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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세트

전2권
댄 브라운 지음 |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7년 1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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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26838(898392683X)
쪽수 724쪽
크기 152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석권!
전자책과 오디오북 판매량도 1위 기록!
초판 200만 부 발매!
12개국 동시 출간, 영국에서 첫 주에만 10만 부 이상 판매!

《다빈치 코드》 작가 댄 브라운의
신과 과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대담한 질문

댄 브라운, 그가 돌아왔다. 그는 ‘핫’하고 ‘날선’ 쟁점을 ‘지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지적 스릴러의 대가다.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그의 전작들은 지금까지 56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2억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댄 브라운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오르는 한편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7년 세계 최고 소득 작가’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이 소설은 예상대로 출간 즉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17년 10월 초 12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호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터키)에서 동시 출간된 즉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에서 당당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전자책과 오디오북 판매도 1위에 올라 댄 브라운의 식지 않는 명성을 과시했다. 《다빈치 코드》를 비롯한 그의 전작들이 그러하듯 《오리진》 역시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왔던 진실에 물음표를 던진다. 그 물음표는 전혀 낯설지 않다. 이미 온 인류가 품어온 가장 오래된 질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제, 책장을 펼쳐 그 질문의 답을 추적해 보라!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이 책의 상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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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의 상세페이지 정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댄 브라운 Dan Brown
《다빈치 코드》로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댄 브라운은 1998년 《디지털 포트리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 영어 교사와 작사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유럽에서 미술사를 공부하기도 했다. 《디셉션 포인트》 출간 이후 바티칸을 둘러싼 과학과 종교의 대립을 그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작품에 숨겨진 기독교의 비밀을 파헤친 《다빈치 코드》, 세계 최대 비밀 단체인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상징’을 찾아 나선 《로스트 심벌》, 인류 미래를 걸고 단테의 《신곡》에 숨겨진 퍼즐 같은 암호를 풀어내는 《인페르노》로 수백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기발한 소설적 상상력으로 전 세계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켜 지금까지 2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그는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올랐다. 댄 브라운의 소설은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조명해 역사 속 진실을 파헤치는 흥미로 운 전개로 긴박감과 속도감을 선사한다.

저자가 속한 분야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벤허: 그리스도 이야기》 《떠오르는 아시아에서 더럽게 부자 되는 법》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공주, 건달 그리고 시골 소년》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제다이가 되고 싶다고?》 《인페르노》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해골 탐정》 《대런 섄》 《잉크스펠》 《잉크데스》 《프레스티지》 《Che-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둑》 등이 있다.

목차

오리진 1
오리진 2

추천사

타임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댄 브라운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지적 서사의 대가다.

뉴욕 타임스

《다빈치 코드》가 그랬듯 엄청난 논란과 경외감을 불러일으킬 책.
이게 바로 댄 브라운의 스케일이다.

선데이 타임스

평범한 스릴러에서는 꿈도 못 꾸었던, 독자의 ‘뇌’에 풍요로운 ‘양식’을 잔뜩 쌓아주는 책!

피플 매거진

《다빈치 코드》의 팬들이여, 기뻐하라!
로버트 랭던 교수가 다시 한 번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낸다.

책 속으로

“인류의 지식 중심에는 이 두 가지 수수께끼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다시 말해 인간의 ‘창조’와 인간의 ‘운명’이죠. 이거야말로 가장 보편적인 수수께끼입니다.” - 1부 82쪽

“셀 수 없이 많은 신들이 셀 수 없이 많은 틈새를 메웠습니다.” 랭던이 말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과학 지식이 점점 쌓여가기 시작했지요.” 이번에는 수학과 기술 분야의 각종 기호가 무리 지어 하늘을 채웠다. “자연계에 대한 이해의 공백이 점점 사라지면서 신들로 가득했던 판테온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종교의 근간을 뒤흔들 댄 브라운의 최신작!
인류의 시작과 끝, 대담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 대답!

댄 브라운은 집요하고도 치열하게 종교를 추적해왔다. 바티칸을 둘러싼 과학과 종교 간의 대립을 그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작품에 숨겨진 기독교 비밀을 파헤친 《다빈치 코드》, 세계 최대 비밀단체인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상징’을 찾아 나선 《로스트 심벌》, 인류 미래를 걸고 단테의 〈신곡〉에 숨겨진 퍼즐 같은 암호를 풀어내는 《인페르노》가 그러했다. 《오리진》 역시 종교와 맞닿아 있다. 아니 근본적으로 종교를 뛰어넘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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