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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예요

양장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 고종석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04월 15일 출간 (1쇄 1996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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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5712835(8985712837)
쪽수 98쪽
크기 124 * 184 * 15 mm /21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마지막 일기!

육체적으로 죽음이 가까워 오는 낯선 상황에서 적어 내려간 작가의 기록 『이게 다예요』. 연인을 향한 사랑의 글과 작가로서의 삶을 마감하는 조용한 이야기들을 아름답고 여운이 남는 문체로 표현해 냈다. 십오 년간 함께한 서른다섯 살 연하의 연인 얀 앙드레아에게 보내는 유서와 같은 이 책은 뒤라스가 죽기 1년 전인 1995년에 완성되었다.

뒤라스는 「철면피들」을 출간하며 소설가로 데뷔한 프랑스의 작가로 1984년 공쿠르 상을 받은 「연인」을 비롯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녀는 삶, 자연, 사랑, 일상생활의 고통과 단조로움, 세속적 사건들 등 풍부한 주제를 다뤄왔다. 풍부한 주제만큼 풍부한 감성을 지닌 그녀가 사랑과 집착, 죽음과 삶의 경계를 그려낸다.

80년대의 마지막 두 해를 병원에서 보냈고 그 가운데 다섯 달 동안은 혼수상태에 있었던 작가에게 죽음은 맞닿은 현실이었다. 그러나 작가는 자신이 처한 제한된 삶의 시공간 속에서 사랑을 이루는데 남은 힘을 쏟는다. 그 사랑은 여든한 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뜨겁고 정열적이다. 그녀의 연인 '얀에게'로 시작하는 애증의 편지들과 죽음을 마주한 저자의 일기를 만나보자.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 그녀의 마지막 작품

1996년 3월 3일 세계적인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가 세상을 떠났다. 프랑스의 문화부장관은 그녀의 죽음을 전해 듣고 "프랑스 문화계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인물을 하나 잃었다"고 탄식했다. 프랑스의 모든 대학들을 통틀어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는 가장 다양한 외국어로 번역된 작가인 그녀에게는 "생존하는 프랑스 작가 중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가"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녔다. 그러나 그 수식어는 이제 더이상 그녀의 몫이 아니다.

지난해 프랑스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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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다예요 bw**08 | 2017-1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육체적으로 죽음이 가까워 오는 낯선 상황에서 적어 내려간 작가의 기록 『이게 다예요』. 연인을 향한 사랑의 글과 작가로서의 삶을 마감하는 조용한 이야기들을 아름답고 여운이 남는 문체로 표현해 냈다. 십오 년간 함께한 서른다섯 살 연하의 연인 얀 앙드레아에게 보내는 유서와 같은 이 책은 뒤라스가 죽기 1년 전인 1995년에 완성되었다. 뒤라스는 「철면피들」을 출간하며 소설가로 데뷔한 프랑스의 작가로 1984년 공쿠르 상을 받은 「연인」을 비롯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녀는 삶, 자연, 사랑, 일상생활의 고통과 단조로움, 세속적 ... 더보기
  • 이게 다예요 ja**on4548 | 2009-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연인>의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책이다. 영화로 <연인>을 만나보았을 뿐, 그녀의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얀에게. 그냥. 하늘은 텅 비어 있다. 내가 이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여러 해째다. 내가 아직 이름 짓지 않은 어떤 남자. 내가 사랑하는 어떤 남자. 나를 떠날 어떤 남자. 그 나머지는, 내 앞뒤의 일이든, 내 전후의 일이든, 나와 무관하다. 나는 널 사랑해.(21쪽) 이 책은 뒤라스가 그녀의 연인 얀에게 바치는 연서(戀書)이자, 죽음을 앞두고 삶을 돌아보며 쓴 유서(遺書)인 듯 ... 더보기
  • 마지막 남긴 문장들 sm**g | 2009-05-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은 항상 죽음을 마주보며 살아간다. 태어난다는 것 자체가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태어나서 이 세상을 살아가다, 사람들의 애도 속에서 사라져간다. 출산의 순간이 고통과 환희의 시간이듯이, 죽음의 시간도 고통스러운 시간이다. 그러나 죽음이 환희를 동반할수도 있다. 나는 잘 모른다. 나는 아직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도 어렴풋이 나의 죽음을 예견하고 있고, 그것이 과거보다 훨씬 더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마르그리트 뒤라스라는 걸출한 작가에... 더보기
  • 이게 다예요. lu**hyom | 2004-11-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주 슬림한 책이다. 일단은. 글 보다는 여백이 많은. 그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뒤라스는 "대화"를 중요시 하는 것 같다. 그의 연인 얀과 대화가 주를 이룬다. 사랑하는 관계에 사람들은 대화가 중요하다. 연인과의 대화. 뒤라스는 얀을 무척이나 사랑했던것 같다. 사랑은 살아가는데 커다란 이유임을 잊지말자 했던 뒤라스. 그 나이에도 그렇게 열정적인 사랑을 할 수 있구나.. 죽기 일년 전에 완성한 이 책은 얀을 향한.. 사랑이 전부다!!라고 외치는 듯하다. 이런 열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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