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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에 대비하라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10가지 원칙

양장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 김현구 옮김 | 동녘사이언스 | 2011년 05월 10일 출간
  • 정가 :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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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247513(8990247519)
쪽수 240쪽
크기 130 * 187 * 20 mm /31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black swan: the impact of the highly improbable/Taleb, Nassim Nichol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새로운 블랙 스완이 다가오고 있다!

2008년 세계경제를 뒤흔든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블랙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두번째 메시지가 담긴 『블랙 스완에 대비하라』. 이 책은 저자가 <블랙 스완> 출간 이후에 있었던 학계와 경제계의 반응,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월스트리트와 미국 정부, 그리고 변화된 상황에서 심각한 정신적 고갈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들려준다. 전작 <블랙 스완>이 사건과 영향을 보여주었다면, 이 책에서는 블랙 스완이 존재하는 곳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모델보다 경험을 믿어라', '부정적 조언에 주목하라', '과도한 낙관을 경계하라', '이기기보다 실수를 피하라' 등이 그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말하는 ‘블랙 스완’이란 서구인들이 18세기 호주에 진출했을 때 검은 백조를 처음 발견한 사건에서 따온 은유적인 표현이다.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예측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파급 효과가 큰 사건을 말하는 블랙스완. 저자는 이렇게 앞으로 다가올 블랙스완에 대비하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원칙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자가 속한 분야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는 운, 불확실성, 확률, 그리고 지식의 문제에 몰두해 있는 사람이다. 그는 철학자, 역사가, 수학자이며, 현직 월스트리트 투자전문가다. 탈레브는 1960년 그리스정교를 믿는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그는 스스로를 레바논 출신이 아니라 레반트인이라고 소개한다. 종교적 다원성, 철학적 유연성, 문화적 풍부함을 자랑하던 레반트 지역을 자신의 자양분으로 여기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탈레브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뒤, 프랑스 파리9대학에서 금융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월가에서 10여 년 간 증권분석가이자 투자전문가로 일했다. 레바논 전쟁을 겪으며 회의주의 철학에 심취하고 거대이론을 혐오하던 그는 투자은행에서 일하던 1987년 ‘블랙 먼데이’를 겪으면서 ‘블랙 스완’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됐다. 박식하고 철두철미한 필치에 신랄하고, 통렬하며, 공격적인 독설을 날린 그는 책의 발간 무렵 ‘상상할 수 없는 최악의 파국이 앞으로 월가를 덮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블랙 스완》은 미국에서 발간 직후 많은 혹평을 들었지만, 이 책의 경고대로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미국 금융자본주의는 사상 최대의 위기를 겪었다. 탈레브가 경고한 ‘블랙 스완’이 월스트리트에 출현한 것이다. 때마침 《블랙 스완》의 한국어판이 2008년에 출간되면서 국내에서도 ‘블랙 스완’은 미국발 금융위기를 설명하는 핵심 키워드로 등장했다. 현재 그는 ‘월스트리트의 새로운 현자’로 불리며 독자적인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한편 뉴욕대학 폴리테크닉 연구소의 특훈교수, 런던 비즈니스 스쿨 방문교수로서 연구와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행운에 속지 마라》, 《블랙 스완》,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등이 있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님의 최근작

역자 : 김현구

역자 김현구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제경영 및 인문교양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부의 탄생》, 《광대한 여행》, 《빈곤의 종말》, 《머니 사이언스》, 《진보와 야만》 등이 있다.

기타소개

추천: 남상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뒤, 같은 대학교에서 금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부총장을 역임하고 있다. SK텔레콤 사외이사를 지냈으며, 미국 《비즈니스위크》 선정 ‘아시아의 스타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9년 매일경제신문사 주최 제10회 세계지식포럼(2009년 10월 13일~15일 개최)에 참석해서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강연의 사회를 담당했다.

목차

해설 1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누구인가?
해설 2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강연 : “블랙 스완과 함께 살아가기”

1장 대자연에서 배우기, 가장 오래된 것과 가장 지혜로운 것
느리지만 긴 산책에 관하여
강인함과 허약함
오류에 강인한 사회

2장 내가 이 모든 산책을 하는 이유 또는 시스템이 허약해지는 과정
다른 몇 개의 바벨

3장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메시지를 이해할 때의 주된 오류들

4장 아스퍼거 증후군과 존재론적 검은 백조
아스퍼거 확률
미래에 대한 맹목성의 부활
확률이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5장 현대 철학사에서 (아마도) 가장 유용한 문제
2차원에서 살기
희박한 사건을 이론에 의지하여 설명하기
단일 사건 확률의 오류
복잡한 영역에서 인과와 귀납의 문제

6장 제4사분면, 가장 유용한 문제에 대한 해답
데이비드 프리드먼, 편히 잠드소서
결정
제4사분면, 지도

7장 제4사분면과 관련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
틀린 지도를 사용하지 않기 : 의인성 개념
실천 규칙 : 실제 생활에서 바벨 전략을 쓸 수 없을 경우 제4사분면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무엇을 하는 것(또는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가?

