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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 이언숙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1년 09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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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722007(8989722004)
쪽수 306쪽
크기 146 * 21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ぼくはこんな本を讀んできた/立花隆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생산적인 글쓰기를 위한 실용적 독서 노하우!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는 현대 일본 최고의 지식인이라는 다치바나 다카시의 강연 및 잡지 원고 중에서 ‘책’을 주제로 한 글들만을 추려 모은 책이다. 르포 기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 저자는 동경대학 불문학도에서 문예춘추의 기자로, 다시 철학을 전공했던 젊은 시절이후 끊임없이 책과 세계를 향한 지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넘나드는 편력을 이어왔다.

저자의 지적 세계에서도 특히 책과 관련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끄는 독특한 특징은 ‘고양이 빌딩’이라는 3층 건물 전체가 그의 서가로 꾸며져 있다는 점과 매일 수십 쪽에서 수 백 쪽에 이르는 분량의 책을 끊임없이 읽어대는 뛰어난 그의 독서능력 및 독서가 단지 책읽기에서 단절되지 않고 생산적인 글쓰기로 탈바꿈되는 그만의 탁월함에 있다. 때문에 그는 보다 실용적인 독서법 14가지를 알려주며, 만 권 이상의 책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하는 저자만의 도서 관리법을 소개하기도 한다.

또한 저자가 세계 명작들을 섭렵하던 어린 시절 이후 축적한 문학 지식, 대학 졸업 후 문예춘추사에 입사한 후 픽션에서 논픽션으로 관심의 초점이 옮겨진 까닭과 서가 제작과 서고 건축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 혼자서는 넘쳐나는 책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어 도서 정리 비서를 따로 채용하게 되는 과정 및 현재 일본 출판 시장의 상세한 현황과 미래의 조망 등을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의 영역을 수시로 넘나들며 화려하고도 생생한 필체로 전달한다.

저자소개

저자 : 다치바나 다카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다치바나 다카시는 1940년 일본 나가사키 현 출생. 1964년 도쿄대학 불문과 졸업. 《문예춘추》에 입사하였다가 다시 도쿄대학 철학과에 재입학, 재학 중 평론 활동을 시작하였다. 특히, 1974년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 그 금맥과 인맥"([문예춘추] 11월호)는 수상의 범법 행위를 파헤쳐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 주었다. 이후 사회적 문제 외에 우주, 뇌를 포함한 과학 분야에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저서로는 [우주로부터의 귀환], [뇌사], [일본공산당연구], [정신과 물질](공저), [원숭이학의 현재], [거악 vs 언론], [임사체험], [뇌를 단련한다], [인체 재생], [21세기 지의 도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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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언숙

목차

1. 나의 지적 호기심(나의 지적 호기심) ...7

2. 나의 독서론
-"인류의 지에 관한 총체"를 향한 도전 ...40
-체험적인 독학 방법 ...62
-"실전"에 필요한 14가지 독서법 ...81

3. 나의 서재,작업실론
-나의 요새 ...86
-서고를 신축하다 ...98
-나를 도와줄 비서 공모: 500명에 관한 전말기 ...105

4.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122
-나의 독서를 회고해 본다 ...171
-퇴사의 변, "고양이 빌딩"전말기-그림,글 세노갓파 ...187

5. 우주,인류,책 ...205

책 속으로

이 책의 저자가 자신의 체험에서 뽑아낸 다음과 같은 "실전에 필요한 14가지 독서법"을 소개한다.

1. 책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
2. 같은 테마의 책을 여러 권 찾아 읽어라
3. 책 선택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4.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무리해서 읽지 말라
5. 읽다가 그만둔 책이라도 일단 끝까지 넘겨 보라
6. 속독법을 몸에 익혀라
7. 책을 읽는 도중에 메모하지 말라
8. 가이드북에 현혹되지 말라
9. 주석을 빠뜨리지 말고 읽어라
10. 책을 읽을 때는 끊임없이 의심...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대 일본 최고의 지식인이라는 다치바나 다카시(61)의 강연 및 잡지 원고 중에서 "책"을 주제로 한 글들만을 추려 모아 "문예춘추"(1995)에서 출판한 책. 96년 3월말까지 단 몇 개월만에 37만부가 팔렸던 일본의 베스트셀러이다.

