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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둥실 동해 바다 물고기

세밀화로 그린 우리 바닷물고기 2 | 양장
명정구 , 민족의학연구원 편집부 지음 | 조광현 그림 | 보리 | 2012년 01월 20일 출간
아침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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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287297(8984287296)
쪽수 56쪽
크기 278 * 217 * 15 mm /56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밀화로 그린 바닷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우리 바닷물고기」 제2권 『둥실둥실 동해 바다 물고기』. 동해에 사는 바닷물고기 중 흔히 만나는 34종을 세밀화로 소개하고 있다.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그려내어 물고기의 생김새를 정확히 보여준다. 또한 각 물고기에 대한 정보도 꼼꼼하게 담아냈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동해 바다 물고기(둥실둥실)(세밀화로 그린 우리 바닷물고기 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명정구 선생님은 지금 한국해양연구원에서 바닷물고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틈만 나면 바닷가에 나가 놀았습니다. 갯벌에는 물 밖에서 펄쩍펄쩍 뛰어다니는 망둥이라는 물고기가 산다는 삼촌 이야기를 듣고 너무 놀랐습니다. ‘어떻게 물고기가 물 밖에서 숨을 쉬고 살지’하는 궁금증에 망둥이가 보고 싶어 잠이 안 올 정도였습니다. 삼촌을 따라 나간 갯벌에서 망둥이를 처음 본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 뒤로 부산수산대학교에 들어가서 줄곧 바닷물고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바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직접 산소통을 짊어지고 바다 속에 들어가 바닷물고기를 보았습니다. 1994년부터 15년 동안은 호주, 미국, 말레이시아, 남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등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바다 속에 들어가 물고기가 어떻게 사는지 보았습니다. 학회 활동으로는 한국수산과학회 이사, 어류학회 이사, 한국수중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해양생물의 세계>, <한국해산어류도감>, <우리바다 어류도감>, <독도인근해역의 환경과 수산자원보전을 위한 기초 연구>, <푸른아이 연어>, <연어가 자랐어>, <바다목장 이야기>, <꿈의 바다목장> 들이 있습니다. 명정구 선생은 그 동안 해 온 연구와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바닷물고기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고 싶어 정성껏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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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민족의학연구원 편집부

그림 : 조광현

그린이 조광현 화가는 1959년 대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까지 6회의 개인전과 100여회의 단체전, 그리고 여러 출판 작업들을 통해 꾸준히 생명과 세계에 대한 작품을 그려왔습니다. 작가로 활동을 시작할 때가 80년대 초반 어지럽던 시대였습니다. 혼란스런 때를 살아가는 인간 군상을 표현한 작품들을 출품하다가, 이를 정리해서 ‘불안한 세계’라는 주제로 1995년에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 뒤에 인간과 역사와 부조리를 다루던 작업들은 점차 자연과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옮아갔습니다. 인간이 존재할 수 있는 바탕으로 ‘생명’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명’은 조광현 화가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생명을 낯선 ‘대상’으로 바라보기만 한다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을 강하게 하면서 자연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전문 산악인 교육과정들을 수료하고,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도 땄습니다. 그 뒤로 자연이라는 거칠고 위험하고 신비로운 생명현장 속에 뛰어들어 직접 몸으로 겪고 느끼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동해 물고기
그림으로 찾아보기

개복치
까나리
까치복
꼼치
꽁치
날치
달고기
대구
도루묵
뚝지
명태
송어
연어
임연수어
자주복
정어리
참가자미
청어
큰가시고기
혹돔
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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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책
소개글

출판사 서평

1) 우리나라 처음으로 동해 물고기 34종을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우리나라 동해에는 어떤 물고기가 살까요? 동해는 철마다 따뜻한 바닷물과 차가운 바닷물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뒤섞이는 곳입니다. 겨울에는 찬물을 따라 명태, 대구, 청어 따위가 내려옵니다. 여름에는 따뜻한 물을 따라 고등어, 삼치, 꽁치, 정어리 따위가 올라옵니다. 연어나 송어나 황어나 큰가시고기는 동해로 흐르는 강을 거슬러 올라와 알을 낳습니다. 동해는 우리나라 바다 가운데 가장 깊습니다. 깊은 바다는 늘 차가워서 차가운 물에 사는 참가자미나 임연수어, 도루묵 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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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사는 곳은 내륙 한 가운데...경북 상주^^;; 바다가 가까운 곳은 아니라서 좀 더 동경을 갖고 있다고 해야 하나? 서해, 남해보다는 동해가 좀 더 가까워 일단 이 책부터!!     겉표지를 보면 몇 가지 물고기가 나와 있다. 앗!! 몰라몰라잖아~~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만났던 개복치!! "머리밖에 없니?"라는 문구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특이한 물고기.. 개복치의 다른 이름 몰라몰라는 우리 말이 아니라 라틴어로 맷돌이라는 뜻이란다.   다시 본론으로,,,이 책은 세밀화로 그려져 있다.... 더보기
  • 보리출판사의 세밀화는 아주 유명하다. 아이가 아주 어릴적 처음으로 접했던 세밀화그림의 그림책들에서 느꼈었지만 정말 사진같다. 사진보다 더 따뜻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역시나 동해바다 물고기들을 보니 참 예쁘다. 동해바다하면 해수욕장이 떠오르고 즐겁게 놀았던것만 기억나는데 이렇게 동해 바다에서 잡히는 물고기들을 하나하나 보니 아이들도 반가워한다. 거기다 시장에 어물전에 가면 많이 보았던 물고기들 그리고 우리의 밥상에 많이 올라오던 물고기들이다보니 이름도 익숙하고 생김새도 익숙해서 ... 더보기
  • 둥실둥실 동해 바다 물고기 보리   남녀노소 불문하고..바다라고 하면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바다를 좋아해서 가끔 찾는 이유는 아마 각자 다를 거예요. 저도 바다가 좋아요. 제가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도 남을 만큼의 바다 크기와 그 푸른색이 좋습니다. 절대 바다 속에 들어가는 건 싫구요..ㅡ.ㅡ;; 아이에게 물어 보았어요. 바다가 좋으냐고..왜 바다가 좋으냐고.. 물론 아이의 대답도 '바다가 좋다'였습니다. 하지만 바다가 좋은 아이의 이유는 저와는 많이 달랐어요.... 더보기
  • 동해 바다 물고기 l7**9 | 2012-0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의 겉표지 입니다.. 보리 출판사의 책은 사진이 아니라 세밀화로 그린 것이 특징입니다.. 집에 보리세밀화,,, 보리 국어사전,,보리 그림사전 등.. 보리 출판사의 책이 많이 있는 대요.. 그림이 정말 예술입니다. 다른 실물 책보다..저희 딸아이는 보리 책을 정말 많이 봤어요.. 빌려보는 책이 아니라 소장용으로 강력 추천하고요.. 어린 아이들 일 수록 더 많이 보여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야 뭐.. 보리출판사 자체가 보증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 더보기
  • 아이가 어릴때 자연관찰 책을 자주 접해주지 못 했었던게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 나니 후회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골고루 책을 보여줬어야 하는데 알면서도 아이가 크게 관심이 없었기에 저 또한 읽혀보려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둥실둥실 동해 바다 물고기]에서는 그림으로 부드럽게 물고기들의 사진들이 표현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부담을 덜 느끼구요. 또 동해바다는 아이와 함께 자주 갔었던 곳이라 그래도 낯설지 않고 우리가 갔었던 그 바닷가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이라 얘기를 했더니 좀 더 친근감있게 책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표지에서도 크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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