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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음악

세오 마이코 지음 | 김난주 옮김 | 휴먼앤북스 | 2006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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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0287922(8990287928)
쪽수 206쪽
크기 145 * 213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優しい音樂/세오 마이코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행복한 식탁>, <천국은 아직 멀리>의 작가 세오 마이코가 들려주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세 편의 이야기. 실상의 삶 속에서 새로운 관계를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가 리듬감 있고 따스한 문체로 그려진다.

이 책은 이미 세상을 떠난 오빠의 추억과 연인이 오버랩되는 <부드러운 음악>, 불륜 상대의 아이를 맡게 된 하루 동안의 에피소드를 담은 <시간차>, 여자 친구가 주줘온 전직 교수인 노숙자와 보낸 기묘한 나날을 그린 <잡동사니 효과> 등 평온한 일상 속의 작은 이야기 세 편의 절묘한 반전을 통해 삶의 의미를 새롭게 조망해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세오 마이코

저자가 속한 분야

세오 마이코 저자 세오 마이코는 1974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타니 여자대학교를 졸업하였고, 2001년 《생명의 끈》으로 제7회 봇짱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데뷔한 이래, 리듬감 있고 따스한 문체로 착실히 팬층을 형성해 가고 있으며, 지금 일본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인 작가다. 과장되지 않은 표현과 과도한 연출이 없는 그녀의 작품 세계는 자연스럽기에 더욱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재 교토의 단고오미야에서 중학교 국어 교사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05년 《행복한 식탁》으로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그 밖의 저서로는 《도서관의 신》, 《천국은 아직 멀리》, 《강운의 소유자》가 있다.

세오 마이코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김난주 역자 김난주는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수료한 후,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오츠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옮긴 책으로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키친》, 《납치여행》, 《별을 담은 배》, 《하늘의 박꽃》, 《7월 24일 거리》, 《4일간의 기적》, 《임신 캘린더》, 《냉정과 열정 사이》, 《먼 북소리》, 《낙하하는 저녁》, 《TV 피플》, 《맹스피드 엄마》, 《연애소설》 등 다수가 있다.

김난주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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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드러운 음악

시간차

잡동사니 효과

출판사 서평

지금 일본이 주목하는 작가 세오 마이코가 들려주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세 편의 이야기!!
절묘한 반전을 통해 삶의 의미를 새롭게 조망한다!

세 쌍의 커플이 일상의 삶 속에서 발견한
둘만의 새로운 관계가 뭉클하지만 경쾌하게 그려진다.
결코 강렬하지 않은, 담담하고 작지만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는 빛과 같은 ‘희망’, 인생을 송두리째 ‘긍정’하는 이야기는, 주저하며 이룰 수 없었던 꿈에
한걸음 다가가도록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세오 마이코의 매력에 열광하는 이유가 있다!!

지금 왜 일본은 세오 마이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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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책방] 부드러운 음악   세 편의 단편 소설로 이루어진 [부드러운 음악]은 결국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시에 약간 기이한? 느낌을 주는 것도 아무래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기이한 느낌이 그다지 나쁘게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그 안에 사람에 대한 믿음과 따뜻한 마음 같은 것이 고스란히 녹아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에 대해서 저 사람 이상해! 라고 이야기를 하고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은 왜 저런 행동을 하는 거지? 라고 질문을 하는 느낌을 주거든요. 그리... 더보기
  • 부드러움 음악 ds**01 | 2011-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제 저녁 <부드러운 음악>이라는 책을 다읽고, 자기 전 TV를 보는데, '신뢰'라는 주제로 실험을 하는 내용이 있었다. 잘 차려입은 30대가 택시에 지갑을 놓고 왔다고 만원을 빌리는 실험이었다. 뉴욕, 도쿄, 서울, 베이징, 런던 등에서 이루어졌는데, 뉴욕은 10명 중 9명이, 서울과 런던은 6명, 도쿄와 베이징은 3명으로 나왔다. 서울은 높은 수치에 속하며, 의외로 친철한 나라 일본에서는 이구동성으로 파출소에 가라는 이야기만 하고 돈은 빌려주지 않았다. 일본은 친절한 나라, 하지만 신뢰는 적은 나라인... 더보기
  • 사람 관계의 따뜻함 ai**04 | 2009-07-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자신과 닮은 죽은 아들을 잊지 못하는 애인의 가족들과의 관계 [부드러운 음악],불륜상대가 아내와의 여행을 위해 덕컥 맡기고 가버린 그의 아이와의 관계 [시간차],엉뚱한 동거녀가 주어온 노숙자와의 기묘한 관계[잡동사니 효과].   결코 평범하지않은 그들의 관계 속에서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따뜻하고 애정이 가득한 것임을 보여준다.   죽은 아들을 잊지못하는 애인의 가족을 위한 난생 처음 하는 플롯 연주를 통해,불륜 상대의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동안 그의 어머니를 열심히 감싸주는 그녀의 대화를 통해,자신의 일상에 ... 더보기
  • 어딘가 있을 법한 동화 st**ya38 | 2009-03-2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저자인 세오 마이코는 중학교 국어교사라고 한다. 그래서 "내 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을 목표로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확실히 가독성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탁월하다. 한 권 읽는데 30분이면 충분한 그녀의 책은 가볍게 읽기에 딱 좋다.    하지만 내용도 설렁설렁 가볍기만 한 것은 아니다. 비록 청소년 권장도서 같은 책 표지와 활자의 크기는 처음 접했을 때 살짝 당혹감을 심어주지만, 그것도 잠시뿐이다. 차근차근 읽기 시작하면 단편 하나하나에 걸려있는 관계의 ... 더보기
  •   너무도 아름다운 이야기다.   플릇 소리에 실려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리워하는 마음이 밀려온다.   작가 세오 마이코는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 같다.   행간에서 묻어나는 느낌이 따스하고, 어두운 소재를 다루더라도 밝고 예쁘다.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만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 소중히 간직하고 싶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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