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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알면 세계가 좁다

개정판
김미화 지음 | 중앙생활사 | 2008년 07월 1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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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634867(8989634865)
쪽수 800쪽
크기 188 * 25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자를 알면 세계가 좁다(최신 개정판). 혁신적인 편집구성과 풍부한 내용으로 구성된 올컬러 한자학습서로 20여년 경력의 현직 한문선생님이 일선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쌓은 한자학습의 비법을 총정리한 것이다. 생생한 그림이 곁들여진 160여개의 고사성어를 이야기처럼 읽다 보면 2000여자의 필수한자가 머리에 쏙쏙 들어와 학교시험은 물론 한자능력검정, 입사ㆍ승진시험 등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안성맞춤인 한자공부 책이다.

이 책은 주요 고사성어 속에 들어 있는 필수한자를 뽑아 설명하여, 한자의 의미를 좀더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고사성어의 유래까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한자의 기원을 그림으로 분해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상형문자라는 특성을 지닌 한자를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일본, 중국의 약자와 간체자를 정자와 함께 비교하고, 관련 일화나 시, 역사적 배경 지식 등을 곳곳에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김미화(金美花)는 현재 선정고등학교 한문교사이다.
경기여고와 성신여대 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교육대학원 휴학중이다.
서울시 사립중등자격 시험에 합격 후 선정고등학교 한문교사로 부임한 이래 20여 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을 같이 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한자 비타민 2000》《한자를 알면 세계가 좁다》《교육용 한자 1800 즐겁게 쓰는 노트》등이 있으며, POSCO 사보에 <한자교실> 칼럼을 연재중이다.

목차

1장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가짜, 짝퉁이야!
01 맹모삼천 孟母三遷 : 맹모, 자식 교육을 위해 이사를 세 번 하다
02 단기지교 斷機之敎 : 자식을 일깨우려면 베 한 필쯤이야 싹둑!
03 정신이출 挺身而出 : 몸을 꼿꼿이 세워 앞으로 돌진하다
04 철면피 鐵面皮 : 얼굴에 철판을 까는 것도 처세술이다?!
05 사이비 似而非 :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가짜, 짝퉁이야!
06 등용문 登龍門 : 예나 지금이나 출세는 정말 어려워
07 양두구육 羊頭狗肉 : 한우만 취급한다면서 어찌된 거야!?
08 곡학아세 曲學阿世 : 학문을 왜곡시키는 어용학자는 각성하라!
09 문전성시 門前成市 : 잘 나갈 때는 집앞이 시장바닥이래!

2장 좁은 땅덩어리에서 아옹다옹 싸우지 말자
10 어부지리 漁夫之利 : 어부가 엉겁결에 횡재를 하다
11 소탐대실 小貪大失 : 작은 것을 탐내다 진짜 중요한 것을 잃는다
12 상전벽해 桑田碧海 : 뽕밭에 지금은 마천루가 세워졌네
13 문일지십 聞一知十 :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다
14 후목분장 朽木糞牆 :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듯 썩은 정신으로 무엇을 하랴!
15 천고마비 天高馬肥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16 부귀재천 富貴在天 : 부귀는 하늘의 뜻에 달려 있다
17 와각지쟁 蝸角之爭 : 좁은 땅덩어리에서 아옹다옹 싸우지 말자
18 배중사영 杯中蛇影 : 술잔 속에 비친 뱀의 그림자를 보고 놀라다

3장 젖비린내 나는 녀석이 까불긴...
19 의심암귀 疑心暗鬼 : 의심이 의심을 부른다
20 무용지용 無用之用 : 쓸모없이 보이는 것이 실은 쓸모가 있다
21 천의무봉 天衣無縫 : 선녀의 옷은 꿰맨 자국이 없다
22 구상유취 口尙乳臭 : 젖비린내 나는 녀석이 까불긴...
23 점심 點心 : 마음에 점을 찍듯이 가볍게 먹자
24 조삼모사 朝三暮四 : 도토리를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 주마
25 점입가경 漸入佳境 : 점점 흥미진진해지네
26 운우지정 雲雨之情 : 남녀간의 육체적 사랑
27 가인박명 佳人薄命 : 미인은 불행해지기 쉽다네

