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9월이여 오라

아룬다티 로이 지음 | 박혜영 옮김 | 녹색평론사 | 2004년 06월 15일 출간
9월이여 오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7,000원
    판매가 : 6,300 [10%↓ 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2011년 04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274243(8990274249)
쪽수 196쪽
크기 A6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Complete essays/Roy, Arundhati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풀뿌리 민중과 그들의 삶터를 지키는 반세계화 운동의 기수 '아룬다티 로이'의 정치평론집. 격렬하고 재치가 번뜩이는 목소리로, 역사상 유례가 없는 야만적인 약탈의 과정인 '전쟁과 세계화 경제'를 고발하고 있다. 저자는 '정의를 위한 전쟁'이라는 것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과 동시에, '자유무역'이라는 명분을 내걸고 있는 '세계화'를 원천적으로 거부한다. 약자들에게로 뚜렷하게 향해 있는 그녀의 시선은 또한 개발과 발전의 이름으로 무수한 생명들이 짓밟히고, 상처를 입고, 죽어가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아룬다티 로이

저자가 속한 분야

아룬다티 로이 1961년 인도 케랄라주 시골에서 태어나 빈곤과 계급, 남녀 차별을 겪으며 성장기를 보내고, 도시로 나와 고학으로 건축교육을 받았다. 건축가, 프로덕션 디자이너,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다가 1997년 30대 중반에 첫 소설 '작은 것들의 신'을 쓰고, 이 작품으로 영국 부커상을 수상했다. 그 후 인도의 핵무기 개발, 대형댐 건설문제에 대한 근본적 비판을 한 에세이를 묶어 '생존의 비용'을 펴냈다. 이렇듯 반체제적 활동과 기업이 주도하는 세계화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내면서 이른바 '국익'이 아닌 풀뿌리 민중의 삶과 생명의 서식처를 보호하기 위한, 근원적인 의미에서의 정치적 투쟁이라는, 자신이 생각하는 작가의 임무에 굽힘 없이 매진하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이화여대와 서울대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영국 글래스고 대학에서 낭만주의 영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하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문학에 담긴 인간과 자연에 대한 성찰을 쉽고도 아름답게 전달함으로써 예민한 독자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며 지금과는 다른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 생태잡지 『녹색평론』의 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삶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사유한 생태사상가와 작가들을 연구하였고, 그에 관한 글을 『녹색평론』, 『황해문화』, 『문학수첩』, 『한겨레』 등에 기고하였다. 옮긴 책으로 아룬다티 로이의 정치 에세이집 『9월이여, 오라』, E. F. 슈마허의 『굿 워크』가 있다.

목차

홍수 앞에서
작가와 세계화 - '전문가'들에게 맡겨두어야 할 것인가
왜 미국은 당장 전쟁을 중지해야 하는가
9월이여, 오라
노엄 촘스키의 외로움
메소포타미아, 바빌론,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인스턴트 제국 민주주의
새로운 미국의 세기
해설 : 댐을 부수는 사람 / 마들렌 번팅
역자 후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인도라는 나라에는 ‘아룬다티 로이’가 있어서 앞으로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아룬다티 로이가 하나둘 늘고 있을 테니 아직 희망이 있겠지요. 한국땅에는 ‘권정생’ 님이 있어서 아직 희망이 있다고 하겠지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권정생은 어째 늘어나고 있지 않구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 한국땅에서는 희망이란 불씨가 자꾸만 사그라들고 있다고 느낍니다. 왜냐하면 말로는 떠들고, 글로는 쓸 줄 알며, 머리로는 지식을 갖추고, 마음은 앞서 있지만, 몸으로 하는 것이 도무지 없는 사람으로만 가득하기 때문... 더보기
  • 변방에서 중심을 보다 ni**lue | 2005-03-23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9월이여, 오라』아룬다티 로이, 박혜영 옮김, 녹색평론사, 2004. “1993년 3월 나는 나르마다강 계곡으로 갔다. 나는 나르마다 강 계곡이 한 사람의 작가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확신하면서 돌아왔다. 단순히 작가가 아니라 소설가가 필요하였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 소설의 소재로서는 지나치게 춤격이 없는 것으로 보여도, 소설가다운 솜씨와 열정으로 여러분리된 부분들을 통합하여 일관된 이야기로 만들어낼 수 있는 소설가 말이다. 나는 나르마다 강의 이야기는 바로 현대 인도의 이야기라고 믿는다.”(7) 어느 날 갑작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