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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

이정일 지음 | 이다미디어 | 2009년 01월 14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0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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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2020.07.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8350935(8988350936)
쪽수 218쪽
크기 142 * 2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 스스로 행운과 재운을 키우는 방법!

이 책은 '운'은 기질이나 상황, 세월에 따라 끊임없이 변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어떻게 하면 이 운을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지에 관해 논의한다. 신세대 운(運)테크 컨설턴트인 저자는 어릴 때부터 동서양의 운명학을 두루 공부하였다. 그래서 남다른 사고방식으로 부자만들기를 제안한다.

저자는 '운은 움직이는 과학이다'라고 주장한다. 흔히 운이 정해져 있는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준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짜인 우주의 법칙 안에서 인간의 길흉화복은 끊임없이 변하고 움직인다고 말한다. 또한 '내가 내 마음의 주인이고, 내 운명의 주인이다'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갈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인간의 삶이란 타고난 기질과 자유의지가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임을 밝힌 다음,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어가고 부와 행복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에 관해 설명한다. '재운과 행운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행운도 불운도 내가 부른다, 운은 끊임없이 바뀐다' 등을 강조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타고난 행운과 재운을 최대치로 이끄는 삶의 기술이 담겨 있다. 운명학을 인간의 처세술에 적용하는 독창적인 발상이 돋보인다. 자신에게 귀착되는 삶에 대한 자신감을 불러 일으킨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정일 이정일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마치고 현재 석사 논문을 남겨놓고 있다. 7세 때부터 할머니에게 사주와 관상 등을 배우기 시작해 20여년간 주역 등의 동양철학을 공부했다. 또 서양의 점성학에 심취하면서 동양과 서양의 운명학을 접목시킨 자신만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다. 경영학과 행정학의 전문지식을 활용하면서 운명학의 과학화를 시도하는 신세대 운테크 컨설탄트, 특히 재운을 최대치로 이끄는 정확한 조언으로 유명하다. 운명학을 인간처세술에 적용하는 독창적인 발상에 기초한 커뮤니케이션, 협상, 마케팅, 인사관리 등을 주제로 주요 대기업, 금융권 및 병원을 상대로 연 150회 이상의 강의를 소화하고 있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23세 때 최연소로 전경련에서 핵심 인재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 이래 한국 산업교육협회가 뽑는 ‘한국의 명강사 30인’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현재 ‘이정일 운테크 연구소’의 CEO로 활동 중이다.
홈페이지 주소:http://www.athenew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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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독자에게 띄우는 엽서
프롤로그
떨어지는 낙엽 하나로 천하의 대세를 본다면?

1장 운은 움직이는 과학이다
운명은 무의식이 결정하는 삶의 방향이다
모든 사람은 부자로 태어났다
운은 움직이는 것이다
행운도 불운도 내가 만든다
춘하추동 계절의 변화를 막을 수는 없다
행운을 가로막는 치명적인 3가지 감정
불행 뒤에는 언제나 행운이 있다

2장 부를 부르는 운의 법칙
눈이 올 때는 눈 사람을 만들어라
부자가 되는 손쉬운 방법이 있다
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라
돈을 연인처럼 진정으로 사랑하라
부자들은 언제나 자신을 믿는다
부는 마음의 그릇에 담긴 물이다

3장 진정한 나를 찾아라
순수한 자신을 발견하라
나보다 나를 짝사랑하자
나는 내 마음의 주인이다
내 운명은 내가 만든다
내 안의 7가지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

4장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
삶은 운명과 자유의지의 조합이다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사랑하라
결혼은 적과의 동침이다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행운과 재운을 물려준다
직업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

5장 행운과 재운을 키우는 7가지 기술
세상의 모든 것에 감사하라
나의 부자상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나의 꿈을 집요하게 추구하라
웃음은 행운을 부르는 마법이다
참고, 견디고, 인내하라!
나는 나를 믿는다
열정이 나를 부자로 만든다
생활 속에서 재운 키우기

