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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살리는 말 관계를 죽이는 말 49 말하기 전에 셋을 세어라!

오타니 유리코 지음 | 장미화 옮김 | 이젠 | 2007년 08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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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006275(8989006279)
쪽수 198쪽
크기 148 * 20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その言葉、口に出す前に3つ数えなさい / 大谷由里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金같은 말, 인간관계에 도움이 안 되는 禁해야 할 말!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말이 당신의 이미지를 결정하고 인생을 뒤바꾼다. 능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도 계속 실패를 한다면 자신의 말 한마디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무심코 던지는 사소한 한마디가 인간관계와 비즈니스를 송두리째 바꿀 뿐만 아니라 회사의 생산성과 매출을 살리고 죽일 수도 있다. 그만큼 말 한마디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관계를 살리는 말 관계를 죽이는 말 49』는 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말이지만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는 말, 그리고 습관처럼 무심코 내뱉은 말이지만 무책임하게 비춰질 수 있는 말들을 조목조목 짚어본다. 20여 년 동안 연예기획사 매니저로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했던 저자의 금언(金言)과 금언(禁言) 사전이라 할 수 있다.

본문은 크게 '상대방을 반발하게 하는 말, 가능성을 좁히는 말,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은 말,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 잘못 쓰는 말,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말'의 6가지 주제로 나누어 우리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 언어들을 살펴본다. 그리고 대신 어떤 말을 주로 사용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일상생활과 비즈니스에서 피해야 할 말들, 인간관계를 좋아지게 만드는 말들, 유연한 의사소통을 위한 필수 예절과 매너 등을 정리하여 대인관계와 비즈니스 화술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준다.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말을 그대로 등장시켜 현재 나의 언어습관을 면밀히 점검할 수 있다.

목차

제1장 상대방을 반발하게 만드는 말
우리는 ○○만 써요/이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해?/그럴 필요 없어요/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누구는 좋겠어/그때 나한테 이렇게 했잖아요/납득할 수 없어요/당신에게는 잘 맞는 것 같아요/독특한 사람이야

제2장 가능성을 좁히는 말
그래도 ○○인데요/바쁘다, 바빠/이해가 안 돼/일단은/왜 저 사람이…/…해봤자 소용없어요/이제 와서 ○○해봤자…/요즘 젊은 사람들은…/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데

제3장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은 말
왜 ○○를 한 거죠?/급한 건 아니지만/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마음을 열지 않아요/자네에게 전적으로 일임했으니까/조금만, 조금만 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힘들죠?/괜찮아요?

제4장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
이 정도밖에 안 돼?/당신이 상관할 일이 아니야/아직도 멀었어?/실망했어/저는 당신이 아니에요/그러니까 너는 여자친구가 없는 거야/당신과 같이 있으면 숨이 막혀

제5장 잘못 쓰는 말
좋을 대로 하시죠/지겨워!/모르겠습니다/웬 일이니/정말이에요!?/요즘 정신이 없어서…/안 됩니다/진짜?/상관없어

제6장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말
죄송해요/드릴 말씀이 있습니다/잘될 거예요/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참 매력적이에요/멋져요

책 속으로

“바쁘다 바빠”
젊은 나이에 회사를 차린 나는 내 또래 젊은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러 사업가들과 접할 기회가 많았다. 산전수전 다 겪으며 살아온 그들에게 배운 첫 번째 철학은 아무리 바쁘더라도 ‘바쁘다’는 말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바쁠 ‘망(忙)’이라는 글자를 풀어보면 ‘마음(心)을 잃는다(亡)’라는 의미가 된다. 마음을 잃어버린 사람에게는 아무도 다가서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스스로 기회를 차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므로 나는 의식적으로 이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일부터는 한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무심코 던지는 사소한 한마디가 인간관계와 비즈니스를 송두리째 바꾼다

누구나 별 생각 없이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 때문에 상대방과 크게 다투기도 하고, 업무능력이나 판단력이 다른 동료에 비해 결코 뒤처지지 않는데도 브리핑이나 대인관계에 서툴러 낭패를 본 경험이 있다. 그리고 그때마다 별것도 아닌 한마디 말에 발끈하는 상대를 비난하거나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사회에 그 원망을 돌리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사소한 말 한마디에 발끈하는 상대방이나 좀처럼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사회에만 그 책임을 돌릴 수 있을까? 아니면 나에게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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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언(金言)과 금언(禁言) ba**uibi | 2007-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말은 기술이 아니고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일상에서 나누는 수많은 대화 중에 우리가 의식하고 하는 대화가 얼마나 될까요?누구나, 별 생각 없이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 말 때문에 가까운 사람과 크게 다투기도 하고,직장 생활과 사회 생활의 대인 관계에서 낭패를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항상 치명적인 말실수는 무의식 중에 내뱉는 말 속에 있습니다. 지은이는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말 한마디'가 가지는 부정적인 파괴력에 주목하여본인은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말이지만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거나,자신에게 도움... 더보기
  •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며, 소통이라는 걸 하게 되는 기분이 물론 몸짓, 발짓, 눈짓 등등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모든인간이 말로서 서로의 생각을 교환하기도 하고 상대의 생각을 받아들이기도 하며, 반론을 제기하기도 한다. 무릇 말이란, 단 한마디의 실수로 인해서 수십년이 우정이 깨질수도 있고, 반대로 천냥빚을 갚을수도 있다. 그만큼 어떤 사람이 어떤 자리에서 시기적절하게 말을 뱉어내느냐에 따라, 그리고 그만큼의 화술에 따라 상대와의 관계가 돈독해질수도 있고, 소원해질수도 있다.   이책에선 저자가 많은 경험과 강의등... 더보기
  • 말하기 전에 셋을 세어라!   '하루에 하는 말들을 모두 계산해본다면 깜짝 놀라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말하는 시간만 세아려보고, 그 시간동안 했는 말들을 세아려 본다면 정말이지 경악을 금치 못할지도 모른다.   - 사람의 말의 속도는 생각이상? 가끔 틈이 나면 성경을 10장(페이지수가 아니라 1장, 2장.. 이렇게 10장)씩 읽을려고 노력한다. 그나마 짧은 구절을 찾아 읽을려고 시편을 읽기 시작했었다. 물론 시편도 만만하게 볼 길이는 아닌다. 어느날은 10장 중 반 이상이 3... 더보기
  • 진흙 속에 묻힌 보배. ki**026 | 2007-10-28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감상 :  - 이 책은 사람을 대하는 관계에서 이미 왠만한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아직 기억을 잘 못한다는 사람.  아예 이쪽에 관심이 없다가 이제서야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본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소지가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별다른 내용이 없다라는 것이죠. 이미 기존의 나온 책들에 있는 중요한 핵심 내용들. 그것도 외판원이나 영업사원의 입장에서 정리한 듯한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는 거이죠.  물론, 사람과 사람간의 다양한 관계에서 응용이 가능... 더보기
  • 이책을 전부 읽고 나서 나는 조금 놀랐다. 흔히 주변에서 듣는 말들이었고, 나또한 자주 쓰는 말도 있었다.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말이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관계를 죽이는 말들을 구사하고 있을줄 정말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특히, 불평을 가장 많이 듣는 동료, 또는 사람들로 부터 왕따를 당하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이런 관계를 죽이는 말을 자주 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다. 특히 회의에 석상에서 많이 쓰이는 말들이 무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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