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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놀이

겨레 전통 도감 2 | 양장
함박누리 , 토박이(기획) 지음 | 홍영우 그림 | 보리 | 2009년 03월 03일 출간
  • 정가 :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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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이런 도감도 있었는감?
    2019.12.11 ~ 2021.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285781(8984285781)
쪽수 232쪽
크기 185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연 속에서 동무들과 뛰노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겨레 전통 도감> 시리즈 제2권 『전통놀이』.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겨레 전통 문화를 알리는 책입니다. 조상들이 만들어 썼던 살림살이, 심심할 때 하고 놀았떤 전래놀이, 흥을 돋울 때 썼던 악기, 일할 때 썼던 농기구, 여럿이 즐겼던 탈놀음을 다섯 권에 걸쳐 정성스런 그림으로 전해줍니다.

컴퓨터도 없고, 휴대폰도 없고, 게임기도 없던 시절의 아이들은 무슨 놀이를 하고 놀았을까요? 2권 『전통놀이』에서는 전통놀이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집 안팎과 골목길, 마당, 산과 들, 바다를 동무들과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찧고 까불고 뛰고 다치고 싸우고 화해하고 울고 웃는 수많은 놀이들. 그 과정에서 사회를 익히고 자연의 이치와 도리를 깨쳤던 옛날 어린이들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양장본]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에는 아기자기하고 동글동글한 한국화 삽화가 재미난 글과 함께 실려있습니다. 화가 홍영우가 우리 전통놀이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직접 그렸습니다. 화려한 색깔의 서양화와 달리 몇 가지의 색으로 담백하고 멋스럽고 맛깔나게 그린 삽화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것과 동시에 책의 소장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책의 tip!
이 책에는 교과서 속에 나오는 전래 놀이를 비롯해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고유의 전래 놀이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우리 고유의 열두 달 세시 풍속을 한눈에 보기 좋게 담았습니다. 책에 나온 전래 놀이를 일상생활에서, 또 세시 풍속에 맞게 재미나게 즐겨보세요!

상세이미지

전래놀이(겨레 전통 도감 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집 안이나 골목길에서 하는 놀이
각시놀음
고누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공노이
구슬치기
그림자놀이
널뛰기
딱지치기
땅따먹기
바둑
비사치기
사방치기
소꿉놀이
손뼉치기
실뜨기
윷놀이
장기
제기차기
투호

너른 마당에서 여럿이 어울려 하는 놀이
가마타기
강강술래
그네뛰기
그림자밟기
까막잡기
꼬리잡기
닭싸움
말뚝박기
숨바꼭질
씨름
엿치기
자치기
줄다리기
줄타기
칼싸움
팽이치기
활쏘기

자연 속에서 뛰노는 놀이
가재 잡기
감 따기, 밤 따기
게 잡기
고기잡이
깃대 세우기
나무 오르기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
돌싸움
두꺼비 집 짓기
물수제비뜨기
물싸움
썰매 타기
연날리기
토끼몰이

열두 달 세시 풍속
찾아보기
참고한 책

출판사 서평

두 번째 겨레 전통 도감,《전래 놀이》가 나왔습니다

〈겨레 전통 도감〉은 이런 우리 아이들한테 겨레 전통 문화라는 새로운 갈래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 주어 아이들의 찌든 머리와 가슴에 숨을 불어 넣는 책입니다. 조상들이 만들어 썼던 살림살이, 심심할 때 하고 놀았던 전래 놀이, 흥을 돋울 때 썼던 악기, 일할 때 썼던 농기구, 여럿이 즐겼던 탈놀음을 다섯 권에 걸쳐 정성스런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각 전통 문화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과 정보도 가득하지요. 가족, 동무, 이웃과 어울려 즐겁게 일하고 신명나게 놀았던 겨레의 삶 속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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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래 놀이 >>   옛날에는 아이들이 참 행복했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해봅니다. 먹을거, 장난감이 없어도 놀것이 넘 많았던 그때. 작은 공간에 놀이기구 몇개 있는 실내 놀이터나, 흙대신 폭신하게 깔려있는 바닥이 있는 실외 놀이터들은 그전에 비해서는 좋은 공간은 아닌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놀이를 보면 놀이가 놀이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자연을 즐기고, 사람들과 어울릴수 있는 사회성을 키울수 있답니다.     멋진 풍속화를 시작으로 놀이 유래와 어떤 이... 더보기
  • 표지부터 우리의 것이 물씬 느껴진다.  '겨레 전통도감'이라는 글귀와 더불어 올망졸망 놀이에 한창인 아이들의 모습이 참 정겨운 그림이다.   반가운 마음에 차례를 살펴보면, <집 안이나 골목에서 하는 놀이> <너른 마당에서 여럿이 어울려 하는 놀이> <자연 속에서 뛰노는 놀이>로 분류된 놀이의 이름들이 하나같이 정겹다. 각시놀음, 고무줄놀이, 그림자놀이, 땅따먹기, 손뼉치기, 실뜨기, 가마타기, 그림자밟기, 까막잡기, 꼬리잡기, 엿치기, 줄다리기, 감 따기, 밤 따기, 두꺼... 더보기
  • 3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책표지 속에 내가 있다.물론 한복에 긴머리 땋아 댕기묵고 버선 신은 모습은 아니지만,손에 흙 묻혀가며 해지는 줄 모르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뛰어놀던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이 떠오른다.   철길에서 채 1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집이 있었는데, 덕분에 공기놀이는 원없이 했었던 것 같다.수시로 기차가 지나 다녔음에도 위험한 줄 모르고, 동글동글 크고 작은 모양 예쁜 돌들을 줍기에 바빴다.그렇게 한가득 주운 돌로 동네 언니들과 동생들과 당수나무 밑에 모여 공기놀이를 했었다.그 당시에는 당... 더보기
  • 초등학교, 내가 다닐때는 국민학교였다. 10리(4km)나 되는 거리를 걸어서 학교에 가는 길은 늘 재미있는 놀이가 있었다. 봄에는 산에서 꽃을 꺽어 교실에 놓아두기도 하고 남자 친구라 진달래 꺽으며 놀다 학교에 지각을 하기도 했다. 초여름이면 싱아를 꺽어배고픔을 달래기도 하고 길가에 새로나는 나무 순을 잘라 손톱에 칠하며 예쁜 손톱을 다듬기도 했다.  가을이면 밤, 감등을 주워 먹으며 놀기도 하고 겨울에는 얼음 지치기를 하다 빠져서 물에 젖은 신발을 신고 발이 꽁꽁 얼어 고생을 ... 더보기
  • 두 갈래로 머리를 곱게 따아 묶은 아이. 구슬을하나 움켜쥐고는 무슨 전투라도 나가는 군인처럼 씩씩하게 걸어나가 구슬치기를 한다. 어느새 소녀의 두손 가득 각기 다른 색색의 구슬들이 가득하고 소녀의 입가에는 구슬을 보며 기뻐할 동생의 얼굴을 떠올리며 미소짓는다. 어릴적 구슬치기소녀였던 난 지금 어였한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4살터울 아래 동생이 구슬을 몽땅잃고 온 날이면 난 구슬을 하나 들고 나가 동생이 잃었던 구슬을 몽땅 따와서 동생에게 안겨주었었다 아버진 나를 오빠와 같이 남자이이처럼 키우셨다. 아빠가 만들어줏신 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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