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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밝은 아이 시험성적보다 더 중요한 우리 아이 경제교육

제윤경 지음 | 한겨레출판사 | 2010년 12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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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314399(8984314390)
쪽수 235쪽
크기 153 * 224 * 20 mm /38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돈에 대해 가르치려면, 돈의 가치를 가르쳐라!

돈에 대한 가치를 잡아주고 아이의 경제관념을 길러주는 경제교육 지침서 『돈에 밝은 아이』. 올바른 경제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경제교육서이다. 저자인 제윤경은 SBS <잘살아보세>를 통해 우리집 재무 주치의로 고정출연해 각 가정의 경제 문제를 짚어주고 대안을 제시해왔다. 재정 컨설턴트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제윤경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교육이 필요한 환경을 분석하고, 경제교육을 제대로 시키기 위해서 바뀌어야 할 부모들의 경제관에 대해 먼저 풀어본다. 그 후 아이를 위해 알아둬야 할 경제교육 십계명과 용돈으로 시작하는 아이의 경제교육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하는 것은 돈 벌기를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말한다. 경제교육의 가장 큰 힘은 자신이 소유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것이고, 소유의 본질적인 가치를 생각해 아이 스스로가 소유의 진정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안내하는데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막연하게 유행을 쫓고, 남들보다 앞서야 한다는 강박에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인지 고민도 하지 않고 무작정 무엇인가를 사고, 소유하는 시대에, 아이가 제대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확인하고 올바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제윤경 저자 제윤경은 중학교 1학년 딸, 여섯 살짜리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엄마이다. 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용돈을 통한 경제교육을 해왔다. 제대로 된 경제교육만으로도 아이의 인성교육과 생활습관교육을 함께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부모와 아이의 소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따뜻한 경제교육이 그 어떤 것보다 훌륭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힘이 된다는 믿음을 가진 경제교육 전문가이다.
현재 (주)에듀머니의 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SBS <잘살아보세>(종방)의 우리집 재무 주치의로 고정출연해 중산층과 서민 가정 경제의 문제점을 짚어주고 대안을 제시하는 일을 했다. KBS <경제비타민>, MBC <손에 잡히는 경제> 등 경제 방송과 <한겨레> <경향신문> <한경닷컴>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등 매체에서 재정 컨설턴트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버지의 가계부』 『불행한 재테크 행복한 가계부』 『부자들의 행복한 가계부』 등이 있다.

제윤경님의 최근작

목차

추천글 - 경제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서문 - 돈이 아니라 돈의 가치를 가르치는 자녀 경제교육

1부 흔들리는 세상, 흔들리는 부모, 흔들리는 아이들
1 엄마, 우리집은 몇 평이야?
2 거대한 함정안에 놓인 아이들 - 상식적이고 단순한 아이의 속마음
3 경제적 차이가 사람의 차이라 부추기는 세상 - 아이와 직접 광고에 대해 이야기하자
4 돈을 주지만, 돈을 가르치지 않는 부모들 - 내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하기
5 돈이 아닌 가치를 배우는 경제교육 - 절약이 만들어 주는 아이의 소망 통장

2부 부모가 먼저 시작하는 경제교육
1 생활 속 잡동사니 소비를 멈추자
2 가계부에 구멍 난 쩐모양처, 빚쟁이가 된 부자 아빠
3 월급날이 기쁘지 않은 사람들
4 머니게임으로 더 가난해진 중산층
5 당신의 발목을 잡는 내 집 마련 콤플렉스
6 저 홀로 커져가는 큰집 소유 욕구
7 가족의 미래를 위협하는 돈 걱정 증후군
8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부모의 경제관 - 행복이란 사람마다 다 다른거 같아요

3부 인생의 꿈과 목표를 가르치는 경제교육 십계명
1 생활에서 가르쳐라
2 세 살 경제교육 여든 간다
3 돈의 용도를 가르쳐라
4 아이의 결정을 존중하라
5 돈을 통해 성취를 가르쳐라
6 돈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르쳐라
7 가정의 예산 수립과 결산을 아이와 함께하라
8 돈 밝히는 아이가 아니라 돈에 밝은 아이로 키워라
9 결핍은 힘이 세다
10 돈을 가르치기 전에 삶의 목표를 먼저 세워라

4부 용돈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경제교육
1 욕망에 휘둘리지 않는 현명한 소비자로 키우기
2 용돈, 도대체 얼마나 줘야 할까?
3 내일의 희망을 적어가는 용돈 기입장
4 저출, 어떻게 가르칠까?
5 이럴 때 어떻게 가르칠까?
항상 용돈이 모자란다고 우는 소리를 하는 아이
시험성적으로 용돈을 흥정하는 아이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아이
가방이나 옷 살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는 아이
부모의 경제수준에 대해 불평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아이
충분히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 남에게 인색하게 구는 아이

책 속으로

너무 예쁜 나머지 늘 주머니가 비지 않도록 채워준 것이 문제였다. 딸은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소유욕이 강했고 물건 사는 걸 좋아했다고 한다. 또래보다 조숙한 아이는 외모에 대한 관심도 유별났다. 엄마는 그런 딸을 걱정했지만 아빠는 부족함 없이 채워주는 게 부모의 도리라고 생각했다.
그 결과 아이는 성장 속도에 비해 앞서나갔다. 아버지는 딸이 자신이 성장하던 때와 비슷한 수준의 물질적 욕심을 내는 것만을 상상했다. 부족함 없이 키우는 것을 딸아이 가방에 팬시용품이나 넉넉히 채워주는 정도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런 아버지의 순진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의 대표적인 가정경제 전문가, 제윤경
대안적인 자녀 경제교육을 제시하다

경제교육은 어린 아이들이 나중에 부자가 되기 위해 금융 마인드를 일찍부터 깨우치고, 돈 불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다. 삶의 필요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돈에 대한 용도를 가르치는 교육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가정 재무설계 전문가 제윤경은 이미 오래전부터 재테크 열풍을 비판하며, 가정 경제의 기본을 가계부 기록에 두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재무설계의 필요성을 주장해왔다. 단독 저작으로는 3년 만에 출간되는 이번 책은 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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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에 밝은 아이 ys**5636 | 2012-10-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다.주지하다시피 아이의 교육 문제를 비롯하여 가정살림,경조사 챙기기,노후대책 등이다.게다가 경기가 침체되면서부터 수입은 상대적으로 줄어 들고 지출해야 할 금액은 늘어만 갈 뿐이다.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계층이야 '모기'소리로 들리겠지만 없는 사람들은 부담과 정신적 고통이 따르게 마련이다.부모가 개인적인 품위 유지 및 교제비는 그리 많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나가는 교육비(학원,개인 교습,교통비)에다 용돈 명목으로 건네 주는 돈도 만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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