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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의사가 필요 없는 건강 백과사전

쓰루미 다카후미 지음 | 이혜숙 옮김 | 부광 | 2012년 0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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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926456(8990926459)
쪽수 184쪽
크기 154 * 224 * 20 mm /36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病院では敎えてくれない健康の常識 / 鶴見隆史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건강 상식』. 이 책은 병원에 가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초지식부터 몸의 구조에 관한 Q&A, 응급시의 처지까지 병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건강 상식에 대해 소개한다. 몸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낄 때, 병원에 가기 전에, 약을 먹기 전에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건강 상식(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저자의 글 - 의사를 찾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사항

CHECK 1
새삼스레 물을 수도 없다! 의사에게 가기 전 병원 선택법

「진단서」는 왜 비쌀까? / 증상이 있을 때에 진찰을 받는다 /「대학병원」에 가야 할까, 「개인 병원」에 가야 할까? /「진료의뢰서」는 가지고 가는 게 좋을까? /「건강진단」의 수치를 「작년」과 비교한다 / 병원에 갔을 때의 체크 포인트는? /「선택해서는 안 될 병원」의 체크 포인트 / 간호사와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 주치의를 선택하는 포인트는? / 발열에 대해 설명하는 방법에도 요령이 있다 / 청진기를 갖다 대었을 때 호흡은 어떻게 할까? / 자신의 병에 대해 공부한다 / 텔레비전의 건강 프로그램에 현혹되지 않는다
칼럼-병원의 종류

CHECK 2
먹고 난 후에는 이미 늦다! 올바른 약 복용법

누운 채로 약을 먹어도 될까? / 식전에 먹는 약을 식후에 먹어도 문제없을까? / 당뇨 약은 식사를 하지 않아도 먹는 게 좋다? / 한약은 왜 식전에 먹을까? / 하루 한 번 먹는 약은 언제 먹을까? / 기침약을 먹으면 안 되는 기침이 있다는데 사실일까? / 안약을 넣는 방법? / 귀약을 넣는 방법? / 같은 약을 먹어도 잘 듣는 사람과 듣지 않는 사람이 있다? /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약이 잘 안 듣는다? / 담배를 피는 사람은 약이 잘 듣는다? / 한약은 부작용이 없다? / 미네랄워터로 약을 먹으면 안 된다? / 마늘을 먹고 난 후 감기약을 먹으면 안 된다? / 먹은 약은 몸의 어디에서 효과가 나타날까? / 양약과 한약은 어떻게 다를까? / 약국과 약방은 어떻게 다를까?

CHECK 3
그게 정말이야? 의외로 몰랐던 신체의 신비

「목젖」은 왜 있을까? / 열이 나면 왜 관절이 아파질까? / 피는 붉은데 혈관이 푸르게 보이는 건 왜일까? / 심장은 전기신호를 보낸다? / 꼬르륵 소리가 나는 건 위가 방귀를 꼈기 때문? / 체온은 몇 도까지 올라가나? / 손가락 관절에서 뚜둑뚜둑 소리가 나는 것은 왜일까? / 늑골은 호흡할 때마다 각도가 변한다? / 기침을 하면 가래가 나오는 건 왜일까? / 뼈는 계속해서 새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게 사실일까? / 팔꿈치를 부딪쳤을 때에는 왜 전기가 느껴질까? / 이는 잘 사용하면 80년은 간다! / 물 1리터는 못 마시는데, 맥주 1리터는 어떻게 마실 수 있을까? / 혀를 깨물어서 「죽는다」라는 말은 정말일까? / 여드름은 짜면 안 된다는데 / 피곤할 때면 단 것이 먹고 싶어지는 이유는? / 피임약을 먹으면 정말로 살이 찔까? / 상처에서 나오는 고름의 정체는? / 사랑니가 나는 사람, 안 나는 사람 / 저혈압인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이유 / 평발은 쉽게 지친다? / 눈물은 왜 바로 증발하지 않을까? / 비행기가 이착률할 때 왜 귀가 아플까? / 나이를 먹으면 멀미를 안하게 된다? / 입으로 들어온 음식이 나오기까지 / 음식이 소화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나? / 키스로 충치가 옮을까? / 구토하는 것은 유해물질이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 간장은 잘라내도 다시 원래대로 회복된다! / 재채기 속도는 시속 160킬로미터! / 콧물, 코딱지의 정체는? / 소변의 원료가 되는 「원뇨」란 뭘까? / 나이를 먹으면 왜 귀가 멀어질까? / 배꼽은 왜 있는 걸까? / 딱딱한 귀지와 축축한 귀지의 차이는? / 반사란 뭐지? / 지방은 운동을 시작한 직후부터 연소한다! / 라면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나올까? /「응급 상황에 나타나는 괴력」은 가능한 일일까? / 손에 땀을 쥔다, 식은땀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 혓바늘이 돋는 건 내장이 나쁘기 때문? / 남성의 고환은 왜 사타구니에 달려 있는 걸까? / 이가 빠지고 다시 나는 데는 이유가 있다 / 사람은 왜 코를 고는 걸까? / 하품의 메커니즘은 뇌와 관련이 있다? / 맛있는 음식을 보면 왜 침이 나올까? / 인간의 피부 무게는 무려 3킬로그램!

