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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익 지음 | 엔북 | 2005년 02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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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683346(8989683343)
쪽수 182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달러 패권을 위한 미국의 정책과 음모를 월스트리트저널이라는 최강의 경제매체를 통해 조명한 책.
한국언론재단의 언론인 연구저술지원 대상 선정 서적

목차

1.미국의 패권(American Supremacy)
1 미국 패권 부합의 법칙
2 패권이란
3 미국의 패권 유지 수단
A) 달러
a. 달러는 미국 패권의 알파이면서 오메가
b. 달러 순환(Dollar Circulation)
c. 프라자합의로 망한 일본
d. 레이건은 일본을 밟았고, 부시는 '중국'을 때린다
e. 달러 vs 유로
B) 오일
a. 유가 폭등, 미국에 '약'인가 '독'인가
b. 유가 폭등은 부시의 분배정책?
c. 유가 폭등은 중국 견제용이다?
C) 핵
a. 나는 되고 너는 안 된다
b. 이란이 까불어야 한국이 산다?
c. 결국 제2의 한반도 전쟁인가?
 
2.부시의 패권(Bush Supremacy)
1 부시와 소로스
2 부시와 칼라일

책 속으로

"중국, 게 어떻게 좀 해봐"란 부시의 한마디에 백악관경제참모들은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미 대선을 1년 반 정도 앞두고 내려진 부시의 명령이 부시 재선을 위한 경제 전략을 짜고 있던 이들에게 적잖은 부담이 됐다. 그래서 이들은 부시 선거 캠프와 공조키로 했다. 중국을 손보는 것과 부시의 재선을 연계 시키기로 한 것.



보고서를 본 부시는 흡족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말문을 열었다. "근데 코드명 'KC'가 뭐야"라고.



린지 보좌관이 부시의 귀에 대고 "KC stands for 'Kil... 더보기

출판사 서평

*‘월스트리트 저널’로 보는 정치경제의 이면



테러니 인권이니, 여러 말로 포장하지만 결국 미국이 추구하는 것은 단 한 가지이다. 핵무기까지 담보한 군사력과 세계 최고의 기축통화인 달러까지 동원한 초강대국 미국이 목적하는 것은 결국 자국의 이익, 그중에서도 경제적인 이익밖에 없다.



이 책은 그런 전설이나 소문에 바탕을 두는 대신 모든 경제통과 경제기관들이 신뢰하고 성경처럼 인용하는 세계 최고의 경제지인 ‘월스트리트 저널’을 조목조목 인용함으로써 그 이면에 깔린 미국의 이기주의와 패권주의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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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월저바보 cr**window | 2005-03-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제가 2년을 준비하고 1년을 쓴 책입니다. 달러를 이용한 미국의 패권 유지 정책과 음모를 추적한 글입니다 때론 개연성 있는 허구를 통해 이해하기 쉽고 더욱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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