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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은 기차를 타고 온다

이대흠 지음 | 다지리 | 2000년 10월 10일 출간
그리운 사람은 기차를 타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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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8812068(8988812069)
쪽수 272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맨발로 쓴 기찻길 원색 영상 에세이. 시인인 이대흠과 사진작가인 마동욱, 우리는 기찻길을 따라 목포에서 문산까지 걸었다. 목포를 출발해 무안, 정읍, 익산을 거쳐 서대전, 송탄을 지나 안양, 서울을 통해 일산을 지나 문산까지 대한민국 반절을 도보로 여행하면서 그 기나긴 여정을 원색의 사진과 함께 담았다. 곳곳의 풍경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 자연의 정취를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 이대흠
시인·소설가(오른쪽). 서울예전 문창과를 졸업하고 1994년 ‘창작과비평’ 봄호에 <제암산을 본다> 외 6편의 시를 발표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현대시 동인상’과 1999년 소설 <있었다 있다>로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1997, 창작과비평사)와 『상처가 나를 살린다』(2000, 현대문학북스)가 있다. 현재 ‘시힘’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마동욱
사진작가(왼쪽).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마치고 서울구치소 교도관과 서울중부소방서 소방관을 거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집 『뜨거운 함성』과 『아! 물에 잠길 내고향』을 펴냈으며, 장흥과 부천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다수의 전시회를 열었고 1998년에는 미국 시카코 포스트뱅크 갤러리 초청으로 한 달 동안 시카코, 미시건, 인디아나아 등을 순회하며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현재 강진 성화대학교 만화사진영상과에 재학중이며 탐진댐 건설로 수몰되는 장흥 유치면 일대에서 13년째 사진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목차

출판사 서평

철길 도보여행. 사실 그것은 터무니없는 발상이었다. 위험하기 짝이 없을 뿐만 아니라, 민간인이 철길에 들어가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한국 최초로, 어쩌면 세계 최초로 철길 종단 도보여행을 감행했다. 목포에서 문산까지 레일의 길이로만 무려 469km. 그들이 딛고 간 침목의 갯수만 해도 대략 79만 개.

32일 동안, 두 발이 다 닳도록 그 길을 걸으면서, 시인은 펜을 무기로, 사진작가는 카메라를 무기로 분단을 고착화하려는 세력과 온몸으로 싸웠다. 목포에서 문산까지. 그들은 ‘발바닥이 다 닳아 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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