8장 검은 백조에 강인한 사회를 위한 10가지 원칙

9장 아모르 파티 : 부서지지 않는 존재가 되는 법
니힐 페르디티

책 속으로

코끼리를 예로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끼리는 나이 많은 할머니 코끼리를 존중한다고 합니다. 코끼리는 모계사회여서 나이가 가장 많은 할머니 코끼리에게 많은 권위를 준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할머니 코끼리가 특별히 몸도 안 되고 새끼도 못 낳지만 코끼리들이 할머니 코끼리를 봉양하면서 모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코끼리에게 MS워드가 없기 때문입니다. 글을 쓸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코끼리는 지식과 지혜는 있지만 연장자의 머릿속에 담겨 있습니다. 다행히 이것저것 경험한 코끼리는 알츠하이머가 없다고 합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09 SERI 추천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두 번째 메시지

지진, 쓰나미, 원자력발전소 사고
2008년 세계 금융위기에 이어 새로운 블랙 스완이 다가오고 있다!

2009 SERI 추천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두 번째 메시지
지진, 쓰나미, 원자력발전소 사고
2008년 세계 금융위기에 이어 새로운 블랙 스완이 다가오고 있다!

2008년 세계경제를 뒤흔든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해 ‘월가의 새로운 현자’로 등장한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이제 그가 두 번째 메시지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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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 스완은 이제 너무 유명하다. 검은 백조는 없다 생각했는데 검은 백조가 있다. 엄청난 사실로 시작하는 <블랙 스완>은 초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금융 위기 직후에 이 책은 더더욱 인기를 끌었다. 예측한 것이 아니었음에도 예측한 예언가가 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고 책의 저자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를 일약 유명인으로 만들었다. 이름 부르기도 어려운 나심은 <블랙스완>이 전 세계적으로 300만부가 팔렸다고 한다. 이 정도면 엄청나게 많이 팔린 책인데도 - 경제 경영 서적이 ... 더보기
  •  예전부터 관심을 가져왔던 책인데, 근래에야 읽을 수 있게된 책이다. 책의 해설을 지나 저자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사상과 철학 1을 보면 이 책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용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깊게든다. <자료로 미래예측? 제발 착각하지 말라!>란 글은 큰 충격이었다. 1000일 동안 먹이 받아먹고 안심한 칠면조, 1001일째 목 날아가는 세상이란 문구는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의 핵심이지 않나 싶다는 생각에 이렇게 사고의 전환도 할 수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이 현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대책... 더보기
  • 블랙스완에 대비하라 dr**on4951 | 2011-08-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저자 니콜라스 탈레브는 레바논에서 태어난 사람이다.대체적으로 사람들이 데이타에 의존하여 모든 사물을 판단하고 기준으로 삼는데 반해,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직관을 철저히 믿는 사람 같다.그는 자기의 실수를 인정 하면서 경험과 직감에 의존 하면서도 항상 위험성에 대비하라고 말한다.2008년 금융위기는 우리 모두에게 상처를 안겨 준 큰 경제대란 이었다.탈레브는 이때의 상황이 바로 블랙 스완이라고 말한다. 맞는 말인 것 같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70년만의 미국 신용등급 하락은 저자 탈레브의 말이 100% 맞다고 생각 ... 더보기
  • '블랙 스완'이란 서구인들이 18세기 호주에 진출했을 때 검은 백조를 처음 발견한 사건에서 따온 은유적 표현으로, "백조는 희다"는 경험법칙을  무너뜨린 것을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블랙스완은첫째,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사건,둘째, 대단한 파급효과를 가지는 사건,셋째,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지만 사건이 발생한 후에는 불가피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사건을 가리킨다.   비즈니스는 완전히 예외적인 사건인 블랙스완에 의해 움직인다. 출판계나 의약품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 더보기
  • mrabby mr**by | 2011-07-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전 작품을 먼저 읽고난 뒤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었어야 비로소 블랙스완을 모두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겁도없이 블랙스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실수이긴 했다. 그러나 책을 읽다가 보면 다양한 지식과 경험에서 오는 통찰력과 예지력을 볼 수 있다.       저자. 니콜라탈레브 책의 저자인 탈레브는 운, 불확실성, 확률 그리고 지식의 문제에 몰두해 있는 사람이락 한다. 철학자, 역사가, 수학자라고 하며, 월스트리스 투자 전문가라고 하니 흥미로운 이력과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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