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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닭 빨강이를 누가 도와줄래

열린어린이 그림책 020 | 양장본
제리 핑크니 지음 | 서남희 옮김 | 열린어린이 | 2008년 03월 25일 출간
  • 정가 :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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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396204(8990396204)
쪽수 32쪽
크기 270 * 26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ittle red hen/Pinkney, Jerr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06년 올해의 그림책'!

'열린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제20권 『꼬꼬닭 빨강이를 누가 도와줄래?』. 부지런한 꼬꼬닭 '빨강이'의 유쾌한
이야기가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책입니다. 색깔뿐 아니라, 동물들의 특징을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게으른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지만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꼬꼬닭 '빨강이'의 이야기로, "열심히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마세요!"라는 무서운 교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빵'이 만들어지는 여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빛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꼬꼬꼬!" 꼬꼬닭 빨강이는 해님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바쁘게 움직였어요. 병아리들에게 먹일 벌레와 열매를 찾아야 하거든요. 그런데 집에 돌아가는 길에 꼬꼬닭 빨강이는 이상한 씨앗을 주웠어요. 꼬꼬닭 빨강이는 이웃들에게 이상한 씨앗에 대해 물었고, 그들은 그것이 빵의 재료가 되는 '밀'의 씨앗이라고 말했어요.

꼬꼬닭 빨강이는 이웃들에게 밀을 함께 심자고 말했어요. 그런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꼬꼬닭 빨강이는 혼자서 밀을 심었어요. 이제 밀이 자라서 낟알을 털 때가 왔어요. 어느 이웃이 꼬꼬닭 빨강이를 도와줄까요? 양장본.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꼬꼬닭 빨강이를 누가 도와줄래?』를 읽은 아이들이 엄마 등 음식을 만들어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워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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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꼬꼬닭 빨강이를 누가 도와줄래(열린어린이 그림책 02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리 핑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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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닭 빨강이~!!! da**ean | 2008-05-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이들이 보는 책 중 그림책이 많은 이유는 글을 익히지 못한 아이를 위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위해서 등등 여러 이유가 있다.   꼬꼬닭 빨강이는 겉표지부터 인상 깊었다. 멋진 스카프를 두른 채 날개를 쫘악 피고 있는 닭 한마리! 난 이 책을 그림 먼저보고 내용을 본후 다시 전체를 훑어보았다. 역시 느낌이 달랐다. 그림이 섬세하고 사실적이라, 그림만으로도 내용전달이 충분했다. 또 내용과 함께 볼때는 처음에 보지 못했던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풍경까지 한눈에 쏘옥 들어왔다. 내용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일깨워주고 ... 더보기
  • 오래된 교훈 sk**033 | 2008-05-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사도 바울이 전하는 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내는 둘째 편지에 나오는 오래된 교훈이다.   꼬꼬닭 빨강이는 길에서 밀알을 주웠다. 무엇에 쓰는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는데 염소와 돼지와 개와 쥐, 한 마을에 사는 동무들은 그 밀알을 잘 키워 열매를 맺으면 빻아서 빵을 만들면 된다고. 그 말을 믿고 빨강이는 열심히 밀알 농사를 짓는데 아무리 도와달라고 해도 다들 싫다고만 할 뿐 누구하나 팔 걷고 도와주는 놈이 없다. 땅을 팔때도, 씨앗을 뿌릴 때도, 추수를 할 때도... 결... 더보기
  • 부지런한 생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꼬꼬닭 빨강이를 누가 도와줄래?" 여러번 볼수록 더 재미 있는 그림책입니다. 꼬꼬닭 빨강이가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혼자서 밀을 가꾸고, 거두고, 빵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은 글로 단순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그 배경이야기는 그림속에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빨강이에게 블루베리쨈을 선물하는 방앗간 아저씨 뒤로 보이는 물감과 붓, 빨강이의 그림으로 우리는 왜 아저씨가 빨강이에게 블루베리쨈을 선물했을까에 대한 상상을 펼칠 수 있습니다.  모든 그림책이 그렇듯이 글자만 읽고 다음페이... 더보기
  •   품는 빨강이와 낳는 친구들  왜, 닭을 주인공으로 삼았을까? 개도 있고 귀여운 염소새끼도 있는데...! 아마도 이 작가에겐 어린 시절 농장의 추억이 있어서 일 것이다.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풀려져 있는 시골 마당에서 단연 두드러지는 것은 어미 닭과 병아리들이다. 대부분 가축들이 포유류들이라 낳는 과정이 사람과 비슷하지만 닭은 아주 다르다.  요즘은 알을 품는 닭은 거의 없지만 예전에 어미 닭은 알을 낳고 품어서 병아리들이 태어나게 했다. 무생물 같은 알에서 신기하게도... 더보기
  • 꼬꼬닭 빨강이 ay**0 | 2008-04-1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무척이나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묘사된 삽화가 인상적이다.   사실 스토리 자체는 어렸을 때 읽어본 것이어서 새롭지 않았다.  하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결말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도와주지 않았으니 나만 혼자 먹겠다니 , 지나치게 ‘권선징악’적인 것이 아닌가 . (그런면에서 , 글과 그림의 참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다가 이내 이런 나의 생각이 그림책은 이러이러해야 한다는 선입견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든 어린이책들이 다  교훈적일 필요는 없지만, 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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