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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 소설 13선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문학읽기 34 | 양장본
김유정 지음 | 북앤북 | 2013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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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994923(8989994926)
쪽수 320쪽
크기 138 * 196 * 23 mm /44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단편 소설 13선』은 교과서에 수록된 중ㆍ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작품 전문을 저자 소개와 줄거리 및 해설을 예쁜 삽화와 함께 실었다. 김유정의 《봄봄》,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김동인의 《감자》, 나도향의 《물레방아》 등의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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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유정 강원도 춘천에서 부친 김춘식 씨와 모친 청송 김씨 사이의 2남 6녀 중 일곱째로 출생했다. 휘문고등학교와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자퇴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한때는 일확천금을 노리고 금광에 몰두하기도 하였다. 1932년 크게 깨친 바가 있어 마음을 바로잡고 본격적인 계몽운동으로 춘천 실레 마을에 금병의숙(錦屛義熟)을 설립하였다. 1935년 소낙비가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문단에 등장하였고 '금 따는 콩밭, 봄봄, 만무방, 안해, 솥, 동백꽃'등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폐결핵에 시달리면서 29세에 요절하기 까지 2년 동안의 작가생활을 통해 30편에 가까운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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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김유정 : 봄봄, 동백꽃.
현진건 : 운수 좋은 날, 고향.
김동인 : 감자, 배따라기.
나도향 : 물레방아.
채만식 : 레디메이드인생
이태준 : 복덕방.
이 상 : 날개,
최서해 : 탈출기,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계용묵 : 백치아다다,

출판사 서평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한국단편 소설 13선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이 책은 교과서에 수록된 중 ●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작품 전문을 작자 소개와 줄거리 및 해설을 예쁜 삽화와 함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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