CHECK 4
한번 걸리면 낫지 않는다? 생활습관성병에 대한 기초지식

당뇨병-생활습관병의 "대명사"
뇌졸중-뇌의 혈관이 파괴된다
심장병-혈관의 노화가 일으킨다
고지혈증-혈액 속의 지질이 늘어난다
고혈압-혈관이 너덜너덜해진다
비만-합병증이 있으면 비만증

CHECK 5
과연 그렇구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모르고 있는 건강 상식

혈압은 언제 재면 정확한 수치가 나올까? / 조깅을 피해야 할 시간대는? / 우유는 사실 몸에 안 좋다? / 수치가 얼마일 때 저혈압? / 백내장과 녹내장의 차이는? / 귀에 물이 들어가면 잘 안 빠지는 이유는? / 여성에게 많은 「냉방병」은 병명일까? / 욕조에 제일 먼저 들어가는 것은 몸에 안 좋다? / 자다가 뒤척일 때도 방법이 있다? / 좋은 사마귀와 나쁜 사마귀의 차이는? / 소아과는 몇 살까지 다니나? /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 중 몸에 좋은 것은? / 숙면을 취하려면 침대보단 딱딱한 이불에서 /「음주」는 간장에 안 좋다? /「간 휴일」은 일주일에 몇 번 필요할까? / 탄 고기는 몸에 나쁜가? / 스트레칭은 어느 정도 참고 하는 게 좋을까? / 타박상에는 냉찜질? 아니면 온찜질? / 주사 맞은 날은 목욕하면 안 될까? /「삔 손가락」은 잡아당기면 OK? / 달리면 배가 아파지는 건 왜일까? / 배꼽의 때는 떼어 내면 안 되나? / 물을 안마시고 운동을 하면 안 된다 / 텔레비전을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 말이 사실일까? / 하룻밤 묵은 녹차는 몸에 나쁘다? /「폭탄주」를 마시면 왜 머리가 아플까? / 맥주를 마시면 정말 배가 나올까? / 등 푸른 생선을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 소식을 하면 위도 작아진다? / 딸꾹질은 왜 할까?
지나친 다이어트는 위하수를 일으킨다 / 항체가 있으면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다 / 식초를 마시면 몸이 유연해진다

CHECK 6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처치

탈구되었을 때 / 턱이 빠졌을 때 / 교통사고 후유증이 있을 때 / 아킬레스건이 끊어졌을 때 / 근육이 찢어졌을 때 / 벌레에 물렸을 때 / 개에게 물렸을 때 /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 목에 생선 가시가 걸렸을 때 / 수면제를 다량 삼켰을 때 / 농약이나 살충제에 의한 중독일 때 / 급성 알코올 중독일 때 / 세제나 표백제를 마셨을 때 / 식중독에 걸렸을 때 / 일산화탄소에 중독되었을 때 / 광화학 스모그를 만났을 때 / 고산병에 걸렸을 때 / 멀미가 날 때 / 동상에 걸렸을 때

책 속으로

프로그램의 실험자와 자신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텔레비전의 영향력은 지대해서, 「몸에 좋다」고 소개된 식품은 그날 당장 날개 돋친 듯이 팔려 나간다. 개중에는 의사보다 텔레비전의 정보를 더 신뢰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로그램에서 실험한 사람과 자신은, 같은 고혈압이라도 체질이나 생활습관이 다르다는 점을 잊고 있다.
그 점에서 의사는 환자 각각을 이해하고 약의 처방이나 치료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쪽이 자신의 건강에 필요한 것인가는 자명한 일이다.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은 일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알고 있는 듯 하면서 모르고 있는 건강 상식”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세상 모든 사람들의 바람입니다. 그런 가운데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인간의 본능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텔레비전이나 잡지, 인터넷 등으로부터 무수히 발신되고 있는 건강에 대한 정보는 모두가 사실인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개중에는 의학지식을 사진 사람이 볼 때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되는 정보나 오히려 건강을 해칠지도 모르는 신빙성 없는 정보, 상품을 팔기 위해 그럴싸하게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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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중순부터해서 최근까지 몸상태가 별로 좋지 못했다. 건강 체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1년에 한번 병원에 갈까말까 할 정도로 건강에는 나름 자신이 있어왔기에 더욱더 당황스러웠다. 며칠 푹쉬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그렇지 못했고 나의 증상에 대해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혹시 이거 큰 병이 아닐까 두려워지기도 했다. 그래서 병원에 가기가 무서웠다. 다행히 지금은 상태가 괜찮아졌지만 이번 일로 인해 건강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아프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건강할때 더욱더 관리에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병원과 거리를 두어서는 결코 안되겠다... 더보기
  •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건강 상식 - 의사가 필요 없는 건강 백과사전저자 : 쓰루미 다카후미 / 옮김 : 이혜숙 / 출판사 : 부광 / 정가 : 12,000원 요즘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다 보니, 알아야할 건강 상식은 필수이다. 이렇다 보니 많은 언론이나 메스컴에서 건강 상식이나 건강 정보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를 떠든다. 분명히 이런 정보들 중에서 이득이 되는 정보들도 있겠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고개를 갸웃뚱 거리게 많드는 정보들도 수두룩 하다. 이렇게 많은 정보들 속에서 진정한 건강 상식을 어떻게 찾아내고 접할수 있을까.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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