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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호시노 미치오 걸작선

지식은 내 친구 16 | 양장본
호시노 미치오 지음 | 햇살과나무꾼 옮김 | 호시노 미치오 그림 | 논장 | 2018년 04월 30일 출간
아침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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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4143173(8984143170)
쪽수 44쪽
크기 197 * 258 * 9 mm /315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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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7 * 258 * 9 mm / 315g
제조일자 2018/04/30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논장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논장 / 031-955-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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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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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알래스카와 평생을 함께한 야생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의 ‘숲’에 관한 단 하나의 기록! ◈

세상의 끝일 것만 같은 얼음의 땅에 뿌리 내린
끈질기고 강렬하고 아름다운 생명력!
남알래스카에서 캐나다까지 펼쳐진 원시림 그 태고의 경이,
동물 식물 사람 모두를 품어 안는 광활한 자연.
미지의 시간, 미지의 땅, 미지의 자연 어디에나
저마다의 생(生)은 존재한다는 ‘다양성’의 생생한 증거를 마주하다!

“가만히 바라보고 귀를 기울이면,
숲은 온갖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숲은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작은 마을로 무작정 편지를 보냈던 열아홉 소년 ‘호시노 미치오’.
소년은 그 뒤 약 20년 동안 알래스카의 자연에 온몸을 던진 야생 사진작가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다. 《숲으로》는 광활한 알래스카의 풍경 중에서 그가 포착해 낸, 혹독한 환경을 뚫고 생존하는 갖가지 ‘생명’에 관한 한없이 담백하고도 묵직한 귀하디 귀한 기록이다.

높다란 거목, 무겁게 내려앉은 이끼, 땅과 나무와 뒤엉킨 바위,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자연, 곰, 연어, 흰머리수리…… 각자의 방식으로 생존하는 동물들, 수천 년 동안 숲을 터전으로 삼았던 사람들의 흔적!
독자들은 마치 무언가에 이끌리듯 책장을 넘기며 자연과, 생명과, 사람에 대한 깊은 사유에 잠기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숲으로(지식은 내 친구 16)(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호시노 미치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호시노 미치오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 1952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났다. 10대 후반에 알래스카 시슈마레프 마을을 다녀온 뒤 알래스카를 찍는 사진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는,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알래스카 대학 야생 동물 관리학부로 유학을 떠났다. 그 뒤로 평생 알래스카의 자연과 사람과 동물을 꾸준히 사진에 담아 왔다. 맑은 감성과 담백한 글이 곁들여진 그의 사진은 세계 각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본과 미국 여러 곳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1996년 취재차 방문한 캄차카반도 쿠릴 호수에서 불곰의 습격을 받아 세상을 떠났다. 《호시노 미치오의 알래스카 이야기》,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 《여행하는 나무》, 《숲으로》, 《곰아》, 《그리즐리》, 《무스》 같은 책을 출판했고, 아니마상, 기무라이헤이 사진상 등을 받았다.

호시노 미치오님의 최근작

역자 : 햇살과나무꾼

역자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한다. 《쇠막대가 머리를 뚫고 간 사나이》, 《시튼 동물기》, 《멋진 여우 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등을 썼다.

햇살과나무꾼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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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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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어느 것도 그냥 버려지는 법 없는 자연 앞에서
다시금 되새기는 겸허함, 그리고 ‘존중과 공존’
사람이 사는 곳에서 멀리 떨어진 세계, 척박한 땅에서도 지의류들은 용케 가지를 늘어뜨리고, 그것을 뒤집어쓴 고목은 다행히 무게를 지탱하며 단단히 뿌리 내린다. 곰은 나무를 빌려 숲을 거닐고, 나무 곁에는 아주 적은 양분에 기대서라도 있는 힘껏 꽃을 피우는 식물이 살아간다. 강은 작은 물고기에게 생명의 원천이 되고, 물고기들은 일생을 마치고 다시 숲의 자양분으로 돌아가 자연의 일부가 된다.
시린 땅에서 생명은 그렇게 서로에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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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행적 구성으로 이루어진 자유스런 산문형식입니다. 발자취가 닿는대로 사진구성을 하였고,  알래스카의 대자연을 광활하게 때로는 소박하면서도 신비스럽게 담아놓았습니다. 그안에는 알래스카의 생태와 풍속까지도 담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만 갈수 있는 곳들이 아닌가, 알래스카가 마치 내집 앞마당을 산책나온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짧지만 울림이 있고, 힐링이되는 책입니다.   더보기
  • [논장] 숲으로 da**0405 | 2018-06-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식은 내친구 「숲으로」 이 책은 직접보기 힘든 원시림의 세계를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카누를 타고 바다를 노저어 가다 만나게 되는 원시림! 지식을 얻기위해 읽는 책이라기 보다는 사진을 통해 힐링을 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끼며 감상에 취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작은 목소리로 글을 따라 소리내어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카누를 타고 노를 젓는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이 일기도 한다. 삐리리리, 촤악, 슈욱슈욱 등 소리를 표현하는 단어들이 많아 마... 더보기
  • [논장] 숲으로 sm**96 | 2018-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숲으로   호시노 미치오 걸작선   알래스카와 평생을 함께한 야생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의 '숲'에 관한 단 하나의 기록!   세상의 끝일 것만 같은 얼음의 땅에 뿌리 내린 끈질기고 강력하고 아름다운 생명력 남알래스카에서 캐나다까지 펼쳐진 원시림 그 태고의 경이, 동물 식물 사람 모두를 품어 안는 광활한 자연 미지의 시간, 미지의 땅, 미지의 자연 어디에나 저마다의 생은 존재한다는 '다양성'의 생생한 증거를 마주하다   숲에 과한 여느 책과는 달랐어요... 더보기
  • 숲으로 ko**nut080 | 2018-06-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숲으로_이 책은 숲속 깊은 곳에 무엇이 있을지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숲에 대해 탐구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입니다.이 책을 따라가다보면 숲에 있는 작은 이끼,버섯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들과 크기에서부터확연한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작은 가지들이 뻗어나가 줄기들을 이루는 모습을 보면 자연의 신비로움이 느껴집니다.   나무들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들을 통해서깊은 숲속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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