다카시는 일본의 전문적인 저술가로, 다나카 가쿠에이 총리 시절(1974년) 그의 금권정치를 폭로한 기사를 썼던 르포 기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책과 친숙하게 지냈던 저자는 경탄할만한 지적 세계를 구축해왔다. 동경대학 불문학도에서 문예춘추의 기자로, 다시 철학을 전공했던 젊은 시절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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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읽어 내려가는 내내 저자에 대해 부러움과 동시에 질투심도 함께 생겼다. 저자가 책을 읽어 나갈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나는 책에 집중하지 않고 무슨 딴 짓을 했을까?하는 부러움이 일어났다. 또 다른 부러움을 읽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하여 책상 옆에 쌓아 놓고 마음껏 읽는 다는 부분이었다. 또 다른 부러움은 엄청난 개인 서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건물 정면에 그려져 있는 고양이 얼굴로 인해 '고양이 빌딩'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개인 서재에 몇 만권의 책을 소유하고 있다니.... 입이... 더보기
  • 제목처럼 전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다른 인문학 서적을 읽다가 이책에 대한 내용을 보고 호기심이 나서 책을 구매하고 봤지만요. 사실 책을 산것을 후회했습니다.   다른 리뷰들을 보니까요 뭐 작가에 대한 존경과 칭찬, 그외에 작가를 뭐 대단한분 인것처럼 감탄을 금하지 못하시던요 전 솔직히 책을 읽으면서 이책의 서평중 이책에 대한 비판을 사람들이 뭐라고 썼을까 궁금하더군요.   작가를 폄하한다는 말을 결코 아닙이다. 저는 책을 밑줄 긋고 보고 다시 보는 스타일이라 나름 책을 진지하게 읽는 사람입니다. 저자... 더보기
  • ​​ 현대 일본의 '지의 거인'으로 불리는 작가이다. 그의 관심사는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있다. 그의 저서 제목을 살펴보면 그 광범한 지적욕구를 알아볼 수 있다. 그의 대표 저서는 <우주로부터의 귀환>, <뇌사>,<일본 공산당 연구>,<정신과 물질>,<뇌를 단련하다>,<인체 재생>, <21세기 지의 도전>등이다. 최근에는 임사체험에 대한 대대적인 심층취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8년 전 방광암에 걸려서 1994년 작 <임사체험&g... 더보기
  • 2015년부터는 리뷰중에 몇 몇 책은 기존과는 다른 형식으로 리뷰를 쓰기로 마음 먹었다. 그 첫 번째로 선정된 책이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이다. 워낙 독서와 관련되어 독보적인 존재다. 세계적으로 유명한지는 모르겠다. 일본어라는 한계가 있었을테니. 아마도 전 세계적으로 이 책의 저자인 '다치바나 다카시'를 뛰어넘을 독서가는 없을 듯 하다. 이를테면, 누군가 인터뷰를 하기 위해서는 그가 저술한 모든 책과 논문까지 전부 다 읽은 후에 만난다.   어떤 분야이든 흥미가 생기면 사람 높이 정... 더보기
  •   다치바나 다카시.   1940년 나카사키 출생. 동경대 불문학과 졸업.   <문예춘추>에 입사했다가 다시 동경대학 철학과에 재 입학, 재학중 평론활동을 시작.     이 책은 저자가 지은 두 권의 책-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와   [내가 읽은 재미있는 책, 재미없는 책 그리고 나의 대량독서술, 경이의 속독술]의 여러 내용을   선택적으로 발췌한 내용을 나열한 책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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