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치시대의 일상사(개마고원신서 33)

데틀레프 포이케르트 지음 | 김학이 옮김 | 개마고원 | 2003년 07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나치시대의 일상사(개마고원신서 33)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22,000 [0%↓ 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60원 적립 [3%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2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5548021(8985548026)
쪽수 440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Volksgenossen und Gemeinschaftsfremde : anpassung, Ausmerze und Aufbeg / Peukert, Detlev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치 시대의 역사를 일상사로 읽는다. 히틀러를 비롯한 나치 지도부나 정치, 경제 혹은 사회 체제를 연구하는 기존의 정치사 및 사회사의 전망에서 벗어나, "아래"에 있는 "작은 사람들"이 그 체제를 어떻게 경험했고, 그들의 경험이 체제에 미친 영향은 무엇이었는가를 질문하고 답한다. 또한 나치즘을 근대성과 연관지어 파악하고 있다. 이 책은 근대성의 개념에 함축되어 있는 규범적, 해방적 측면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근대적 '병리사'로 나치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서양 근대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갖도록 도와준다.

목차

서문
서론

1부 비상사태에 처한 "일상"
2부 "민족공동체"와 "인민저항"사이에서
3부 "민족의 동지"와 "공동체의 이방인"

나치즘을 근대의 병리사로 경험하기 위한 13가지 논거
역자해설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지은이 데틀레프 포이케르트
「나치 시대 공산당의 저항 운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일상사를 선구적으로 개척하였다. 미셸 푸코의 철학을 청소년의 역사에 적용한 교수자격 논문「사회적 규율의 한계」를 서술한 뒤, 마지막으로 기본의 개설서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탁월한 『바이마르 공화국』개설서를 출간했다.

옮긴이 김학이
한국외대 독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아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나치즘과 운동」「나치 경제...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