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동물들의 도시

그림책은 내 친구 52 | 양장본
호안 네그레스콜로르 지음 | 이주희 옮김 | 호안 네그레스콜로르 그림 | 논장 | 2019년 08월 05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뽀로로 모기퇴치 가드/ 미세먼지 마스크
    2019.08.30 ~ 2019.10.31
  • 행사도서 구매 시 동물 종이접기 세트 증정(포인트 차감)
    2019.08.19 ~ 소진 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143555(8984143553)
쪽수 40쪽
크기 242 * 308 * 8 mm /441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42 * 308 * 8 mm / 441g
제조일자 2019/08/05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논장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31-955-916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아이들이 책을 입에 대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생명’과 스토리텔링의 힘이 가득 찬 총천연색의 오아시스!

인간이 모두 떠나고 동물들만 남은 세상, 동물들의 도시. 강렬한 색채로 자연이 권리를 되찾았을 때 세계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모든 생명이 없어지고 황폐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자연에 의해서 회복되는 메시지를 전하며 절제된 중의적인 텍스트로 행간 너머의 많은 것을 상상하게 하는 인문학적인 그림책. 많은 질문을 답하지 않은 채 남겨 두지만 흥미로운 전제가 담긴 풍요로운 판타지로 독자를 매료시킵니다.

● 2018 에스파냐 훈세다상 수상 ● 2017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 2017 상하이 골든 핀휠상 수상 ● 2018 뉴욕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원화전 선정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동물들의 도시(그림책은 내 친구 5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호안 네그레스콜로르

1978년에 에스파냐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마사나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출판물 작업, 게임 일러스트레이션을 비롯해 여러 도시에서 벽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림책 《사회 계급이 뭐예요?》로 카탈루냐 일러스트레이터 협회(APIC)에서 수여하는 훈세다상과 2016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상을 받았고, 《동물들의 도시》로 2018년 훈세다상 최고 어린이책상을 수상하면서 이름을 떨쳤습니다. 《동물들의 도시》는 강렬한 색채와 멋진 형태로 세계 여러 곳에서 찬사를 받았는데, 뉴욕에서 2018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원화전에 선정되었고 2017년 상하이 도서전에서 골든 핀휠상을 받았으며 2017년 화이트 레이븐스 카탈로그에 선정되었습니다.

역자 : 이주희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성인 문학, 영미 문학과 프랑스 문학을 아우르는 번역가로 활동합니다.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트리혼의 보물 나무》, 《트리혼의 세 가지 소원》, 《나무 나라 여행》, 《지름길》 등 여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이 책에는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류재수(그림책 작가)

자연의 회복과 공존의 기쁨 -《동물들의 도시》

인간이 사라진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세상을 향한 주인공 니나의 시선은 오히려 따뜻하고 평화롭다. 폐허가 된 콘크리트 빌딩 숲. 버려진 자동차와 가전 기기, 깨진 유리병…...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정글에 나타난 어린 소녀,
도시를 푸르게 만들어가는 동물들
니나는 정글 도시까지 걸어가기를 좋아해요.
니나는 샛길 하나하나와 숲 냄새를 다 알지요.
니나의 비밀 장소는 식물과 동물들이 살고……
그리고 버려진 물건들이 있는 곳이지요.
니나는 동물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물들은 저마다 좋아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여기, 인간이 떠난 도시에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나무들이 빽빽하게 정글을 이룬 도시, 인간 소녀 니나는 이곳을 자유롭게 드나들지요. 다른 어떤 도시와도 닮지 않은 ‘동물들의 도시’. 폐...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동물들의 도시 un**aa | 2019-10-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화려한 색감이 눈길을 끄는 [동물들의 도시]   인간이 모두 떠나고 동물들만 남은 도시 아이에게 자연과 환경에 대해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책이예요                 예쁜 자연의 모습인듯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니 사람들이 사용했을듯한 물건들이 버려져있죠   이곳에 사람들이 살았었다는 흔적이예요 인간이 사라지자 풀과 나무가 자라고 동물들이 돌아왔어요 ... 더보기
  • 동물들의 도시 pr**ty9106 | 2019-10-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동물들의 도시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그림책이다보니까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도와주는것같습니다. 글은 간단하고 그림은 풍부해서 아이에게 좋은 책이에요. 핵심적인 내용만을 전달해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면서 아이와 소... 더보기
  • 동물들의 도시(호안 네그레스콜로르, 논장) <p style="line-height: 2;"> 먼저 화려한 색채가 눈에 띄는 책입니다. 그 다음 숨은 그림 찾기처럼 어떤 동물들이 있나 찾게 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을 찾을 수 있고, 찾아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인간이 모두 떠나고 동물들만 남은 세상은, ‘동물들의 도시’는 우울하거나 어두운 것과 거리가 멀고 오히려 색채가 화려하여 환상적인 느낌을 줍니다. </p> ... 더보기
  •     ϻ동물들의 도시 / 호안 네그레스콜로르 / 이주희 역 / 논장 / 2019.08.05 / 그림책은 내 친구 52 / 원제 A Cidade Dos Animais(2017년)         ϻ 책을 읽기 전     표지의 화려한 색감이 시선을 끌었어요. 깔끔하면서도 오묘한 느낌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지 궁금해졌어요. 독특한 표현 기법은 어떤 방법으로 표현되었을지도 알고 싶어요. ϻ &n... 더보기
  • 논장 동물들의 도시 pi**chu1 | 2019-09-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동물들의 도시를 만나보았습니다. 접어서 오려서 만들 수 있는 동물들과 미미의 스웨트 옷장 놀이북이 함께~ 알록달록한 색감의 동물들의 도시 궁금해 하면서 어떤 동물들의 이야기가 나오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니나는 ~이렇게 시작되어서 니나가 누구인지 궁금해 하면서 아이는 처음에 만난 사슴을 보고 니나라고 하네요.. 그리고 뒷장으로 넘겨 다시 앞으로 오더니 여기~...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샘 태플린
    13,500원
  • 샘 태플린
    13,500원
  • 안녕달
    13,320원
  • 편집부
    10,800원
  • 수잔 프랜시스 (각색)
    8,5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