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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일본 문화의 틀

반양장본
루스 베네딕트 지음 | 노재명 옮김 | 북라인 | 2006년 09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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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847458(8989847451)
쪽수 406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chrysanthemum and the Sword:Patterns of Japanese Culture/Benedict, Ruth Fult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국의 문화인류학자인 루스 베네딕트가 쓴 일본 연구서. 문화인류학적 방법론을 통해 일본 문화의 원형을 탐구한 책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접어든 1944년 6월, 저자는 미국 국무부의 위촉을 받고 평균적인 일본인의 행동과 사고의 패턴을 연구하는 데 주력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일본을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 집필했다는 점에서도 유명하다.

<국화와 칼>은 일본 문화의 특성을 '국화'와 '칼'이라는 두 가지 극단적인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다. 일본인은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예술가를 존경하며 국화 가꾸기에 신비한 능력을 지닌 동시에, 칼을 숭배하고 무사에게 최고의 영예를 돌리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일본인의 외면적인 행동의 묘사와, 그 배후에 있는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분석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루스 베네딕트

저자가 속한 분야

목차

역자 서문| 일본의 양면성에 대한 인류학적 재구성… 그 역설의 미학

제1장 연구 과제, 일본
제2장 전쟁 중의 일본인
제3장 적절한 위치 찾기
제4장 메이지유신
제5장 과거와 세상에 빚진 사람들
제6장 1만 분의 1의 보은
제7장 기리만큼 쓰라린 것은 없다
제8장 오명을 씻는다
제9장 인정의 세계
제10장 덕의 딜레마
제11장 자기 수양
제12장 아이는 배운다
제13장 패전 후의 일본인

출판사 서평

=문화인류학적 방법론을 통해 일본 문화의 원형을 탐구한 영원한 고전
이 책은 미국의 문화인류학자인 루스 베네딕트가 쓴 일본 연구서로, 문화인류학적 방법론을 통해 일본 문화의 원형을 탐구한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접어든 1944년 6월, 저자는 미국 국무부의 위촉을 받고 연구를 시작, 평균적인 일본인의 행동과 사고의 패턴을 탐구하는 데 주력한다.
저자는 일본 문화의 특성을 '국화'와 '칼'이라는 두 가지 극단적인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다. 일본인은 아름다움을 사랑하고 예술가를 존경하며 국화 가꾸기에 신비한 능력을 지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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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실히 볼만 한 책 ou**21 | 2010-0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선 번역이 잘 되어 있어서 좋다. 노재명씨 괜찮은 번역가인듯 하다.   아마 이 책을 접해보지 않은 독자는 단순히 '일본'에 대한 이야기겠거니 혹은 '이미 알고 있는 오래된 이야기겠거니'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역시 책은 읽어야 맛이다. 읽어보면 현재에도 능히 읽힐 만한 책이며, 비단 일본에 국한된게 아닌 동양, 서양에 양 다리를 걸친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소리내어 읽을 때 이걸 듣던 어떤 형은 옆에 와서 "다 그러지 뭐~ 다 지생각이 옳다지. 직접가보지도 않고 책을 써놓고 성급한 일반화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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