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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 1

댄 브라운 지음 |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3년 07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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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3924872(898392487X)
쪽수 374쪽
크기 152 * 224 * 30 mm /51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Inferno/Brown, Da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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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다빈치 코드≫의 댄 브라운, 이번에는 단테의《신곡》을 따라 미스터리한 세계로 이끈다!

≪다빈치 코드≫ ≪로스트 심벌≫ 의 작가 댄 브라운의『인페르노』제 1권. 단테 알리기에리의 불후의 명작인 《신곡》을 테마로 한 소설로 코드, 상징, 예술이 가득할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장소에서 미스터리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역사·문학·과학이 탁월한 서사 속에 녹아든 이번 소설 역시 빠른 진행과 간결한 문체가 돋보이는 댄 브라운만의 장점이 그대로 살아있다.

이번 소설에서 단테의 《신곡》 ‘지옥편’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무시무시한 천재 과학자가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탈리아의 중심 피렌체를 무대로, 로버트 랭던은 역사상 가장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문학 대작, 단테의 《신곡》 ‘지옥편’의 끔찍한 세계로 끌려들어 가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신의 영역을 벗어나 인간의 영역에 대해 심각한 질문을 던지며, 인류의 진화된 미래를 꿈꾸는 한 인간의 의지가 향하는 곳이 천국과 지옥 중 어디일지 긴장감 넘치는 세계로 초대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인페르노’는 단테 《신곡》에 묘사된 지하세계로, 육신 없는 영혼들이 삶과 죽음 사이에 갇혀 있는 곳으로 그리고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예술과 문학 작품, 과학과 역사는 모두 사실이며, ‘단테의 작품이 현대 사회에 미친 매혹적인 영향력’을 풍부한 상징과 암호로 현대적인 스릴러 안에 녹여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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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라이브러리 저널

댄 브라운이 놀랍고 강렬한 이야기를 가지고 새 로버트 랭던 시리즈로 돌아왔다. 입이 떡 벌어지는 반전과 탄탄한 이야기…… 역사 스릴러의 제왕이 돌아왔다.

가디언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댄 브라운의 문체는 《인페르노》에서도 여전히 빛나며, 이야기는 놀라울 만큼 효율적으로 전개된다. 고급문화와 대중적 스릴을 절묘하게 결합한 맛 좋은 칵테일 같은 소설.

뉴욕타임스

트릭으로 가득하다. 오랜 시간 공들인 끝에, 댄 브라운은 에너지 넘치는 작품을 창조해냈다.

USA Today

올여름 극장가를 휩쓸 블록버스터 같은 책이다. 로버트 랭던의 그 어떤 시리즈보다 강력하다.

월스트리트저널

빠르고 영리하며, 뛰어나게 지적이다. 댄 브라운만큼 명석한 작가는 없다

출판사 서평

《로스트 심벌》이후 4년
초특급 작가 댄 브라운의 귀환

《다빈치 코드》에서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상징에 전율을 느꼈다면 이번에는 중세 이탈리아의 또 다른 천재 단테 알리기에리를 만날 차례다.
전 세계 9,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기록을 세운 초대형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 출간 첫 주 역사상 최단 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란 또 하나의 신기록을 창조한 《로스트 심벌》. 새로운 작품을 출간할 때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작가 댄 브라운이 4년 만에 신작 《인페르노》로 돌아왔다.

출간 전 이례적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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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습니다. ok**kok | 2016-10-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보통은 영화를 보고나서 재미있는 경우, 책을 구매해서 다시 읽는데 이번에는 책을 먼저 구매했습니다. 다빈치코드라는 책을 워낙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기 때문에  영화 인페르노가 그 후속편이라고 해서 책을 먼저 읽어도 좋겠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단순에 읽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주연배우도 좋아하는 배우여서 시간이 나는대로 영화도 보러갈 계획입니다. 보통, 책을 바탕으로 영화가 나오면 영화보다는 책이 훨씬 좋은 경우가 많아서 책을 먼저 보지 않으려고 하는편인데, 이번에는 책을... 더보기
  • 리뷰 - 인페르노 gy**3 | 2014-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리뷰 - 인페르노 출시부터 기대 되었던 댄브라운의 인페르노....좀 늦게 읽은 감이 있지만, 책이란 것이 언제 읽든 무슨 상관이랴....내가 읽고 즐기면 그만 인 것을.... 역시나 다빈치 코드에 이어서 나의 기대를 충족하기에는 충분했다고 본다.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인페르노...단테의 신곡 인페르노가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된다. 유럽에서 수많은 인구를 죽음으로 몰고 갔던 흑사병도 이 소설의 주된 이야깃거리다 단기 기억상실에 걸린 미국 하버드 대학교 미술사의 로버트 랭던 교수, 그리고 그런 랭던 교수... 더보기
  • 인페르노 1 - 단테 lj**202 | 2014-03-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워낙, 음모론을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 그중에서도 기독교와 관련되어 있는 이야기에는 늘 관심을 갖고 흥미를 표시하는데 다빈치 코드는 이러한 분위기에 완전히 기름을 부은 역할을 했다.   성당 기사단이나 프리메이슨이나 그림자 정부는 워낙에 조금씩 조금씩 알려진 내용이였는데 다빈치 코드는 이 모든 것을 종합한 완결편이였다. 그 후에 전작인 '천사와 악마'도 다빈치 코드와 비교해서 재미가 더 있... 더보기
  • 인페르노 I ia**2 | 2014-03-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페르노 I 댄 브라운 지음 문학수첩 댄 브라운이 4년 만에 신작 <인페르노>로 돌아왔다. 출간 전부터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탓인지 시립 도서관에 진작부터 예약을 하고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야만 했다. 물론 2순위까지 예약이 가능한 시스템인지라, 그 2순위 안에 진입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서, 인내와 끈기를 갖고 기다리면서 매 주 검색에 검색을 거듭한 끝에 장장 9개월 만에 1권을 손에 넣을 수 있었나 보다. 그러나 더욱 불행한 것은 정작 책을 손에 받아들고는 계속 정신없는 일이 ... 더보기
  • 인페르노 1 ho**lsky | 2014-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댄 브라운님의 소설은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를 읽었고, 이 책이 세 번째다. 여기에서도  미키마우스 시계를 애용하는 로버트 랭던이 사건의 중심에 있다. 두 권 중 1권만 먼저 구매하고  2권이 올 때까지 며칠이 그리 길게 느껴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영화 [다빈치 코드]랑 [천사와 악  마] 두 편을 보며 그 공백을 메꿨다. 2권을 읽으면서는 점점 충격에 빠졌다. 아군인 줄 알았던  사람이 적이고, 적인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아군이고 랭던을 둘러싼 현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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