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음악회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크리스티아네 테빙켈 지음 | 열대림 | 2006년 02월 10일 출간
음악회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 정가 : 12,500원
    판매가 : 11,250 [10%↓ 1,2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989161(8990989167)
쪽수 303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클래식 입문서 <음악회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음악회가 끝난 후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 혼자 아웃사이더가 된 듯한 경험, 궁금한 것이 있는데도 창피하거나 민망해서 물어보지 못한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로, 클래식 음악을 대할 때 흔히 가질 수 있는 온갖 종류의 궁금증들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하였다.

저자는 클래식에 입문하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것들부터 친절하고 유머러스하게 설명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에 접근하게 도와준다. 클래식 음악 및 음악회의 특성과 감상 태도의 이모저모를 때로는 그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때로는 자신의 경험이나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하여 들려주고 있다.

목차

감수의 말
들어가는 말

1장 음악회, 알고 가면 두렵지 않다
왜 음악회만 가면 졸리지? 내가 이상한 걸까?
공연 팸플릿은 꼭 읽어야 되나?
왜 중간에 박수를 치면 안되지? 왜 영화관에서처럼 먹으면 안될까?
연주를 잘하고 못하고는 어떻게 판단할까?
음악회가 끝난 후에는 무슨 말을 해야 우스워 보이지 않을까?
음악회는 왜 그리 비쌀까? 음악가들이 돈을 그렇게 많이 버나?

2장 이것만 알면 당신도 음악가
왜 노래도 못하는 내게 합창단 가입을 권하는 걸까?
오페라 가수들은 왜 자연스럽게 움직이지 못하지?
악기를 연주한다는 것은 왜 매력적인가?
어떻게 하루 여덟 시간씩 피아노 연습을 할 수 있을까?
오케스트라 지휘자 대신 메트로놈을 세워놓으면 안되나?
현악 4중주는 어떻게 작곡하면 될까?
현대음악은 왜 그리 듣기가 괴로울까?
작곡을 하려면 피아노가 꼭 필요한가?

3장 알고 보면 재미있는 음악의 비밀들
음악에는 은밀한 법칙이 있다고 하던데?
왜 클래식 음악은 그렇게 긴 거야?
소나타 형식을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할까?
음정은 어떻게 맞추는 걸까?
악보를 꼭 읽을 줄 알아야 하나?
화성은 어떻게 알 수 있지? 장조나 단조란 게 꼭 필요한가?
즉흥연주는 어떻게 하지? 재즈의 경우는?

4장 클래식이 좋아지기 시작할 때
클래식 음악은 언제부터 있어왔고 어디까지 와 있나?
왜 선곡집 음반을 사면 안된다는 거지?
음악 감상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용어 설명 / 찾아보기 /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내가 흥미를 느꼈던 건 기껏해야 소리가 커지는 부분들이었는데, 예를 들어 합창이 “번개와 천둥은 구름 속으로 사라졌는가? 불타는 심연을 열어라, 오 지옥이여, 파괴하라, 집어삼켜라, 돌연한 분노로 위선적인 배반자를, 살인자의 피를!”이라며 정말로 뇌성벽력같이 노래할 때였다. 하지만 괴츠 앞에서 난 그 사실을 도저히 말할 수 없었다. 그는 전혀 지루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 1장 음악회만 가면 왜 졸리지? 내가 이상한 걸까?

최소한의 음악 용어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팸플릿의 해설을 이해하지 못하기 십상이다. 팸플릿의 해설문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구도 물어보지 못하고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클래식 음악회 이야기

“졸지 말아야 할 텐데” “재미없거나 너무 길면 어쩌지?”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 음악회에 대해 느끼는 생각은, 음악회는 지루하다, 클래식은 너무 어렵다 등일 것이다. 음악회에 대한 수요와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음악이 좋아서 음악회를 찾지만 더 많은 사람들은 클래식 음악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심적 부담 때문에 영화관 가듯 편한 마음으로 음악회를 찾지는 못하고 있다.
음악회는 또한 많은 것을 강요한다. 다 큰 어른들에게 규칙과 금지는 왜...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크하하하하하하!!! 왠지 모르지만, 이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나 크게 웃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비록 한국판의 제목은 "음악회에 대해 궁금한 몇가지"라는 제목이었지만, 옮긴이의 머릿말에서 원제의 제목을 봤을 때 너무나 크게 웃었다. 뭔가 나와 공명하는 부분이 있는걸까. 사실, 개인적으로 콘서트를 엄청나게 좋아한다. 하지만, 몇 가지 조건이 있다. 1. 내가 사랑하는 가수 or 그룹일 것. 2. 곡들의 대부분을 이미 외울 정도로 익숙하게 알고 있을 것. 아니면 들어보기라도 했을 것. 3. 관객과 공명할 수 있는 쇼...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