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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나라의 앨리스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38
안트예 스칠라트 지음 | 이덕임 옮김 | 미래인 | 2014년 0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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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47673(8983947675)
쪽수 232쪽
크기 140 * 215 * 12 mm /30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lice im Netz / Szillat, Antj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는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청소년소설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유명 블로거인 여학생이 그 때문에 친구들과 갈등을 겪고 심지어 스토커에게 쫓기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인터넷 매체의 부작용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사이버세계에서의 프라이버시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한다. 실제로 독일에서는 교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학교 현장에서 인터넷 윤리 교육 교재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 인터넷교보문고와 온북TV가 함께하는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 1분 동영상 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질주하는 리타
2장 의문의 남자
3장 디지털 원주민
4장 그의 분노
5장 슈퍼맨
6장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7장 빨강양말 소녀
8장 장난인가, 복수인가
9장 절필 선언
10장 야레드의 세 번째 편지
11장 친구의 짝사랑
12장 공개 결투 신청
13장 빨강머리 소년의 꿈
14장 의외의 인물
15장 질투의 화신
16장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었다
17장 미행자
18장 사이코패스
19장 습격
20장 왜 하필 나를?

옮긴이의 말
독서지도안

책 속으로

몇 주 전에 튀센 선생님이 맡고 있는 사회시간에 ‘인터넷의 함정’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마르코 튀센 선생님은 솔 남매 김나지움에서 인기 있는 젊은 선생님 중 한 분이다. 금발에다 약간 가무잡잡한 피부, 그리고 강렬한 푸른 눈을 가진 선생님은 나이답게 스스럼없는 말투로 학생들을 친구처럼 대하며 언제나 수많은 학생들에 둘러싸여 있다.
학생들은 튀센 선생님의 태도나 의견, 그리고 표현방식을 대체로 우호적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동료 선생님들은 아니었다. 아무튼 앨리스도 튀센 선생님을 무척 좋아하고 따랐다. 적어도 그날 수업시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터넷은 당신이 남긴 모든 것을 절대 잊지 않는다!
인터넷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문제작

“소셜 네트워크 시대가 되면 프라이버시가 침해당할 위험은 더욱 커진다. (…중략…) 경우에 따라서는 내가 흘린 데이터 부스러기들이 나중에 특정한 의도로 결합되어 나를 심문하는 타자의 무기로 변환될 수도 있다.” ―백욱인, 『네트워크 사회문화』에서

최근 엄격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금융회사에서까지 수천만 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디지털 프라이버시’ 문제가 첨예한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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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 ca**910348 | 2020-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내가 아는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인데... 몸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며, 토끼와 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하면서 갖가지 사건을 일이키다가 논을 더보니 한낮의 단꿈이었던 그 이야기.         미래인의 앨리스는 인터넷 나라로 입장....이 아니라 빨려 들어가는 이야기인가보다. 앨리스는 '질주하는 리타'라는 블로그를 운영한다. 불로그의 컨셉은 글쓰기. 학교생활을 주제로 하는 글이 대부분이었으며, 최근의 글은 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을 흠집내거나 깍아내리는... 더보기
  •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 ra**401 | 2020-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음 - 안트에 스칠라트 옮김 - 이덕인 미래인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알고 있는데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이야기는??? 제목과 그림에서 배경이나 주제, 내용, 긴박감 넘치는 순간을 유추할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넷과 연관된 그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며 우리에게  경각심과 경고를 해주려는 듯 표지의 그림에서부터 무언가 스멀스멀 소름돋게 하는 것 같다.    ... 더보기
  •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 ga**hbs | 2016-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얼마 전 '사이버 장례식'을 한다는 말을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본적이 있다. 말 그대로 살아 생전 자신이 남긴 기록들을 삭제해 주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인터넷 활동이 활발한 요즘 이제는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예전 자신이 남겨 놓은 글들을 때로는 자신을 옭아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인터넷에 올리는 무수한 글들을 통해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누군가가 자신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너무 무섭다. 그런 글들을 모아서 자신에게 어떤 해코지를 하려 한다면 그것도 충분히 가능할것 같다는... 더보기
  • 지인 중 한명은 인테넷상에 글 하나도 남기지 않는다. 심지어 댓글도 남기지 않으려한다. 언젠가 그 댓글 하나가 발목을 잡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그의 걱정은 기우가 아니다. 실제로 별 생각없이 남긴 댓글 하나가 나중에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편리한 반면 어둡고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는 인터넷이다.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사건도 비일비재하다. 그런 일이 발생하면 어떻게 그런 일이 생겼을까가 아니라 또...라는 반응을 보이게 된다. 그만큼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nbs... 더보기
  •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 ha**w337 | 2014-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동화이다. 이 책의 제목 인터넷 나라의 앨리스를 본 순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생각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유명한 책의 제목을 이용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 앨리스는 인터넷이 일반화된 현대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여학생이다. 인터넷 세상에서 앨리스가 어떤 일을 겪는 것인지 호기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표지가 이 책의 내용을 잘 요약하여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앨리스는 무엇인가에 공포심을 느끼며 도망치듯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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