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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박지환 지음 | 허현경 그림 | 한겨레아이들 | 2010년 12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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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314412(8984314412)
쪽수 134쪽
크기 206 * 205 * 20 mm /34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환경 전문 기자, 빙하와 펭귄의 나라 남극에 도전하다!

환경 전문 기자 박지환의 남극 도전기를 담은 『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저자가 세종과학기지를 직접 방문하여 체험한, 빙하와 펭귄의 나라 남극으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엉뚱한 기자 아저씨와 까칠한 꼬마 펭귄을 등장시켜 남극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달한다. 특히 남극의 생태계를 꼼꼼하고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남극이 '하얀 사막'으로 불린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아울러 지구에서 미래의 자원을 구하는 마지막 희망의 땅인 남극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존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도록 이끌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바닷물까지 얼릴 정도로 추운 남극의 자연 환경을 멋진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사람이 살기에는 열악한 남극에서 모든 생명이 오래토록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면서 열심히 연구하는 세종과학기지의 대원들의 소소한 일상과 힘겨운 노력도 보여준다. 남극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뒷부분에는 '남극일보'를 담아냈다. 남극을 둘러싼 소리 없는 전쟁에 대해 파헤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허현경의 만화 기법의 재미있고 앙증맞은 그림을 함께 담아내 이해를 도와주면서 보는 즐거움을 안겨준다.

상세이미지

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지환은 전북대학교 경영학과와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신문사에서 10여 년간 정보기술(IT), 과학, 환경 분야를 다루는 기자로 지냈습니다. 몇 해 전 직장을 그만두고 환경과 과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오지를 탐험하고 취재하면서 자연환경 어린이책 50권을 펴내려는 꿈을 하나둘 이루어 가는 중입니다. ≪북극곰도 모르는 북극이야기≫ ≪Being Intelligent≫(공저) 들을 펴냈습니다.

박지환님의 최근작

그림 : 허현경

그림 허현경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지만 그림이 좋아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상 놀이터, 자연과 놀자≫ ≪생각을 달리자≫ ≪명절 속에 숨은 우리 과학≫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즐거운 역사 체험 어린이 박물관≫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을 한 권 마치고 나면, 꼭 낯선 곳을 어슬렁어슬렁 여행하며 지냅니다.

목차

추천글_ 남극으로 미래로 새로운 세계로

1부 세종과학기지와 남극
세종기지가 보인다! | 남극 연구의 베이스캠프 세종과학기지 | 남극 들여다보기 | 세종기지 앞바다는 유빙들의 휴식처 | 빙하로 싹싹 갈아 만든 팥빙수 | 가로등이 없어도 환한 세종기지의 밤 | 끝없이 펼쳐진 거대한 얼음 산맥 | 눈과 얼음의 나라에 마실 물이 부족하다고? | 남극 하늘을 장식하는 오로라 | 지구의 역사를 품은 화석 | 남극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남극일보_ 남극을 찾은 위대한 탐험가들

2부 남극에는 누가 살까
남극의 신사 펭귄 | 무법자 남극도둑갈매기 | 잠꾸러기 물범 |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 대왕고래 | 놀라운 생존력을 지닌 남극대구 | 생태계의 바탕, 플랑크톤 | 남극에도 풀이 자란다 ||남극의 숨은 주인공, 미생물
남극일보_ 남극을 지키는 사람들

3부 지구를 살리는 남극
지구의 옛 모습을 찾아서 |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남극 | 빙하의 눈물 | 지하자원의 보물창고
남극일보_ 남극을 둘러싼 소리 없는 전쟁

작가의 말_ 남극을 부탁해

출판사 서평

환경 전문 기자가 직접 체험한 남극을 생생하고 맛깔스럽게 들려준다.
빙하와 오로라, 펭귄과 대왕고래 등 남극 자연환경을 멋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세종과학기지 대원들과 과학자들의 힘겨운 노력과 소소한 일상을 담았다.
남극이 지구에서 마지막 남은 희망의 땅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까칠한 꼬마 펭귄과 엉뚱한 기자 아저씨 캐릭터가 즐겁고 유쾌하게 남극으로 안내한다.

환경 전문 기자의 남극 도전기

글쓴이 아저씨는 환경과 과학 분야를 다루는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극 탐험은 작가의 오랜 꿈 가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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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이야기 as**b | 2011-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남극. 섣불리 다가갈 수 없는곳. 미지의 대륙인 만큼 무한한 가능성과 비밀을 품고 있는 곳. 그런곳이 바로 남극이다 그래서 세계 각국이 남극을 연구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1986년 11월 세계에서 33번째로 남극조약에 가입하고 1988년 세종과학기 지를 준공했다 세종과학기지의 연구원들은 남극 생태계 및 기후연구, 자원연구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은 기자인 저자가 직접 세종과학기지까지 가는 과정에서부터(허가를 받는것부터 다 른나라와는 조금은 달랐다) 그곳에서 생활하며 겪은 이야기를 통해 남극의 환경... 더보기
  •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때,,,우리 아이가 어릴때 부터..펭귄 하면 남극을 북극곰 하면 북극을 떠올랐는데..이 책을 보면서 남극에 대한 자세한 이야길 들어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집어서 읽어보게 된 책이랍니다.남극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아이랑 즐겨보는 1박2일에서,,남극탐험을 작년에 한다고 해서... 남극을 내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겠다..생각하면서 내심 기대했는데...그만,,불발이 되고 나서..한참을 살아가기에 바뻐 그냥 지나치다가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를 만나면서 다시 한번 남... 더보기
  • 얼마전에 TV뉴스에 세종지기에 이어 '남극의 제2기지가 될 '장보고과학기지' 건설을 위한 현상조사가 진행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우리과학기술 대단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불모지보다 더 극한의 상태인 남극에 우리자리가 점점 넓혀지고 있다는 사실도 좋으려니와 그동안 너무 모르고 지냈던 남극의 비밀을 조금씩 파헤쳐질거란 기대감에 맘까지 설레었습니다.  27일, 그러니까 오늘이 되겠네요.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를 타고 연구단이 남극으로 출발 할예정이라고 했었는데 이미 출발했겠죠.대거를 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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