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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자장가

양장본
강이경 지음 | 여찬호 그림 | 한마당 | 2019년 06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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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5512893(8985512897)
쪽수 40쪽
크기 263 * 247 * 8 mm /39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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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63 * 247 * 8 mm / 393g
제조일자 2019/06/25
사용연령 7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한마당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한마당 / 02-422-624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손이 베이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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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베트남 전쟁 때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이야기

1966년 음력 12월 5일 이른 아침, 한국 군인들이 베트남 빈호아 마을에 쳐들어왔습니다. 그날 하루, 마을 사람 36명이 군인이 쏜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당시 생후 6개월 된 아기였던 주인공 도안 응 이아는 자신을 끌어안고 죽은 엄마의 품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시력을 잃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도안 응 이아와 같은 고아들을 정성껏 돌봐주었고, 이때의 아픔을 잊지 않기 위해 노랫말을 지어 아이들에게 자장가로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나자마자 마을 입구에 증오비를 세웠습니다.
베트남 전쟁(1955~1975)으로 빈호아 마을이 속한 베트남 중부 80여 곳의 마을에서 총 9천 명의 민간인이 학살당했습니다. 참전이라는 미명 하에 한국군이 저지른 것으로, 이 역사적 진실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시 베트남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자 노래를 불러주었듯이, 우리 또한 아이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하루빨리 지구촌에서 전쟁이 종식되고, 진정한 평화와 화해의 봄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책 만드는 일을 오래 했습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했습니다. 그림책과 동화, 인물이야기, 동시 들을 쓰고, 외국 그림책과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우리 엄마 강금순》, 《정의야, 강물처럼 흘러라》,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조금 특별한 아이》,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정선》, 《제인 구달》 들을 쓰고, 《마법학》, 《여기는 산호초》, 《내 꿈은 엄청 커!》,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너는 작은 우주야》, 《대자연 속에서 찾아낸 멋진 생각들》, 《나무》 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동시집으로 《형이 다 큰 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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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여찬호

명지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아와 저학년 어린이의 학습물 삽화 작업을 많이 해왔으나, 최근에는 창작그림책에 집중하여 작업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빛낸 사람들 중 안중근, 다윈편》, 《주두자동차 떼떼》, 《우주, 지구 과학 상식》, 《천재적인 전문가12》, 《캠핑장의 사고뭉치》 들에 그림을 그렸고, 오르다의 영어학습프로그램 《W.F.T.A.》 스토리북 36권과 워크북 및 CD title을 기획, 제작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기야, 이 말을 기억하려무나.
적들이 우리를 포탄 구덩이에 몰아넣고
다 쏘아 죽였단다.”

한국과 베트남은 근대에 들어와 식민 지배와 분단, 전쟁의 아픔을 겪은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현대사를 보면 베트남전쟁에 대한 내용은 간략히 개요 정도만 소개될 뿐입니다. 5천 명이라는 한국군이 그 전쟁으로 죽었고, 한국군이 죽인 수많은 베트남 사람들은 그보다 훨씬 많은 수임에도 불구하고요. 물론 참전군인 모두가 민간인을 죽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제강점기의 깊은 상처로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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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이라는건 어느곳에서 일어 나든 마음이 아픕니다. 베트남 이야기에요. 농사를 지으며 살았던 베트남 사람들   힘 있는 사람들은 싸우러 나가고 마을엔 힘 없는 오니과 여인들, 아이들만 남았네요. 오래도록 전해 녀려오는 구슬픈 노래 자장가로 불러주네요.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우리의 실상인듯 해요. 마음이 아픕니다. 어디선가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 사람들이 찾으러 나셨지요. 죽은 엄마 밑에서 젖을 빨고 있던 아기.. 탄약물이 눈에 들어가 앞도 볼 수 없고... 더보기
  •       어머니의 자장가 / 강이경 글 / 여찬호 그림 / 한마당 / 2019.06.25           책을 읽기 전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우리 엄마 강금순>의 글 작가님의 글이라 관심이 생겼지요. 몇 번을 망설이다 글 작가님을 보고 관심이 생겼지요.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 더보기
  • 어머니의 자장가 cl**n7501 | 2019-06-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역사를 공부하다보니 우리나라도 유독 전쟁이 많은 나라였더라구요. 끊임없는 전쟁에 시달리며 그간 고통을 참 많이도 받았구나 생각했었습니다.   한마당에서 출판된 《어머니의 자장가》 전쟁을 다룬 이야기랍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전쟁이 아니면서 우리 나라와 관련한 전쟁이더라구요. 《어머니의 자장가》는 우리가 가해자가 되어 베트남 사람들에게 전쟁의 상처를 남긴 너무도 슬픈 이야기였어요. ... 더보기
  • 어머니의 자장가 ia**o | 2019-06-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베트남 전쟁으로 인한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린 <어머니의 자장가>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어머니의 자장가 (강이경 글 / 여찬호 그림)     베트남 사람들은 대대로 농사를 지으며 살았어요. 아이들은 부모님과 이웃 어른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어요. 베트남 사람들은 평화를 사랑했어요. &nbs... 더보기
  • [서평] 어머니의 자장가 cy**011 | 2019-06-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본 책은 베트남 전쟁 시절 한국군에 의해 베트남 마을 전체 사람들이 슬픈일을 당하게 되고 그속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이를 마을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처럼 돌보면서 한줄기 빛처럼 슬픔 현실속에 굴하지 않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베트남 사람들의 아픈 역사를 이야기로 엮어낸 책으로서 어린시절 아이에게 불러준 자장가처럼 고요하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있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느 누구의 시점으로 전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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