택단지
르 코르뷔지에와 국제연맹 프로젝트
히틀러의 건축가 슈페어, 영혼을 팔다
현대 도시의 아이콘, 브라질리아

참고문헌 / 찾아보기 /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네로가 자신을 위해 짓도록 한 ‘도무스 아우레아’라는 이름의 이 왕궁은 엄청난 크기의 건축물이었다. 50헥타르의 땅 위에 건물, 정원, 공원, 온천, 인공호수가 펼쳐져 있었다. 왕궁 내부만 해도 방이 150개가 있어서 으리으리한 접견실, 거실, 관리실 등으로 쓰였다. 그 중에는 10미터 높이의 팔각형 홀도 있었는데, 거기서 네로는 회전할 수 있는 무대 위에 방문객들을 올려놓고 노예들로 하여금 꽃잎을 뿌리도록 했다. …… 이 호화로운 건물이 완성된 후에 황제는 자신의 만족감을 표현하기 위해 단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제야 마침내...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피라미드는 신앙심의 표출인가, 미치광이의 발상인가?
베르사유 궁전의 건축주 루이 14세는 과대망상증 환자일까?
파리를 개조한 오스망 남작은 끔찍한 파괴자인가, 시대의 영웅인가?
에펠탑은 쓸모없는 고철 덩어리인가, 위대한 예술작품인가?

파리 하늘에 우뚝 서서 세계인을 유혹하는 에펠탑,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베르사유 궁전, 동화 속 궁전 같은 바이에른 성, 불가사의한 건축물 피라미드……. 이 위대한 건축물들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며 우리를 열광시킨다. 우리는 그들이 내뿜는 매력에 꼼짝없이 사로잡히고 만다.
이 책...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로마 아그라왈
    14,400원
  • 토마스 슐츠
    16,200원
  • 공하성
    18,000원
  • 김상호
    35,100원
  • 김경훈
    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