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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집 외딴 다락방에서

동화는 내 친구 | 38 | 양장본
필리파 피어스 지음 | 햇살과나무꾼 옮김 | 앤서니 루이스 그림 | 논장 | 2018년 07월 05일 출간 (1쇄 200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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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143265(898414326X)
쪽수 64쪽
크기 155 * 225 * 7 mm /218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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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5 * 225 * 7 mm / 218g
제조일자 2018/07/05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논장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논장 / 031-955-916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아이들이 책을 입에 대거나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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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린이도 행간을 읽을 수 있다.”

글줄 너머, 보이지 않는 것들을 상상해 보는,
동화 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하는 수준작!
금세기 최고 어린이 문학가로 꼽히는 필리파 피어스의 특별한 유년 동화.
익숙한 일상의 변화에서 생겨나는 공포,
낯선 공간과 시간이 주는 신비로움과 불안감,
일어나야 할 것 같은 사건이 생기지 않으며 야기되는 긴장 등이 어우러진 수작.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과 공간, 인물의 상태와 행동만으로
조용하게 이야기를 끌고 가면서 그림자처럼 스르르 끝을 맺는다.
두려움, 호기심, 이상한 느낌들로 아이들의 상상을 새롭게 부추긴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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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외딴 집 외딴 다락방에서(동화는 내 친구)(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필리파 피어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필리파 피어스
1920년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물방앗간 집 막내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공부하고, BBC 방송국,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 안드레 듀취사 등에서 방송 작가와 편집자로 일하면서 문학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작품을 여럿 발표했다. 피어스는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어린 시절의 공포와 고립, 강렬한 감정에 접근하는 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어린이책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힌다. 카네기상 수상작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휘트브레드상 수상작 《버블과 스퀵 대소동》,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학교에 간 사자》 외에도 《마법 같은 하루》, 《세이 강에서 보낸 여름》, 《우리 이웃 이야기》 등 많은 작품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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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햇살과나무꾼

역자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한다. 옮긴 책으로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장화가 나빠》, 《할머니의 비행기》 등이 있고, 직접 쓴 책으로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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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앤서니 루이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에마는 한밤중에 눈을 번쩍 떴어요.
똑똑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어둠 속에서 누군가 빤히 바라보는 것 같았죠.
다음 날 밤에도 어둠 속에서 누가 지켜보는 것 같았어요.
틀림없이 그 방에 누군가 있어요.
정말 동생 말처럼 다락방에 유령이 나오기라도 하는 걸까요?
에마는 ‘그’ 다락방이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에 쏙 들었다.
창문 밖으로 나무가 한 그루 서 있고, 잎들이 창문을 무성하게 뒤덮은 방.
애니 이모의 어린 시절이 담긴 사진들과 이모가 아끼던 도자기 인형이 줄지어 늘어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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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꿀떡 읽고 난 후에 너무 재미있다고 한다.   주인공 에마가 이모 할머니 집을 방문해서 겪는 이야기.   밤마다 누군가가 있는 것 같은 두려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희끗 지나가는 어떤 형체.   때론 엄마가 서있기도 했고   나뭇가지가 바람에 창문을 두드리기도 하고   자기 자신이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기도 했는데   결국은 얼굴이 햐얀 검은 고양이였다........과연 그 고양이는 진짜 고... 더보기
  • 외딴 집, 그것도 외딴 다락방에  그것도 한 밤중에 혼자 침대에 누워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책표지와 제목만으로도 으스스함이 느껴진다.  어른인 내가 읽다가도 양 팔에 소름이 돋는 경험을 했을 정도로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게 하는 책이다. 그렇다면 이 책이 호러무비에서나 느낄 수 있는 공포요소를 가지고 있어서일까? 전혀 아니다.  그 점이 놀랍다.  호러무비에서 느끼는 기분나뿐 공포와 긴장감이 아니라,  어릴 적 누구나 겪어봤을 낯선 장소에 대한 공포와... 더보기
  • 논장도서로 동화는 내친구 38 도서로 금세기 최고 어린이 문학가로 꼽히는 필리파 피어스의 특별한 유년 동화 어린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게 될 책으로  작가님에 글 한줄이 그냥 넘기면서 읽으면 안되는 책이네요.애마는 부모님과 남동생 조와 함께 바닷가에 있는이모 할머니 댁에서사흘밤을 묵기로 했어요.     그런데 방이 모라자네요. 애마는 꼭대기에 있는 다락방에서  조는 아래층에 있는 간이 침대에서 자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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