4장 말을 이해하는 꽃이여, 그대는 누구인가
28 춘래불사춘 春來不似春 : 봄이 왔건만 내 마음은 아직 겨울이네
29 추선 秋扇 : 가을 부채처럼 나는 버림받은 여자라네
30 해어화 解語花 : 말을 이해하는 꽃이여, 그대는 누구인가
31 비익조연리지 比翼鳥連理枝 : 우리 사랑 영원히!
32 경국지색 傾國之色 : 나라를 기우뚱하게 할 만한 미인
33 구우일모 九牛一毛 : 아홉 마리의 소 가운데 박힌 한 터럭같이 가벼운 존재
34 인생여조로 人生如朝露 : 우리 인생이 아침이슬!
35 가정맹어호 苛政猛於虎 : 포악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하니
36 와신상담 臥薪嘗膽 : 복수의 그날을 위하여!

5장 스타 무조건 따라 하면 추녀 된다
37 서시빈목 西施嚬目 : 스타 무조건 따라 하면 추녀 된다
38 양상군자 梁上君子 : 군자도 군자 나름일터
39 오월동주 吳越同舟 :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원수와 싸우지 말자
40 청출어람 靑出於藍 :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가 되고 싶다
41 형설지공 螢雪之功 : 공부하는 데는 환경보다 자신의 의지가 더 중요해
42 오리무중 五里霧中 : 오리 안개 속으로 사라진 그대 찾을 수 있을까
43 정문입설 程門立雪 : 눈 맞으며 떨지언정 스승의 낮잠을 방해할 수 없다
44 단장 斷腸 : 자식 잃은 어미의 애끓는 심정을 누가 알리오
45 반포지효 反哺之孝 : 까마귀도 하는 효도를 사람이 어찌 못하랴!

6장 제 분수를 알고 처신하는 것이 세상을 사는 지혜
46 혼정신성 昏定晨省 : 아침저녁으로 인사만 잘 드려도 효자 소리 듣는다
47 당랑거철 螳螂拒轍 : 제 분수를 모르고 날뛰다가 큰코다친다
48 주지육림 酒池肉林 : 사치향락의 끝은 패가망신
49 구밀복검 口蜜腹劍 : 번드르르한 말에 혹하지 말자
50 호연지기 浩然之氣 : 젊은이여, 큰 뜻을 품어라!
51 고황지질 膏?之疾 : 고질병을 고칠 방법은 없을까
52 도불습유 道不拾遺 : 길에 떨어진 돈 절대 안 가져가!
53 기화가거 奇貨可居 : 돈이 될 만한 것은 미리 사둬야 해
54 분서갱유 焚書坑儒 : 절대권력을 유지하려면 언론탄압은 기본이야!

7장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기뻐하거나 슬퍼하지 마라
55 지록위마 指鹿爲馬 : 멍청한 황제 농락 당하다!
56 화사첨족 畵蛇添足 : 원리원칙대로 하면 손해 안 본다
57 쌍희임문 雙喜臨門 :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겹경사!
58 유아독존 唯我獨尊 :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났어!
59 퇴고 推敲 : 글이란 쓰는 것만큼이나 다듬기도 어려워
60 난형난제 難兄難弟 : 형만한 아우가 없다는데...
61 칠보지시 七步之詩 : 권력 앞에선 혈육의 정도 소용없단 말인가!
62 새옹지마 塞翁之馬 :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기뻐하거나 슬퍼하지 마라
63 토사구팽 兎死狗烹 : 몸 바쳐 충성하다 팽 당하면 너무 억울해!