에필로그/ 행운의 법칙을 알고나면 성공과 부는 당신의 것이다
책 속의 부록/운이란 무엇인가?
Happy Go Lucky/인터뷰

책 속으로

"빛이 우리에게 비참한 삶의 현실을 비추어 준다는 이유만으로 햇살 바라보기를 두려워해선 안된다."라고 말한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를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막 동이 트는 새벽, 여명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이제 곧 해가 떠오르면 그대는 잠자리에서 일어나 또 새로운 아침을 맞이해야 합니다. 새벽의 여명은 어제의 끝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하루의 시작이기도 하지요.
아침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운명학을 공부하면서 누구나 힘든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지금 그대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운명은 변화하고 끊임없이 움직인다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는데, 우리는 바로 이런 것을 두고 운명이라고 부른다.”
스위스가 낳은 세계적인 심리학자 칼 융이 한 말이다. 칼 융은 “무의식이 정하는 삶의 방향이 운명이다”라는 표현으로 우리의 내면에 운명이 들어 있음을 강조했다.
우리가 타고난 고정불변의 무엇이라 여기고 있는 운명의 運 자도 움직인다는 뜻이고, 천지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의 이치를 다룬 주역의 易 자도 변하고 바뀐다는 뜻이다.
어릴 때부터 동서양의 운명학을 두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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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의 여신. 세계 최대 출판그룹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선출간한 그녀의 책은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 20여 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부와 행운의 법칙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가 로스쿨 학생이던 시절 대통령의 자질을 알아보고 그를 세상에 알린 출판 에이전트 제인 디스털JaneDystel은 『더 해빙』의 전 세계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돈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가장 새롭게 담고 있는 책이다”라고 말했다. 책을 먼저 읽은 미국과 유럽의 독자들은 “매일 아침 이 책의 글귀를 읽는다”, “꼭 한 번 만나보고 ... 더보기
  • 자질을 알아보고 그를 세상에 알린 출판 에이전트 제인 디스털JaneDystel은 『더 해빙』의 전 세계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돈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가장 새롭게 담고 있는 책이다”라고 말했다. 책을 먼저 읽은 미국과 유럽의 독자들은 “매일 아침 이 책의 글귀를 읽는다”,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 “덕분에 큰 행운이 찾아왔다” 등의 감사 메일을 보내며 그녀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이서윤은 사주와 관상에 능했던 할머니의 발견으로 일곱 살 때 운명학에 입문했다. 할머니가 본 어린 손녀의 삶은 행운을 불러오는 운명... 더보기
  • 이 책은 '운'은 기질이나 상황, 세월에 따라 끊임없이 변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어떻게 하면 이 운을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지에 관해 논의한다. 신세대 운(運)테크 컨설턴트인 저자는 어릴 때부터 동서양의 운명학을 두루 공부하였다. 그래서 남다른 사고방식으로 부자만들기를 제안한다. 저자는 '운은 움직이는 과학이다'라고 주장한다. 흔히 운이 정해져 있는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준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짜인 우주의 법칙 안에서 인간의 길흉화복은 끊임없이 변하고 움직인다고 말한다. 또한 '내가 내 ... 더보기
  •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 제목을 보며 코끼라 이야기가 나올까?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읽었는데요. 아이디어 구상하게끔 해준 책이었어요. 제가 읽고 이 책으로 프로젝트 만들어야지! 했던 책 중 두번째 책인데요. 정말이지! 실행하고 싶은 책이라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고 Having을 하고 말았죠. 사흘동안 씻지 않은 채 내가 무엇을 원하나? 과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했던 사흘동안 저를 실험해봤어요. 씻지 않고 정리하지 않고 되는대로... 더보기
  • 7 살 때부터 할머니에게서 사주, 관상 등을 배우기 시작하여 20 여 년간 운명학을 공부했다는 저자 이정일씨, 30 대초 젊은 나이지만 운명학을 인간의 처세술에 적용한 운테크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연간 150 회 이상의 외부 출강을 소화한다는 신세대 여성 컨설턴트이다.   저자는 모든 사람들은 부자로 태어났으며, 행운도 불운도 모두 스스로 만드는 것임을 강조한다. 한편, 행운을 가로 막는 치명적인 것으로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식의 상대방을 향한 질투심, 자신을 비난하는 후회심, 그리고 죄책감의 세 가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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