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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임길택 지음 | 보리 | 2016년 04월 15일 출간 (1쇄 2004년 01월 15일)
나는 우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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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281752(8984281751)
쪽수 268쪽
크기 153 * 224 * 20 mm /41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가난한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14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다 폐암으로 마흔 여섯에 세상을 떠난 선생님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은 교단일기. 교단 생활 뿐 아니라 간단한 산문, 일기 등도 실려 있다. 저자는 '탄광 마을 아이들' '할아버지 요강'등의 동시,동화집을 쓴 아동문학가이기도 하다. 아이들, 짐승, 풀, 나무 같은 것들이 우는 까닭을 아는 날이 온다면 부끄러움도 잊고 덩실덩실 춤을 추겠노라던 저자의 생전의 말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저리게 만든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임길택

1952년 전라남도 무안 출생. 목포 교육 대학 졸업. 1976년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14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다 1997년 4월 폐암 선고 받음. 그해 12월 11일 향년 46세 운명.

목차

추천하는 말 길택이 아우님 영전에-윤구병

1부 내가 만난 아이들
영심이, 탄마을에 피어난 꽃
금주는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선생님, 저 혜숙인데요
우리 반 영근이
옥희와 복녀, 내가 만난 첫아이들
일하는 아이들
엄마도 젊어졌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의 눈물
그래도 촌 아이들은 잘 자란다

2부 교사로 누린 행복
산골 큰선생님
이 봄에 생각나는 그 날 소풍
교사로 누린 행복
마음 흔들어 놓기
호두나무 그늘
내가 받은 돈 봉투
어머니들께
솔이 어머님께

3부 다시 하늘로 땅으로
고향을 그리다 간 떠돌이 노인
비둘기 할아버지
정다운 이웃
아내가 그리는 산골 마을
그리운 아버지
고추 농사를 지어 보고
어떤 편지
내가 쓴 동화책
정말 반갑게 읽는 동화
다시 하늘로 땅으로

4부 민들레반 아이들 - 교단 일기
민들레반 아이들
풀 같은 아이들(1993년)
선생님 보고 싶어서 왔어요(1994년)
우는 아이 둘(1995년)

임길택 선생님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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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선 곳에 가면 일부러 허름한 식당을 찾아,제 돈 내고 밥 사 먹으면서도 마음 속으로 '이렇게 나그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 차려 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하고 꾸벅 절을 하는 자네 여리고 착한 마음 한 자락이 곳곳에 깔려있어, 미루어 두었던 자네 글 다시 읽으면서 몇 번이고 옷자락을 여몄네. 자극이 강하고 현란한 글들에 익은 사람들이 잘 삭은 배추김치같이 담백한 이 글들을 얼마나 잘 읽어 낼지 모르겠지만, 글이 곧 사람이라는 말은 자네 글 같은 글을 두고 이르는 말이라 여기네. 진실말고는 아무것도 담지 않은 글, 억지로 감동을 주... 더보기
  • 임길택선생님이 학부형한테 보내는 편지가 심금을 울립니다.   편지의 삼분지 일은 탄관촌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묘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바쁘고 삭막한 시대에 들꽃의 향기며 바람의 따스함, 나무의 초록빛을 쓸 수 있는 그 너그러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리고 본론은 여기 탄광촌 아이들, 도시 아이들처럼 공부나 피아노는 못하지만,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착하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햇빛의 아이들, 들꽃의 아이들로   어느 도심 아이들 ... 더보기
  •   이 책을 읽으면서 삶은 이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냥 글쓴이 임길택 선생님이 자기의 일상을 소개하고 주변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할 뿐인데요. 소개된 일들도 거창하지도 않습니다. 8~90년대 탄광마을 학교의 아이들의 일기와 선생님의 교단일기이며, 사양산업으로 내리막 길을 걷던 탄광에서 강원도 산골마을에서 살던 이들의 삶입니다. 그들의 삶과 이야기가 아름다운 이유는 거기에 욕심이 없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삶의 교훈이나 지혜를 담아내기 위해 그 상황에 맞게 꾸며낸 이야기들이었다면 마... 더보기
  • 닮고 싶은 스승. hs**ing | 2007-03-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정신 없는 1학년. 집에 오면 녹초가 되어 뻣게된다. 휴~~ 밤엔 수업 준비도 하고 환경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잠이 안온다. 그 틈에 읽게 된 책.   내가 근무하는 학교와는 다른 강원도 오지, 탄광촌 이런 곳에서 근무하시며 아이들과 함께 한 이야기가 적혀있었다. 많이 노력하시는 분이구나. 난 반성을 많이 하게 된다. 잘하고 있지 못하다. 잘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더 살폈어야하는데 난 다그치기 바쁘다. 아이들에게 교과서에 있는 내용만을 가르치기 바쁘다. 의미있는 행동인지 아닌지.. 삶을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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