부록
01 찾기 쉬운 필수생활한자 색인
02 한중일 주요 속자·동자, 약자·간체자
03 본문에 나오는 한자성어 165
04 참고 문헌 및 사이트

출판사 서평

@ 독자들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던 화제의 한자책!

한자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출간된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다양하면서도 뜨거웠다.
“엄청나게 두꺼운 책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 기존에 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한자책이다. 저자의 정성과 출판사의 노력이 대단하다. 한자뿐만 아니라 고사성어와 역사지식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좋다. 사진, 그림이 아주 다양하고 생생해서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다. 한자백과사전이라 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풍부하다......”
이와 같은 찬사는 일반독자뿐만 아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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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자라는 과목은 나에게 있어서 가장 무섭고 취약한 과목이였다. 중고등학교 시절 자그마한 책에 쓰여진 빽빽한 한자들은... 나에게 있어 공포와 거북함의 대싱이였다. 군대에 있을때 한자공부를 마음먹고 해보려 시도했지만 한자급수시험용 책은 날 실증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내가 읽고있는 "한자를 알면 세계가 좁다"는 그런 나에게 재미는 살려주고 부담은 덜어주는 그런 책이다. 이런 책이 조금만 일찍 나왔다면 나의 한자실력이 이정도는 아니였을텐데하는 아쉬움과 섭섭함이 남는 책이다. 나같은 한자공포증... 더보기
  • 봄도 되고 새로운 마음으로 그간 미뤄두었던 공부를 해볼까싶어 교보문고 갔습니다. 영단어책을 쉽게 고르고 졸업한지 오래라 한자와 너무 등지고 산 듯 싶어 기웃거리다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엔 두꺼운 두께와 조금 부담이 되는 가격에 망설였으나 날 위한 투자라 생각하며 ^^ 이왕 공부하기로 결심한거 열심히 해보겠다는 다짐과 내 것이 될 한자들을 생각하니 두터운 두께가 오히려 뿌듯하여 구매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구매의 가장 큰 요인은 책의 알찬 내용이였습니다. 다른 한자책들에 비해 알기 쉽게 한자의 유래, 원리등 다양한 내... 더보기
  • 우선 이 책은 한자책이지만 보면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컬러풀한 그림과 사진이 전 페이지에 걸쳐 펼쳐져 있어 눈으로 즐기면서 한자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핵심 한자와 관련 한자를 한 묶음으로 엮어 설명하므로 한번에 여러 개의 한자를 동시에 익히는 효과를 볼 수 있고, 고사성어도 같은 방식으로 구성하여, 고사성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와준다. 또 하나 이 책이 눈에 띄는 점은 주요 한자의 경우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쓰이는 약자는 물론 중국의 간체자식 표기를 그림카드로 한데 묶어 보여주는 점이다. 이 책이 좀 두꺼워도... 더보기
  • 중,고등학교 시절 한자를 대할 때는 너무 어렵다는 느낌이 많았었던 거 같다. 그래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자를 너무 모르면 안될 거 같아 공부를 하려고 맘을 먹고 한자책을 찾던 중 다른 출판사와는 조금은 차별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연히 출간된지 얼만 안된 책이었다. 처음엔 두꺼운 책의 두께가 나에겐 힘들게 느껴졌지만 책 안에 내용을 보니 전체가 컬러로 되어 있고, 그림과 사진으로 이해를 도와주고 있었다. 그래서 이 한권만 있으면 왠만한 한자는 다 알수 있겠다 싶어 구입을 하고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영어는 못하... 더보기
  • 한자!! 생각만 해도 헷갈리는 글자다. 그래서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공부하다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포기하곤 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이 책은 한자를 막무가내로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한자가 생겼는지 재미있는 고사성어와 그림으로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 읽기만 해도 한자가 절로 머릿속에 들어온다. 또한 한 자만 알면 줄줄이 여러 한자도 알 수 있게끔 체계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것은 이 책을 쓴 저자가 현직 한문 선생이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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