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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애니멀 시리즈
보리아 색스 지음 | 이한중 옮김 | 가람기획 | 2005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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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애니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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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352186(8984352187)
쪽수 191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row / Sax, Bori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까마귀는 아주 우아한 새다. 부리 끝에서부터 꼬리 끝까지가 하나의 곡선을 이루어서 고개를 돌리거나 숙일 때면 이 곡선이 율동적으로 움직인다. 이 책은 신화와 문학과 실생활에 나타난 까마귀, 큰까마귀, 까치 등을 다루고 있다. 그 범위는 노아가 날려보낸 큰까마귀부터 에스키모의 까마귀 신, 그리고 도교의 전설, 빅토리아 세대의 소설, 최근에 나온 영화에까지 미치고 있다. 이 책은 이 비상하게 영리한 새의 마력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아주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1 메소포타미아
2 이집트, 그리스, 로마
3 유럽 중세기와 르네상스
4 아시아
5 아메리카 토착민 문화
6 낭만주의 시대
7 까마귀의 제왕
8 20세기와 그 이후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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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어찌 보면 가장 저주받은 동물 가운데 하나가 까마귀다. 인간이 가장 혐오하면서 두려워한 동물 가운데 늑대가 들짐승의 대표라면 까마귀는 날짐승의 대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둠과 죽음을 떠올리게 하는 검은 빛깔에다 실제로 사람의 시신을 뜯어먹기도 하는 습성 때문에 까마귀는 오래 전부터 인류의 미움을 많이 사 왔다.
그런가 하면 까마귀는 매우 영리하고 장난스러운 면이 있어서 숭배나 경외의 대상이기도 했다. 저자는 장님이 코끼리를 더듬는 비유를 해가며 까마귀라는 알 수 없는 존재에 대한 인류의 갖은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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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마귀의 문화사 as**911 | 2019-1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까치는 친숙해도 까마귀는 생소하다. 물론 까치도 까마귀과에 속하지만 호랑이가 고양이과라고 고양이처럼 취급하지 않듯이 두 녀석은 엄연히 다른 종이다.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까치에 비해 보기 힘들다. 까마귀와 관련된 속담들도 대부분 부정적인 어조를 띄고 있다. 그러나 동서고금의 다양한 문화권으로 눈을 돌려보면 까마귀를 영물로 취급하며 긍정적인 의미로 수용하는 문화권도 존재한다. 이 책은 동서고금의 다양한 문화권에서 나타난 까마귀의 모습을 정리해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까마귀의 문화사'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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