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꽃밥 세상에서 가장 귀한 꽃

양장본
정연숙 지음 | 김동성 그림 | 논장 | 2020년 01월 23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추천도서 2권 이상 구매 시 '추천도서목록집'
    2020.04.29 ~ 2020.06.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143623(8984143626)
쪽수 40쪽
크기 227 * 267 * 11 mm /358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27 * 267 * 11 mm / 358g
제조일자 2020/01/23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논장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마련해 주는
대한민국 국민의 4.5%, 230만여 명의 농민.
여든여덟 번 농부의 손길과 정성이 필요한 쌀 한 톨.
쌀 한 톨에 우리의 삶과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쌀’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생활 변화,
그리고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귀한 그림책.

할머니의 일기장에 담긴 평범한 농부의 삶을 통해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이루며
한층 깊어진 시선으로 ‘농업’과 ‘환경’과 ‘농부’와 ‘생명’을 생각합니다.
★ ‘2019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

상세이미지

꽃밥(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EBS 〈지식채널e〉의 작가로 활동했으며 2008년에 샘터상(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마음에 스며드는 따뜻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은행나무의 이사》, 《세상을 바꾼 상상력 사과 한 알》, 《우리를 잊지 마세요》, 《지식e》를 썼다.

정연숙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으며 그림책 《엄마 마중》으로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전통적인 동양화에 현대적 감수성을 더한 서정미로 사랑받는다. 《도토리가 톡!》, 《꽃신》, 《메아리》, 《책과 노니는 집》, 《들꽃아이》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김동성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우리가 먹는 밥은 꽃밥입니다.
수백 송이 벼꽃이 피어난 꽃밥
개나리, 국화, 민들레, 장미, 튤립……,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은 ‘벼꽃’이래요.
벼꽃? 벼에서 꽃이 핀다고요?
엄마는 책상 서랍 깊숙이 있던 낡은 외할머니의 일기장을 펼칩니다.

1964년 8월
허수아비를 만들어 논에 나갔다. 참새들이 얼씬도 못 하도록 얼굴을 무섭게 그렸다.
밥풀 같은 하얀 벼꽃을 보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쌀밥을 먹어 본 게 언제인지…….

1970년 12월
‘쌀 세 톨에 보리쌀 한 톨!’ 오늘은 도시락 검사에서...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사람은 아니지만, 신기하게도 쌀밥을 먹어야 밥을 먹은 것 같고 끼니를 제대로 챙긴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제가 한국인이라 그런 걸까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우리가 주식이라 부르고 늘 밥상에서 보는 하얀 쌀알이 한때는 꽃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 더보기
  • 보기에는 아주 작은 쌀 한 톨 일지 모르지만, 이 작은 쌀 한 톨에는 여든여덟 번 농부의 손길과 정성이 필요해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에 담긴 소중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알아봐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꽃이라... 제목이 참 인상적이에요. 아이들도 '꽃밥' 이라는 단어가 귀엽다며 표지 그림에도 관심을 보였어요.         책상 서랍 깊숙이 있던 외할머니의 낡은 일기장.. 그 속에는 평범하고 소박한 농부의 삶이 담겨 있었어요. ... 더보기
  • 세상에서 가장 귀한 꽃 sh**64 | 2020-02-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꽃밥,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벼의 모습에서 작고 귀여운 꽃이 보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꽃은 벼꽃을 의미하나봐요.   숙제를 하고 있던 은진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에 대해 쓰는 게 오늘의 숙제래요. 엄마에게 물어봤더니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 더보기
  •     ϻ세상에서 가장 귀한 꽃 꽃밥 / 정연숙 글 / 김동성 그림 / 논장 / 2020.01.28 / 그림책은 내 친구 56         ϻ 책을 읽기 전     '꽃', '밥' 때문인지 제목부터 따스하게 느껴지네요. 김동성 작가님의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설렘까지 가진 게 된 그림책이네요. ... 더보기
  •   <꽃밥>이라는 제목을 보고, 예쁘다고 정감이 갔다. 새롭다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꽃밥'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 제법 있었다. 꽃과 밥. 마음과 배를 채우는 것들이라 사람들이 좋아하나보다. 여기서 말하는 꽃밥은 벼꽃을 말하는데, 책 표지에 나온 작고 하얀 꽃이다. 한 번도 벼에서 꽃이 필 거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신기했다.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림을 그린 김동성 작가때문이다. 김동성 작가는 <엄마 마중>에서 따스하면서도 안쓰러운, 한국...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